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회차
1. 시작 인사말 | 2. 결혼 후 임신과 출산, 육아 | 3. 유치원과 초등학교 시절 | 4. 학교생활과 교우 관계 | 5. 가족관계에 대해서 | 6. 고등학교 생활과 진로 고민 | 7. 참사 직후부터 아이를 다시 만날 때까지 | 8. 참사 직후 청와대 항의 방문과 국회 농성 | 9. 2015년 ‘도보 행진’과 안산 피케팅 | 10. 2016년 촛불 국면 당시, 신체적 후유증 2회차 1. 시작 인사말 | 2. 공방 활동에 대해서 | 3. 선체 인양과 직립에 대해서 | 4. 2018년 합동영결식, 2019년 명예졸업식 | 5. 활동의 동력과 아픔의 연대 | 6. 불교를 통해 받는 위로 | 7. 사회에 대한 관점의 변화 | 8. 가족 간의 관계 변화 | 9. 진상 규명 이후의 전망과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 | 10. 세월호와 아이를 어떻게 기억해 주길 바라는지 |
4·16 기억저장소의 다른 상품
|
너무나도 마음이 아파서 들추어내기 싫어하는 기억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은 그 아픔과 희생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자 함이며, 안전한 사회에 대한 염원이 너무나도 간절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흘러 사람들에게서 세월호 참사가 잊힐 무렵 『그날을 말하다』는 교육적·역사적·상징적인 가치를 더해 기록유산으로 남게 될 것이다. - 전명선 ((사)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전 운영위원장 단원고등학교 2학년 7반 전찬호 아빠)
|
|
『그날을 말하다』는 사랑하는 아이를 떠나보내고 국가의 권력에 맞서 처절하게 싸워야 했던 엄마, 아빠들의 생생한 구술증언이다. 이 기억을 기록으로 남김으로써 다시는 국가가 국민을 억울하게 희생시키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국민이 주인 되는 대한민국이 되어 하늘을 밝히는 별이 된 우리 아이들이 원하는 진실 규명이 꼭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 이지성 (4.16기억저장소 소장 단원고등학교 2학년 3반 김도언 엄마)
|
|
『그날을 말하다』는 어떻게 평범한 시민의 개별 기억이 보편 기록으로, 2014년의 한시 기억이 영구 기록으로 다시 태어나는지 보여준다. 유가족들의 단장의 비애가 이웃과 사회에 대한 사랑과 관심으로 승화되는 놀라운 체험을 기록으로 접하면서, 역사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 안병우 (한신대학교 국사학과 명예교수, 전 세월호참사시민기록위원회 위원)
|
|
『그날을 말하다』는 세월호를 둘러싼 진실과 그/그녀들 곁에 남겨진 가족들의 삶에 대한 기록이다. 많은 사람들이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원했다. 하지만 가족들은 아직도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증언록은 남겨진 사람들이 슬픔을 어떻게 견뎌내는지에 대한 외침이기도 하다. 이 기록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가족들의 고통이 그들만의 것이 되도록 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 김원 (한국학중앙연구원 사회과학부 교수, 『87년 6월 항쟁』의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