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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행복하기 위해서 세상에 왔지
내 인생에 주어진 단 한 가지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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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사실, 행복한 순간은 매일 있었어_이지현
1. 아, 내가 살아있는 아이를 낳았구나
1. 일단, 네 몸에 귀를 기울여봐
1. 나는 아이를 싫어하던 엄마였습니다
1. 만나고 싶을 때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사람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가끔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있어_김나영
1. 행복은 감가상각이 아닌, 감각이다
1. 민들레는 장미를 부러워하지 않는다
1.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1.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아무도 나를 대신할 수는 없어_이미경
1. 나는 10 year 변두리 뉴요커입니다
1. ‘할매 이미경’, 만나보실래요?
1. 나는 자유로운 영혼을 가졌습니다
1. ‘감사합니다’만 100번씩 썼을 뿐인데

보고만 있지 말고, 움직여_이채현
1. 내겐 그림이 햇빛이었다
1. 하고 싶은 일을 잘하는 방법
1. 컬러가 주는 예민한 행복
1. 누군가 당신에게 행복을 가져다주고 있다

생각이 아닌 행동으로 살아가다_전빛나
1. 알고 나면 늦어버리는 것들
1. 행복 준비 태세를 갖춰라
1. 눈 떠보니 보이더라
1. 내 꿈은 대통령입니다

오늘은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아_김지혜
1. 큐피드의 화살
1. 네가 성우를 한다고?
1. 모든 일엔 단계가 있다
1. 김지혜 씨, KBS 전속 성우 최종 합격입니다

행복하기 위해 필요한 건 없어_김효진
1. 왜 나만 이렇게 우울한 걸까?
1. 외로움을 이기려 애쓰지 마라
1. 당신이 진짜 원하는 게 뭐예요?
1.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나답지 않은 나로 살고 싶지 않아_강해지
1. 나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1. “나 혼자 산다” 속 숨겨진 비밀
1. 내 곁에 항상 있어 줘서 고마워
1. There is nothing I can do except give it to me

우리, 부지런히 행복해지자_노화준
1. 당신은 전적으로 책임이 없다
1. 밑 빠진 내게 행복 붓기
1. 만성 행복 결핍증에서 벗어나기
1. 당신은 행복에 특화된 사람이다

저자 소개 9

사춘기 시절, 버스 안에서 흘러나오는 DJ의 멘트를 끝까지 듣고 싶어 내려야 할 정거장을 여러 번 지나쳤을 정도로 라디오를 사랑했던 그녀.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자연스럽게 라디오 방송국에 입사하게 되었고, 이를 시작으로 지역 뉴스 아나운서로 11년간 활동했다. 크고 작은 행사에서 진행자로서, 청소년문화센터에서 방송이 꿈인 아이들을 대상으로 수년간 아나운서 교육을 하는 선생님으로서, 누구보다 화려하고 우아한 그녀였지만, 누구에게도 말 못 할 심적, 신체적 고통을 가지고 있었다. 우아한 겉모습과 달리 물밑에서는 허둥지둥 발을 움직여야 하는 백조처럼 어렸을 때부터 자신을 괴롭히
사춘기 시절, 버스 안에서 흘러나오는 DJ의 멘트를 끝까지 듣고 싶어 내려야 할 정거장을 여러 번 지나쳤을 정도로 라디오를 사랑했던 그녀.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자연스럽게 라디오 방송국에 입사하게 되었고, 이를 시작으로 지역 뉴스 아나운서로 11년간 활동했다.

크고 작은 행사에서 진행자로서, 청소년문화센터에서 방송이 꿈인 아이들을 대상으로 수년간 아나운서 교육을 하는 선생님으로서, 누구보다 화려하고 우아한 그녀였지만, 누구에게도 말 못 할 심적, 신체적 고통을 가지고 있었다.
우아한 겉모습과 달리 물밑에서는 허둥지둥 발을 움직여야 하는 백조처럼 어렸을 때부터 자신을 괴롭히던 건강 문제와 심적 고통 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다 결국 심각한 불면증, 우울증으로 인해 모든 것을 내려놓기에 이르렀다. 그러던 그녀가 결혼 후 아이의 탄생과 글쓰기로 인해 삶이 완전히 달라지기 시작했다. 생각지도 못한 통로를 통해 긴 터널에서 빠져나오게 된 것이다.

