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001
002 003 004 005 006 007 008 009 010 011 012 |
강형규의 다른 상품
|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은 손에 잡으려면
사라져 버리지, 마치 다이아몬드 더스트처럼.” 드라마화 제작 결정! 영상이 더 기대되는 또 하나의 명작 웹툰 〈다이아몬드 더스트〉는 〈미생〉, 〈은밀하게 위대하게〉, 〈순정만화〉, 〈아파트〉 등 영상화된 웹툰을 가장 많이 보유하며 ‘대한민국 원작 컨텐츠의 보물창고’가 된 「미디어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연재되며 많은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미형 캐릭터와 감성선을 자극하는 스토리 덕에 특히 여성층의 높은 지지를 받았다. 〈다이아몬드 더스트〉를 그린 강형규 작가는 특히나 많은 영상화 제의를 받는 저자로, 전작 〈라스트〉는 연내 개봉을 목표로 영화가 제작되고 있으며 〈다이아몬드 더스트〉 역시 TV드라마 제작이 결정되어, 현재 각본이 집필되고 있다. 곧 영상화된 혜린과 주원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다이아몬드 더스트〉는 작품 기획 초기부터 영상화를 염두에 두고 기획되어 등장인물의 감정 변화, 컷 연출, 스토리 전개 템포 등에 많은 고민의 시간을 들인 후 탄생한 작품이기도 하다. 부유한 환경 속에서 부모의 관심 속에 모자란 것 없이 자랐고 뛰어난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알렸지만, 강압적일 정도로 철저하게 자신을 컨트롤 하려한 아버지 밑에 자라, 피아노밖에 모르는 삶을 살아온 주인공 혜린. 반면 부모도 가족도 없이 병을 치료할 돈조차 없는 가난 속에 살았지만 자유로운 음악을 꿈꾸는 주원. 〈다이아몬드 더스트〉는 두 사람을 대비하며 현실적인 청춘, 고뇌, 절망 그리고 극복을 이야기한다. 특히나 결말은 ‘완벽했다’는 호평을 받으며 웹툰 독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다이아몬드 더스트〉는 전3권으로 발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