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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어디에서 시작해야 할까?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성경의 이야기1. 전쟁의 기술: 성경의 권위2. 재즈처럼 참된: 성경의 영감3. 돌멩이 피하기: 성경은 폐할 수 없음4. 일곱 형제와 한 명의 신부: 성경의 정합성5. 그 책은 우리 자신에 관한 것이 아니다: 성경의 중심6. 붉은 글씨와 검은 글씨: 성경의 정경7. 배는 바다를 위해 만들어졌다: 성경의 성취8. 우리는 그 빛을 늘 신뢰할 수 있다: 성경의 명료성9. 심판, 기적, 성 문제, 그 밖의 일들: 성경의 도전10. 아니, 그들은 그리하지 않을 것이다: 성경의 충족성11. 끊임없이 우상을 만들어 내는 공장: 성경의 위험성에필로그: 성경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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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보다 놀랍고, 권위 있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책은 없다.이 성경을 이해하고 사랑하게 하는 ‘성경 입문서’성경을 읽다가 전적으로 동의하기 어려운 내용을 만나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하나님의 가혹한 심판,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복, 남녀의 성 역할 구분 등, 그런 성경 본문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성경의 이런 난제에 직면할 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쩌면 그 사건은 실제로 일어난 일이 아닐지도 몰라.’ ‘사실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으셨을 수도 있어.’ ‘이렇게 앞뒤가 맞지 않다니, 성경은 엉터리 책이 아닌가?’그렇다면 예수님은 성경이 어떤 책이라고 믿으셨는가? 예수님은 성경의 권위(마 4:1-11), 영감(마 22:41-46), 폐할 수 없음(요 10:22-39), 정합성(막 12:18-27)을 굳게 믿으셨다. 예수님은 구약의 난해한 구절을 하나님 말씀으로 인정하시면서도 예수님만의 방식으로 성경을 해석하고 적용하셨다(마 19:4-6). 예수님은 자신의 마음으로(그 말씀에서 만족을 얻으심으로써), 지성으로(그 말씀을 이해하심으로써), 의지로(그 말씀에 순종하심으로써)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셨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께서 이같이 행하셨다면, 우리 역시 그렇게 해도 되지 않을까?이 책에서 눈에 띄는 것은 저자인 앤드루 윌슨의 뛰어난 문체이다. 윌슨은 성경의 복잡한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성경 본문을 생동감 있게 묘사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성경을 신뢰할 수 있음을 확신하게 되고, 성경을 올바로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새 신자 양육, 제자 훈련 과정에서 ‘성경’ 자체를 가르치기 위한 교재로 적합하다.- 신앙 연륜에 상관없이 누구라도 쉽게 읽고, 성경이 어떤 책인지 이해할 수 있다. -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고 성경의 난제를 이해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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