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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만날 미래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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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우리 아이들을 위해 미래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

Part 1. 우리 아이들이 만날 미래; 18가지 변화 키워드
Chapter 1. 미래 사회는 이렇게 달라진다

1. 정보화시대에서 개념시대로
2. ICT기술은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없앤다
3. ICT환경은 도시를 바꾼다
4. 자본주의는 종말 대신 변화를 맞는다

Chapter 2. 미래 직업은 이렇게 달라진다
5. 로봇과 자동화가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다
6. 신기술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든다
7. 소비자가 곧 생산자가 되는 프로슈머 사회로의 진입
8. 하이컨셉·하이터치 시대, 미래의 주역은 인사이트 노동자

Chapter 3. 미래 가치관은 이렇게 달라진다
9. 부는 행복을 누리는 능력을 빼앗아 간다
10. 회사 존재의 의미가 달라진다
11. 실리콘밸리의 젊은 인재들, 새로운 가치관을 찾다
12. 일이 곧 행복이 되는 굿컴퍼니가 늘고 있다
13. 인생의 성공에 대한 의미가 달라진다
14. 나의 ‘열정과 희망’이 미래 핵심 가치가 아니다

Chapter 4. 미래 교육은 이렇게 달라진다
15. 공장형 대중교육 시스템의 변화는 시작됐다
16.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는 바이럴 교육의 시대다
17. 학교와 선생님, 교육의 철학까지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18. 미래를 준비하는 부모의 역할이 달라진다

Part 2. 미래를 지배할 인재; 3가지 유형 & 6가지 조건
Chapter 1. 통섭형 인재의 시대: ‘한 우물’만 파다가는 우물에 갇힌다

1. 좌뇌와 우뇌를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인재
2. ‘무조건 열심히’가 아니라 ‘넓고 많이’ 보는 시대

Chapter 2. 협업형 인재의 시대: ‘메디치 효과’를 극대화하라
3. 픽사의 교훈 ‘나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다’
4. 창의성은 사회적 관계와 감성의 결합

Chapter 3. 네트워크형 인재의 시대: 쌓지 말고 흐르게 하라
5. 버닝맨의 교훈 ‘구경꾼은 없다, 모두가 참가자다’
6. 네트워크를 통한 연결고리형 인재가 필요하다

Part 3.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미래 인재를 양육하는 13가지 대안
Chapter 1. 놀이와 열정을 연결하는 교육: 노는 아이가 성공한다

1. ‘놀이’의 반대는 ‘일’이 아니라 ‘우울’이다
2. 평가가 창의성을 구속한다
3. 또래집단에서 건강한 소통의 장이 필요하다
4. 열정을 발견하고 열정에 불을 붙이는 것이 교육이다
5. Do It Yourself, 창조적인 교육이 세상을 바꾼다

Chapter 2. 게임과 교육의 공생: 게임, 약이 될 수도 있다
6. 게임과 스마트폰 중독, 차단만이 길은 아니다
7. 게임을 학습에 도입한 혁신 교육이 새 모델이 되다
8. 게임을 대하는 부모들의 시각이 변해야 한다

Chapter 3. 기업가 정신 교육: 자신의 앞날을 직접 만들어 가다
9. 스티브 잡스와 마크 주커버그를 만들어 낸 기업가 정신
10. 25명 초등학생들의 연구 결과가 유명 과학저널에 실리다
11. 인도네시아의 아이들, 배움의 농장에서 길을 찾다

Chapter 4. 외국어 교육: 소통을 위한 필요에 의해 습득하라
12. ‘글로벌 시티즌십’을 가진 ‘세계시민’으로 양육하라
13. 동기부여를 통해 자발적으로 공부하게 하라

Part 4.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미래 교육을 위한 11가지 현실적 제안
Chapter 1.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교육

1. 디지털 네이티브의 사고를 이해하라
2. 단문 세대, 숲과 나무를 같이 보는 균형이 중요하다
3. 문과? 이과? 구분은 없어지고 융합은 빨라진다
4. 루소, 페스탈로치, 프뢰벨, 그리고 존 듀이가 제시한 새로운 교육

Chapter 2. 공부도 놀이도 DIY!: 자기주도학습
5. 학생들이 직접 학교를 만든다면?
6. 디지털 기술이 가져온 교육 혁신은 새 시스템에 담아야 한다

