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은혜가 걸어오다
EPUB
박신일
두란노 2020.07.17.
가격
9,800
8,820 9,8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추천사 4
프롤로그 : 은혜가 나에게 걸어오다 14

Part 1.
속이는 자,
복을 가로채다
1장ㅣ 위험한 식탁 20
2장ㅣ “네가 누구냐?” 40

Part 2.
도망자,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멈추다
3장ㅣ 죄송한 은혜 68
4장ㅣ 나의 실패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90
5장ㅣ 이제 돌아가야 할 때 118
6장ㅣ 죽음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 142

Part 3.
은혜 입은 자,
은혜를 붙잡다
7장ㅣ 은혜의 선택 162
8장ㅣ 죄를 이기는 하나님의 사랑 188
9장ㅣ 새로운 출발 214

에필로그 : 은혜의 강에 들어가다 240
미주

저자 소개 1

감리교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감리교신학대학교(B. Th.)와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했다. 1996년 캐나다 밴쿠버에서 유학하던 중 카나다광림교회의 담임목사로 청빙받아 1997년부터 5년간 섬겼다. 그 후 2003년 그레이스한인교회(Grace Community Church)를 개척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그레이스한인교회는 캐나다의 복음적인 교단인 EFCC(Evangelical Free Church of Canada)에 소속되어 있으며, 지난 18년 동안 밴쿠버에 여섯 개의 분립 교회와 한국에 한 개의 교회를 개척하였다. 저자는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는 신앙인
감리교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감리교신학대학교(B. Th.)와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했다. 1996년 캐나다 밴쿠버에서 유학하던 중 카나다광림교회의 담임목사로 청빙받아 1997년부터 5년간 섬겼다. 그 후 2003년 그레이스한인교회(Grace Community Church)를 개척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그레이스한인교회는 캐나다의 복음적인 교단인 EFCC(Evangelical Free Church of Canada)에 소속되어 있으며, 지난 18년 동안 밴쿠버에 여섯 개의 분립 교회와 한국에 한 개의 교회를 개척하였다. 저자는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는 신앙인의 삶을 추구하며 복음 중심의 목회, 평신도 지도자를 세우는 목회, 선교와 전도 지향적인 목회의 길을 걸어오고 있다. ‘예수의 이름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라는 비전을 가지고 교회를 개척하여 목회를 감당하고 있다. 예수님을 영접할 때 우리에게 새로운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주어진다. 우리는 새로 주어진 삶을 예수님이 이끄시도록 믿음으로 내어드려야 한다. 예수님이 내 삶의 주인되심을 인정하고 내어맡길 때 그리스도의 성숙한 제자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저서로 《예수님이 이끄시는 삶》, 《은혜가 걸어오다》(이상 두란노)가 있다.

박신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1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6.3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5만자, 약 3.6만 단어, A4 약 72쪽 ?
ISBN13
9788953138148

출판사 리뷰

야곱에 대한 말씀을 나누고 싶었던 것은 그가 탁월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와 너무도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야곱을 읽으면 내가 보입니다. 내 안에 있는 욕심과 거짓, 문제들을 직면하게 합니다. 때로는 내 추함을 보며 애통하게 되고, 때로는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 때문에 감격해서 엎드러집니다. 하나님은 이런 야곱을 빚어 가시기 위해 오랜 시간 기다려 주셨습니다. 그 인내의 하나님이 우리 인생도 바꾸어 가실 줄 믿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좌절 속에도 여전히 소망이 있습니다.

야곱의 삶 전체를 살펴보면 한 인간의 죄성과 함께 그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동시에 보입니다. 야곱을 보면 절망인데 하나님을 바라보면 그의 삶은 소망이 됩니다. 우리 인생은 죄의 역사인데 하나님의 시간은 죄를 덮으시는 은총의 세월입니다. 우리는 죽어야 할 라헬인데 하나님은 영원한 라헬이신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 주셔서 대신 죽으심으로 우리를 살리십니다.

이것이 성경에 흐르고 있는 구원의 강입니다. 그 놀라운 하나의 은혜는 마침내 한 사람을 욕망의 길에서 건져 내어 하나님 나라를 향해 걸어가는 순례의 길에 서게 합니다. 야곱은 고향을 향해, 아버지 집을 향해 걷는 ‘호모 비아토르(여행자)’가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의 인생 한가운데로 걸어오셨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당신을 향해 걸어오고 있습니다.

리뷰/한줄평20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