몸과 마음에 한계를 두어 꽁꽁 감추기만 하던 그녀는, 이후 완전히 달라지기 시작했다. 누군가에게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그녀였지만 작가로서의 도전을 통해 책 집필은 물론, 마음 낭독 유튜브 [소리내어읽다]를 시작하며 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음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러한 변화와 도전이 사랑하는 아들과 글쓰기가 있기에 가능했다고 말하는 그녀는, 커피 한 모금에도 행복을 느끼는 자타공인 ‘건강전도사’가 되어 유쾌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前) 경기방송, 수원시 시정뉴스 아나운서
前) 경기도 축제, 체육대회 등 행사 진행 및 사회
前) 수원시청소년문화센터 방송아카데미 아나운서과정 강의
국제매너센터 CS강사 수료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졸업
초민감자, 수비학(數秘學) 전문가, 공감 치유자. 그녀는 어릴 적부터 다른 사람에 비해 유달리 내향적이고 민감했다. 겉으로는 언제 어디서나 사람들과 잘 지냈지만, 정작 사람들과 있을 때 더 외로웠고, 우울했다는 그녀는 중년에 접어들어서야 풀지 못한 매듭들을 풀어가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거듭된 이혼과 수많은 실패 속에서 고통을 겪었던 저자는 어느 날, 삶이 부르는 소리에 따라 자신을 찾는 내면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과거의 자신을 되돌아보던 중, 자신이 단 한 번도 자기답게 살지 못했다는 사실을 마주했다. 늘 다른 사람들의 감정만을 살피느라 자신의 진짜 목소리
초민감자, 수비학(數秘學) 전문가, 공감 치유자. 그녀는 어릴 적부터 다른 사람에 비해 유달리 내향적이고 민감했다. 겉으로는 언제 어디서나 사람들과 잘 지냈지만, 정작 사람들과 있을 때 더 외로웠고, 우울했다는 그녀는 중년에 접어들어서야 풀지 못한 매듭들을 풀어가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거듭된 이혼과 수많은 실패 속에서 고통을 겪었던 저자는 어느 날, 삶이 부르는 소리에 따라 자신을 찾는 내면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과거의 자신을 되돌아보던 중, 자신이 단 한 번도 자기답게 살지 못했다는 사실을 마주했다. 늘 다른 사람들의 감정만을 살피느라 자신의 진짜 목소리를 잃어버렸던 그녀였다. 오롯이 전해져 오는 그들의 감정을 외면할 수 없었다는 그녀는, 정작 자기 자신은 제대로 보살피지 못했던 것이 저자가 우울한 삶을 살았던 원인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행복해지기 위해선 ‘진정한 자기 자신’을 되찾아야만 하고, 결국 자신이 찾아 헤매는 삶의 해답은 스스로 찾고 만들어 가야 한다는 깨달음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고자 이 책을 썼다. 누구나 크고 작은 마음의 병들을 가지고 있는 현대인들은, 단순히 치유 자체를 목적으로 할 때가 아니라며, 그저 아픈 이들의 깊은 감정에 진심으로 공감해 줄 때 저절로 치유된다고 말하는 그녀는, 자신의 행복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웃는 것을 보는 게 진정한 삶의 행복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그녀는 예전의 자신처럼 상처로 아파하는 사람들이 더 이상 스스로 비난하지 않고 자기 모습 그대로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여전히 ‘나는 영’그 자체임을 인지하며 많은 글로 깨달음을 전파하고 있다.
커뮤니티 운영 전문가, 기업 교육 강사, 동기부여가. 미국 뉴욕(New York)에서 10여 년간 기업 디렉터로 쌓아 올린 잘 나가는 스펙을 뒤로하고, 진정 자신이 원하는 행복을 찾아 무작정 한국으로 다시 들어왔다. 자타공인 ‘감사 마니아’라고 불리는 그녀는, 몸과 마음이 힘들었던 암울한 시절, ‘감사합니다’라는 단어를 하루에 100번씩 6개월을 써 내리는 것으로 우울, 무기력, 이명 증상을 극복하면서 희망을 되찾았다. 그때부터 그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믿게 된 ‘조건 없는 감사의 힘’을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기 시작했다. 글을 쓰며 마음 깊이 담아두었던
커뮤니티 운영 전문가, 기업 교육 강사, 동기부여가. 미국 뉴욕(New York)에서 10여 년간 기업 디렉터로 쌓아 올린 잘 나가는 스펙을 뒤로하고, 진정 자신이 원하는 행복을 찾아 무작정 한국으로 다시 들어왔다.

