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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과 함께 읽는 어린이 생태학 2
최달수 그림
현암사 200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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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우리 생태계
나는 어디에 있을까요?
지구는 언제 어떻게 생겼을까요?
나는 무엇일까요?
나는 누구일까요?
생태계란 무엇일까요?
생택의 조화와 균형
생태계는 어떻게 질서를 이룰까요?
에너지는 흐릅니다
돌고 돕니다
생태계는 스스로 작용을 합니다
자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생명 공간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생태계는 늘 바뀝니다
생물의 반응
생물과 호나경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습니다
생태계가 생겨나서 사라지기까지
생태계의 생산성
(중간생략)

2. 재미있는 실험
생태계는 한계가 있습니다
생물은 사람의 간섭을 싫어해요
흙을 파괴시키면 우리가 피해를 입습니다
흙 속에도 생물이 많이 있어요
발달된 생태계는 우리를 보호해 줍니다

저자 소개 1

그림최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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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 경향신문과 중앙일보에서 일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책에서부터 성인들을 위한 책까지 다양한 그림을 그렸으며, 주로 과학 수학 컴퓨터 역사 경제 등 전문 분야의 그림을 그렸다. 작품으로 『최달수의 과학 탐험』, 『우리 나라 좋은 나라』, 『세상을 바꾼 경제학』, 『사업을 성공시키는 34가지 전략』, 『인체 여행』, 『목수들의 전쟁』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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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형선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이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Tulane University 등에서 연구활동을 했다. 시흥, 화성 지구에서 생태학 부문 부책임자로 환경 영양평가를 하였으며 한국자연보존협회 학술 연구 담당자를 역임했다. 태평양과학협회, 미국 생태학계, 한국 생태학회 등에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및 서울 시립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홀로세의 공룡』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87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2305615

예스24 리뷰

--- 어린이 도서정보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신생대의 홀로세라 불리는데 홀로세에서 가장 번창한 생물종은 사람이라고 한다. 옛날 중생대에는 지구 전체에 공룡이 살았는데 모두 사라져버렸다. 홀로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환경을 너무 많이 변화시켜 중생대의 공룡들처럼 갑자기 사라질지도 모른다. 파괴되는 생태계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생태계를 알고 실험도 할 수 있게 꾸몄다.

책 속으로

생태계 안에 있는 모든 물질은 돌고 돕니다. 생태계의 에너지는 '흐른다'고 말하지만, 물질은 계속 돌고 돈다고 말합니다. 에너지는 절대로 방향을 바굴 수 없습니다. 늘 정해진 쪽으로만 흐르지요. 이와 달리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모든 물질은 돌고 돕니다. 지구는 쉬지 않고 밖으로부터 에너지를 받아들이고, 쓸모 없는 에너지는 우주로 내보냅니다. 그렇지만 물질은 지구가 생길 때 우주에서 끌어당긴 것이 지금까지 보존되면서 계속 생태계를 돌고 있어요.

지구 생태계는 여러 개의 작은 생태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작은 생태계는 따로 떨어져 있지 않아요. 물질은 서로 다른 생태계 안으로 들어가기도 하고 거기에서 빠져 나가기도 합니다. 이를테면 삼림 생태계 안에 들어 있던 황이나 칼슘과 같은 원소가 빗물에 씻겨 호수 생태계 속으로 들어갑니다.

--- p.55

추천평

자연의 도움을 받고 살아가는 사람, 자연의 일부인 사람에 대해 쓰고 있다. 세계를 밝고 건강하게 이끌기 위해, 생태계가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어떻게 발달해 가는가를 올바로 가르쳐 주기 위해 쓴 책이다. 망가진 생태계를 제대로 이해시켜서 환경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또한 사람이 생태계를 보호해야 우리도 보호받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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