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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포포
에드 영 그림
보림 199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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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에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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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텐진에서 태어나 상하이에서 자랐다. 미국 일리노이 주, 캘리포니아 주, 그리고 뉴욕 주에 있는 미술학교를 다녔으며 인기 있는 어린이책을 수십 권 쓰고 그림을 그렸다. 목탄화를 비롯해 종이를 잘라 붙이는 생생한 콜라주 기법에 이르기까지, 에드 영의 표현 방법은 아주 다양하다. 칼데콧 상을 수상했고, 칼데콧 명예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에드 영은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상 후보에 두 번이나 오르기도 했다. 지금은 뉴욕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일곱 마리 눈먼 생쥐』, 『잃어버린 말』 들이 있고, 『황제와 연』, 『종이학』 들에 그림을 그렸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6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1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43302436

책 속으로

어둠의 상징으로
그들의 멋진 이름을 빌려준
세상의 모든 늑대에게 바친다.

옛날, 어느 마을에 마음씨 좋은 아주머니
한 분이 살았습니다. 아주머닝게는
딸이 셋 있었는데, 이름은 샹, 타오, 파오체
였어요
어느날, 아주머니는 할머니를 보러 집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집을 떠나기 전에
아주머니는 이렇게 말했어요.
'얘들아, 엄마가 없는 동안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 엄마는 오늘 집에 못 돌아올 거야.

--- p.1

추천평

우리 나라 ‘해와 달이 된 오누이’와 비슷한 구조를 지닌 중국의 옛이야기를 그림책으로 꾸몄다. 론은 늑대, 포포는 할머니를 뜻하는 말로 결국 늑대 할머니를 말한다. 같은 구조의 옛이야기라도 그 나라 민족성에 따라 문제 해결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한다. 글이 옛이야기 구조를 잘 살려 썼고, 그림은 마치 살아있는 듯해 무서워하는 아이도 있겠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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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예스 기사1

  • 중국계 미국인 그림책 작가 에드 영
    중국계 미국인 그림책 작가 에드 영
    200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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