자타공인 ‘감사 마니아’라고 불리는 그녀는, 몸과 마음이 힘들었던 암울한 시절, ‘감사합니다’라는 단어를 하루에 100번씩 6개월을 써 내리는 것으로 우울, 무기력, 이명 증상을 극복하면서 희망을 되찾았다. 그때부터 그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믿게 된 ‘조건 없는 감사의 힘’을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기 시작했다.
글을 쓰며 마음 깊이 담아두었던 상처들을 마주할 수 있었고, 자연스러운 내면의 치유를 경험했던 그녀는 네이버 블로그 ‘힐링 숲(Healing Forest)’에서 그 누구에게도 찾아볼 수 없는 강력한 사랑 에너지와 행복 영향력을 많은 사람과 나누며 소통하고 있다. 보이는 것을 넘어, 내면의 아름다움이 세상을 바꾸게 됨을 알게 된 그녀는, 과거의 자신과 같이 마음에 상처를 가진 사람들에게 진정한 치유를 느낄 수 있도록 가이드하는 작가와 동기부여가로서 푸른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자연, 책, 아이들을 사랑하며 내면의 순수함을 죽을 때까지 지켜가는 것이 삶의 목표라고 말하는 그녀는 17년간 한국과 미국에서 고객 서비스 매니저, CS 강사, 기업 교육 강사, 호텔 코디네이터, 영어 캠프 디렉터 등 다양한 사람과 맞닿은 다채로운 직업을 경험했으며, 지금은 한국에서 새로운 영향력을 만들어가는 작업에 몰두하며, 그녀를 따르는 많은 사람을 치유하는 숲지기 역할을 하고 있다.

INSTAGRAM : @healing_for_rest
프리미엄 예술공간 <샤뜰리에 화실> 대표, 컬러테라피스트, 큐레이터, 작가. 그녀는 자타 공인, ‘컬러’라는 안전지대(安全地帶) 안에서 사람들과 예술로 소통하고 있는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관심 있는 모든 것들을 경험하기 위해 매사에 도전하고 있는 그녀는, 퍼포먼스, 무대미술, 해외교류, 뮤지컬, 미술관 큐레이터, 인테리어디자인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일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덕분에 자신에게 맞는 가장 행복한 일을 찾게 되었다는 그녀는, 대학 졸업 후 문화 재단과 인테리어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컬러’가 사람의 과거, 현재, 미래의 삶, 더 나아가 관계에 많은 영향을
프리미엄 예술공간 <샤뜰리에 화실> 대표, 컬러테라피스트, 큐레이터, 작가.

그녀는 자타 공인, ‘컬러’라는 안전지대(安全地帶) 안에서 사람들과 예술로 소통하고 있는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관심 있는 모든 것들을 경험하기 위해 매사에 도전하고 있는 그녀는, 퍼포먼스, 무대미술, 해외교류, 뮤지컬, 미술관 큐레이터, 인테리어디자인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일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덕분에 자신에게 맞는 가장 행복한 일을 찾게 되었다는 그녀는, 대학 졸업 후 문화 재단과 인테리어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컬러’가 사람의 과거, 현재, 미래의 삶, 더 나아가 관계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후부터 컬러테라피, 미술심리치료, 퍼스널 컬러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고, 미술이 가지고 있는 힘이란, 단순한 그리기와 관람을 넘어서, 스스로를 보호하고자 하는 힘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실제로 저자가 좋아하는 컬러와 마음에 끌리는 컬러에 대한 이유를 분석하게 되면서 옷을 입을 때, 화장을 할 때, 그림을 그릴 때 목적과 의도에 맞게 컬러를 선택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선화예술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 숙명여자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2010년 지학사 고등학교 미술 교과서에 작품이 등재 되면서 회화 작가로써 꿈을 키웠고, 3회의 개인전과 다수 단체전을 진행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디자인 및 일러스트 진행,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 위안부 퍼포먼스 총괄, 서울시 뉴딜 일자리 디자인 분야 강의, 중고등학교 멘토링을 통해 회화와 디자인 분야에서 강의를 진행했다. 대학 졸업 전 재단법인 아름지기 인턴을 통해 동양적이고 차분한 색채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일을 하면서 주거 및 상업공간에 대한 이해와 목적에 맞는 컬러에 대해 깊게 다뤘다.

