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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년 연속 챔피언, 챔피언, 또 챔피언
2. 이 시대가 요구하는 인간 차태진 3. 차태진을 벤치마킹하라 1 - 비즈니스 성공제안 4. 차태진을 벤치마킹하라 2 - 보험 세일즈 성공제안 5. 차태진의 X-FILES : Sales Strategy 12 6. 소개 마케팅의 비밀-톱 세일즈맨은 왜 소개에 의존하는가 7. 세일즈 관련 참고문헌 8. 부록 # 1 : 인생과 세일즈에 관한 차태진의 100가지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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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 125년의 영업 노하우 <블루 북>의 비밀을 벗긴다
지구가 돈다는 지동설을 확인하고 신대륙을 판매한 콜럼버스로부터 기네스북에 10년에 걸쳐 등재되었던 세일즈 황제 지그지글러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역사는 어쩌면 세일즈의 역사이다 .세일즈란 인간관계를 가장 의지적으로 만든 설득 커뮤니케이션에 다름아니다. 경쟁력 있는 제품력, 고객 지향 마인드로 잘 훈련된 세일즈 맨, 그리고 정교한 판매과정과 시스템이야말로 뛰어난 실적을 낳게 하는 요인이다. 그러가 거기에는 또 다른 숨은 비밀이 있다. 현재 전세계 톱 세일즈맨들이 유일하게 채택하고 있는 영업방식 '소개 마케팅'. 알고 나면 세일즈는 일반의 상식과 달리 가장 안정적인 직업이다. '소개 마케팅'은 실패하기가 아주 어려운 세일즈 방법이다. 톱 세일즈 맨 차태진의 한국적 상황에 적용한 한국적 '소개 마케팅'의 사례와 논리적 체계를 일반에게 공개한다.
푸르덴셜은 미국 최대의 생명보험회사를 모체로 한 세계 최대의 종합금융서비스 그룹으로, <포춘>지가 선정하는 The 50 Largest Lifeinsurance Company에 수년 동안 연속 1위에 랭크되고 있다. 1989년 미국 푸르덴셜 전액 출자로 한국에 설립된 한국 푸르덴셜은 그 짧은 한국 진출 역사에도 불구하고 보험감독원에 의한 경영평가 결과 최우수 보험사 (AA등급)로 4번 선정되었으며, 특히 1996년에는 보험감독원 설립 이래 최초로 아무런 지적을 받지 않은 '무결점 보험회사'로 평가되었다. 이 결과 1997년과 1998년에도 감독원 정기검사에서 면제 혜택을 받았고, 1999년 다시 실시된 검사에서도 역시 무결점 판정을 받았다. 푸르덴셜의 한국 진출 당시 모토 'Different and Better'는 경제의 악순환만을 거듭하는 왜곡된 우리 나라의 보험업계의 진정한 보험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역할을 하겠다는 미션이었다. "인간에게 투자하라, 이익은 20년 후에 내도 괜찮다"라는 푸르덴셜의 기업 마인드는 125년간에 걸친 영업 노하우를 축적하여 이후 세대에게 전승시켜 왔고, 그것이 곧 <블루 북>이다. 외부에 전혀 노출된 적이 없는 <블루 북>에는 '인간 사랑'이라는 기업의 숭고한 이념과 경험과학적으로 체계화된 업무ㆍ조직관리 시스템이 포함되어 있다. 국내 보험회사들이 앞다투어 벤치마킹하려고 하는 푸르덴셜의 노하우 그것은 푸르덴셜을 가장 대표할 만한 푸르덴셜맨 차태진의 노하우에 농축되어 있다. 그의 언어를 통해 <블루 북>의 비밀을 벗겨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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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인생목표로 전문 경영인을 꿈꾸는 그는 앤더슨 컨설팅, 베인 앤 컴퍼니라는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하던 중 불현듯 거칠고 험한 세일즈업게로 뛰어든다. 남들이 하다하다 안되면 한 번쯤 해본다는 보험 세일즈,,,
아무것도 보장된 것은 없지만 무한한 가능성에 도전하기 위해 가장 위험하고 불리한 게임을 스스로 선택한 것이다. 고액 연봉, 보장된 미래란 안정적인 구도에서 일탈, 그는 자기만의 고유한 게임의 방식을 찾아 4년 내내 연속 도전, 1년 만에 국내 세일즈계의 톱이 되었고, 2년째, 3년째 연속 정상의 자리에서 물러서지 않았다. 그는 아직 자신이 과정에 있을 뿐 성공을 이루었다고 말하지 않는다. 마라토너와 같은 불굴의 정신, 시대의 변화속도를 따라잡으며 시대보다 앞서가려는 프로페셔널한 자세... 어찌 보면 그의 지금의 연봉 3억이 세속적인 관점으로는 성공의 단면처럼도 보이지만 그가 보여줄 최후의 성공이 어떤 모습일는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다만 이 책에서는 사막에 떨어뜨려 놓아도 거대한 정유공장 하나쯤 지어 놓을 만한 그의 다이내믹한 추진력과 삶의 방식 이전 세대와는 전혀 판이한 관점의 성공관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