현재 고요와 힐링의 공간 <샤뜰리에 화실> 원장을 맡아, 서양화 전반 실기를 지도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미술을 통해 새로운 삶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방대 출신, 無스펙, 작은 회사 직장인, 어느 것 하나 내세울 것 없던 그였지만 “꿈은 이루어야 맛이다”라는 문장을 가슴에 품고, 오로지 ‘행동력’하나로 불가능해 보이던 꿈을 하나씩 이루어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수많은 인생의 허들을 넘고 넘으며, 지금은 대기업 ㈜SK에서 연봉 1억 원을 받는 신화적 인물이 되었다. 21년 동안 다양한 부서에서 다양한 성과를 내며 업무 능력을 인정받은 그는, 바쁜 시간을 쪼개어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함은 물론, 《날라리 행동력 수업》을 집필 및 출간하는데 이어, 더 많은 사람과 행복을 나누기 위해 이 공동 저서를 집필했다. 매일 새벽 4
지방대 출신, 無스펙, 작은 회사 직장인, 어느 것 하나 내세울 것 없던 그였지만 “꿈은 이루어야 맛이다”라는 문장을 가슴에 품고, 오로지 ‘행동력’하나로 불가능해 보이던 꿈을 하나씩 이루어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수많은 인생의 허들을 넘고 넘으며, 지금은 대기업 ㈜SK에서 연봉 1억 원을 받는 신화적 인물이 되었다. 21년 동안 다양한 부서에서 다양한 성과를 내며 업무 능력을 인정받은 그는, 바쁜 시간을 쪼개어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함은 물론, 《날라리 행동력 수업》을 집필 및 출간하는데 이어, 더 많은 사람과 행복을 나누기 위해 이 공동 저서를 집필했다.

매일 새벽 4시 반이면 어김없이 기상하여 가장 먼저 사무실 문을 열고 업무를 준비하는 그는, 남들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했던 Web to Phone 사업 추진을 맡아 연간 21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데 기여하였으며, 온라인 음악포털 ‘Melon', 모바일 인터넷 ’Nate' 등의 마케팅 및 기획을 맡아 1위 자리로 올려놓기도 했다. 삼성, 애플, LG 등 굴지의 기업들과 제휴 협약을 맺어 연간 600억 원, 유통망 및 소매 Role Model을 전략 및 기획, 연간 투자비용 900억 원을 이끌어 낸 업적을 지닌 그를, 사람들은 업계 미다스(MIDAS)의 손이라 부른다.

오랜 기간 사회생활을 해야 할 인생 후배들에게, 자신의 경험담을 날 것 그대로 알려주고 있는 저자는, 맨 몸 하나로 모든 장애물을 넘어섰던 그의 열정과 노하우,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꿈을 이루었던 그의 처절한 삶을 집필과 강연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대교방송에서 전속 성우로 활동하다가 KBS 성우 극회 27기로 입사하여 신인 여자 성우 연기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보이스투보이스 대표를 맡고 있다. 애니메이션 「구름빵」, 「꾸러기 닌자 토리」, 「드래곤볼 Z」, 「마당을 나온 암탉」, 「투모로우 나라의 마일스」 외화 「아이언맨」, 「닥터 후」, 「무간도」, 「아이 엠 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YOUTUBE : @VTV엔터, @낭독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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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을 부르며 찾아주는 사람들의 호칭은 다양하지만, 어떤 사람이든 똑같은 모습으로 대하며 미소와 행복 에너지를 전파하는 그녀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수많은 세미나를 참석하고 대학원에 진학하며 더 많이 배우고 경험하려 노력했다. 하지만 무엇을 주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받느냐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삭막한 현실 안에서, 수없이 좌절하기도 실망하기도 했었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었던 것은 자신을 필요로 하는 많은 사람이 도리어 힘을 주었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만들어진 ‘파인필 코칭연구소’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파(물결波) 인(사람人) 필(반드시必)】
“사람에게는 물결과 같은 파동이 필요하다.”

그녀는, 물결과 같은 파동으로 변화의 에너지를 전달하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통한 자기성장을 지원하고, 변화를 위한 용기와 힘이 필요한 이들과 함께 하는 것이 소명이라고 말한다.

연구소를 통해,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과 관계에 지치고 상처받거나 변화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을 만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치과 실장으로서 갖는 실무도 빈틈없이 처리하고 있다. 치위생과 학생들부터 현직 치과위생사뿐만 아니라 실무에서 함께하는 모든 치과인들이 자신을 찾아줄 때 진정한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는 그녀는 오늘도 따뜻한 강의와 코칭을 통해 ‘사람’과 ‘물결’치고 있다.

파인필 자기성장지원 코칭연구소의 대표, 치과위생사 20년 차, 뉴욕연세치과 총괄실장을 역임, 덴키컴퍼니 대표강사와 치위생과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IQ 156 멘사 회원, 간호사, 라이프 가디언(Life Guardian), 작가 어린 시절부터 자주 아픈 나머지, 수시로 병원을 드나들면서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던 그녀였다. 현재까지도 ‘자가면역질환’이란 병명으로 일조차 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부모님의 이혼과 학대로 인한 트라우마 속에서도 13살의 어린 나이에 동생들을 직접 돌보며 부모의 역할을 대신해야 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여 고등학교와 대학교 모두 장학금을 받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이런 그녀를 본 지인의 추천으로 받아본 멘사 테스트에
IQ 156 멘사 회원, 간호사, 라이프 가디언(Life Guardian), 작가

어린 시절부터 자주 아픈 나머지, 수시로 병원을 드나들면서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던 그녀였다. 현재까지도 ‘자가면역질환’이란 병명으로 일조차 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부모님의 이혼과 학대로 인한 트라우마 속에서도 13살의 어린 나이에 동생들을 직접 돌보며 부모의 역할을 대신해야 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여 고등학교와 대학교 모두 장학금을 받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이런 그녀를 본 지인의 추천으로 받아본 멘사 테스트에서 지능지수 156 이상, 측정 불가의 결과를 받았다. 현재는 간호사로 일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걸쳐 책을 읽고 독서 모임에도 참여해 활동하며 더 넓은 사회를 경험하고 있다.

도와주는 이 하나 없이 모든 괴로움을 혼자 감당해야 하는 인생을 살아왔으면서도 누구에게나 가슴속에 행복의 열쇠가 있다는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집필했다. 지금은 자신이 직접 경험한 의료 계통의 정보를 바탕으로 사람을 살리는 ‘라이프 가디언’으로서 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개인 저서를 준비 중이다.
동해바다 7번 국도에 정착한지 어느덧 6년, 저자는 이 세상 모든 것을 품었다는 청록 물결에 자신 또한 녹아들기를 꿈꾸며 살아가는 철저한 경험주의자이다. 이혼가정에서 자란 저자는, 색안경을 피해 살아오는 데에 급급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주변 시선을 의식하며 ‘행복해 보이는’ 삶을 사는 것에 익숙해졌다. 누구보다 자신의 상처가 드러나는 게 두려웠기에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함에 집착할 수밖에 없었다는 저자는, 직장 생활부터 사소한 취미생활 하나까지도, 온전히 자신을 위한 것이 없었고, 나날이 더해지는 씁쓸함과 공허함에 빠져있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아이들을 갖게
동해바다 7번 국도에 정착한지 어느덧 6년, 저자는 이 세상 모든 것을 품었다는 청록 물결에 자신 또한 녹아들기를 꿈꾸며 살아가는 철저한 경험주의자이다.

이혼가정에서 자란 저자는, 색안경을 피해 살아오는 데에 급급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주변 시선을 의식하며 ‘행복해 보이는’ 삶을 사는 것에 익숙해졌다. 누구보다 자신의 상처가 드러나는 게 두려웠기에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함에 집착할 수밖에 없었다는 저자는, 직장 생활부터 사소한 취미생활 하나까지도, 온전히 자신을 위한 것이 없었고, 나날이 더해지는 씁쓸함과 공허함에 빠져있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아이들을 갖게 된 30대 중반의 나이에 이르러서야 불현듯 ‘행복한 척은 그만하자, 이제 정말 행복할 시간이다.’라고 생각하게 됐다.

자신을 옭아매던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벗어나 스스로 원하는 ‘진짜 행복’을 찾기 시작한 후, 아주 작은 일상의 감사부터, 차곡차곡 작은 행복을 쌓아갔다. 그렇게 자신의 불완전함을 극복해갔으며, 인생의 그 어느 때보다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깨닫게 되었다. 그렇게 그는 어린 시절의 깊은 상처까지도 치유하는 경험을 했다고 말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예전의 자신처럼, 상처 뒤에 숨어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동병상련의 심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만성 행복결핍증에서 벗어나는 과정을 담은 자신의 글을 통해, 상처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변화를 맞이하길 간절히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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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56쪽 | 382g | 130*186*30mm
ISBN13
9791190067263

책 속으로

자신과의 대화가 익숙해지면, 때로는 뒤를 돌아보다가 멈춰있는 날도 있고 앞만 보며 뛰는 날도 있음을 알게 된다. 멈춰 있는 날이 길어지면 다시 걸어갈 수 있도록 용기를 주면 되고, 속도가 빨라 숨이 허덕이면 잠시 쉴수있는 여유 를 찾아주면 된다.그렇게 자신에게 맞는 속도를 알면 행복을 찾기도 쉽다.
--- p.51, 이지현 작가

자신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중은 진정한 자기사랑의 시작이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사람은, 남들이 뭐 라건 자신을 믿는다. 앞길에 무엇이 있건 일단 시작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긴다.
--- p.91, 김나영 작가

내 안에서 내 생각을 가두는 벽이 없고, 내가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을 선택하고 행동할 자유, 다른 사람의 시선과 비판에 당당히 마주 설 수 있는 용기를 지니는 것, 그러면서도 나를 사랑하 듯 타인과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따뜻한 영혼을 가 진 그런 사람이 바로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다.
--- p.117, 이미경 작가

우리는 무언가를 선택할 때면 '확신'과 '막연함' 그 어딘가에 우리가 서 있다. 내면의 취향과 욕구를 들여다 보면 그 누구보다 확실하게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외면으로는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 이 확실한지 반문하게 된다.
--- p.135, 이채현 작가

나를 찾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내가 열심히 노력하고 신뢰를 쌓았다는 것을 방증하기 때문에 자신의 행복을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노력만큼 중요한 것이 꾸준한 지속력이다. 무엇이든 지속하지 않으면 노력이 물거품 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 p.182, 전빛나 작가

누가 시켜서 했던 것이 아니었다. 성우가 되고 싶다는 열망은 자나깨나 오직 연기에 관한 생각만 하게 만들었고, 이 시간이 너무나 행복했다. 매일매일 온종일 연습해도 좋았다. 즐겁고 행복하지 않으면 그렇게 미친 듯이 몰두하진 못했으리라.
--- p.220, 김지혜 작가

'모두가 가고 있으니 나도 당연히 따라가야지'라는 생각의 근원을 추적해보면, 어디로 가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래 도 다 같이 가고 있으니 괜찮은 곳이겠지'라는 생각이 깊게 자리하고 있다. 군중심리에 다름 아니다. 정말 아이러니한 것 은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 p.269, 김효진 작가

처음은 누구나 낯설지만, 어느 사이엔가 혼자서 우뚝 서 사회인으로 살아가는 우리는 모두 많이 수고했다. 이 소중한 경험들은 절대 헛되지 않으며 인생에 깨달음을 더해줄 것이 다.
--- p.294, 강해지 작가

사회적인 시선과 감정적인 시선. 엄연히 다른 성질을 가진 이 두가지 시선 중 먼저 감정적인 시선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는 사회적인 시선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 시선은 내 마음 깊은 곳에서 비롯된 것인만큼 먼저 짚고 넘어 가지 않으면 다음 단계는 의미가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과거에 생긴 다양한 상처들에 대하여 우리는 전적으로 책임이 없음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 p.321, 노화준 작가

출판사 리뷰

지금 이 순간, 행복하지 않을 수도 있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하고 싶다. ‘어떻게 해야 행복할 수 있을까?’라며 한 번쯤 행복에 관해 생각해본 적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 행복하지 않을 수도 있다. 주의해야 하는 건, 행복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우리를 영영 ‘행복해지고 싶은 상태’에 머무르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어느 누구도 쉽게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것이 행복이다.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들여다보는 시간보다 새로운 행복, 새로운 자극을 찾아 헤매는 사람이 많다. 행복은 새로 얻는 것이 아니라, 지금 손에 쥔 것을 깨달아 느끼는 것뿐이라는 말을 들어봤는가? 진정한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는 각자의 기준이 필요하다.

행복의 기준

우선 내 안에 기준이 필요하다. 남들이 하니까, 하면 좋다고 하니까 따라가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내가 가진 행복은 외면하고 다른 사람의 행복을 쫓아 부족함만 느끼는 상태에서 벗어나야 한다. 사회가 말하는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고 불행하다 느끼거나 좌절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이 책에서 아홉 명의 작가는 다양한 상황에서 깨닫게 된 자기 자신만의 행복을 이야기한다. 혼자 있는 시간에 외로움 대신 행복을, 힘들었던 시간에 좌절 대신 행복을 느낄 수 있었던 이유를 말한다.

“난 행복해!”라고 일단 자신 있게 말해보자. 이미 이루어졌다는 믿음과 감사가 행복의 씨앗이 된다는 사실을 실감해보자. 우리와 다를 것 없이 비슷한 일상 안에서 자신 만의 행복을 누리는 아홉 작가의 이야기로 스스로 원하는 행복에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다.

그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한 명의 인간으로서 존재 자체로 존재하며, 가지고 태어난 가치를 드러내고 표현하는 자유로운 삶을 누리길 원하는 것, 이것이 행복이다. 다만, 선택의 기로 앞에서는 이제까지의 모습과 다른 모습을 보였을 때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두렵고, 내가 지금껏 살아온 익숙한 방식에서 벗어나 낯설고 새로운 이 방식이 정말 맞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책을 쓰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찾고 자신의 이야기를 드러냄으로써 그 가치를 표현하겠다고 용기 있는 선택을 했다. 그 과정에서 지치고 힘들었음이 분명했을 저자들과 이 책을 읽을 많은 독자들에게도 박수를 보내고 싶다.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가 원하는 것은 좁은 문 뒤에 있으니 결코 쉽고 편안한 길로 갈 수 없고, 담담히 좁은 길로 걸어가야만 한다. 힘이 드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단, 이 힘듦은 고통이 아닌 고난이며, 연단과 소망으로 나아가는 과정임을 인지하여야 한다.

이 좁은 길을 가기 위해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며, 그것을 즉시 실행하고, 끊임없이 반복해야 한다.

행복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온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이 잠을 자는 일일 수 있고, 산책일 수 있고, 독서일 수도 있으며, 글을 써야 하는 일이거나, 운동일 수 있고, 누군가의 말을 귀담아들어야 하는 일일 수 있고, 아주 맛있는 음식을 먹는 일일 수도 있다.

스스로 정해놓은, 이렇게 해야만 할 것 같은 의도와 판단에 휘둘리지 마시고, 자신 안에서 떠오른 영감과 마음의 외침에 귀 기울이고 행동하는 것, 그것이 이 책이 말하는 진정한 ‘행복’이며 우리가 그토록 찾아헤메던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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