Chapter 3. 새로운 미래 학교, 그 실험과 고민
7. 어떤 곳이 꿈의 학교일까?
8. 100조 원이 투여된 영국의 미래 학교 프로젝트
9. 기존 교육의 종말을 예고한 플로리다의 가상 학교 등장
10. 온라인 교육이 학교를 대체할 수 있을까?
11. 디자인적 사고로 교육을 혁신한 닥터 Z의 버티 카운티 실험

Part 5. 미래를 위한 부모의 역할; 혁신을 준비하는 7가지 실험
Chapter 1. 미래의 혁신을 준비하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다

1. 공장형 학교 교육에 대한 반발 “학교가 창의력을 죽인다”
2.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이야기를 하게 내버려 두라

Chapter 2. 부모 및 친구,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 즐거운 교육
3. 교실에서 현장 체험을 하는 ‘런츠’
4. 많은 사람의 지혜를 모으는 ‘위키 프로젝트’
5. 교육과 호기심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레고 로봇 키트’
6. 힙합을 이용해 과학을 전파하는 ‘사이언스 지니우스’
7. 스토리로 꿈과 인성을 만드는 ‘스토리 창의 교육’

에필로그 | 지금의 ‘정답’이 통하지 않는 미래, 함께 준비해야 한다

저자 소개 1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T 융합 전문가이자 미래 전략가. 기술과 사회 변화의 흐름을 예리하게 통찰하며 인공지능, 반도체, 모빌리티, 양자 컴퓨터 등 첨단 기술 분야의 미래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보건정책관리학 석사,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의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SK텔레콤, 네이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주요 기업의 미래 전략 자문을 수행했으며, 현재 DIGIST 겸직교수, 모두의연구소 최고비전책임자, 다음세대재단 이사, Asia2G 캐피탈 공동창업자 겸 제너럴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T 융합 전문가이자 미래 전략가. 기술과 사회 변화의 흐름을 예리하게 통찰하며 인공지능, 반도체, 모빌리티, 양자 컴퓨터 등 첨단 기술 분야의 미래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보건정책관리학 석사,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의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SK텔레콤, 네이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주요 기업의 미래 전략 자문을 수행했으며, 현재 DIGIST 겸직교수, 모두의연구소 최고비전책임자, 다음세대재단 이사, Asia2G 캐피탈 공동창업자 겸 제너럴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카카오 ‘일상AI 포럼’ 외부 전문가로 참여해 AI 혁신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있다. 국내를 대표하는 엔젤 투자자이자 저술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저서로는 『정지훈의 양자 컴퓨터 강의』, 『거의 모든 IT의 역사』, 『생성형 AI가 바꾸는 메타버스의 미래』, 『AI 101, 인공지능 비즈니스의 모든 것』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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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68g | 153*224*20mm
ISBN13
9788997396245

책 속으로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해서는 다양한 시각들이 있다. 변화의 속도도 그 어느 때보다 빠르다. 중요한 것은 이렇게 변하는 미래를 인정하는 데 있다. 교육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우리 부모들이 교육을 받았던 시대의 규칙은 그 이전 시대의 것을 반영하는데, 즉 부모의 부모세대, 20년 전 세대들의 시스템과 생각을 교육받은 것이다. 지금 교육을 받고 있는 아이들은 또 앞으로 20년이 지나야 사회에서 여러 가지 역할을 맡기 시작할 것이다. 아이들에게 묵은 낡고 고루한 지식을 강요할 것인가? 미래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과거 부모 세대의 경험으로 모든 것을 지레짐작하고 밀어붙이는 것이 옳을까? 내 아이를 위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 대한 공부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프롤로그」

미래의 인재에게 필요한 것은 사회적인 가치를 알아보고 실제 의미가 있는 문제 해결 방법을 만들어 내는 능력과, 사람들의 합의를 도출하고 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공감 능력이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전문 영역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우리가 함께하는 사회에 대한 이해와, 자신의 전문 영역을 넘어설 수 있는 모험심, 새로운 관계를 받아들이고 과감한 협업을 시도할 수 있는 유연함이 있어야 한다.--- 「Part 1. 우리 아이들이 만날 미래」

형식의 파괴는 아이들의 특권이다. 아이들은 같은 물건이나 내용을 보아도 다양한 것을 상상한다. 새로운 것을 보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 등을 대입시키고 그것으로 인지하도록 훈련시키는 것은 창의력을 제한한다. 많이 알면 알수록 새로운 무엇인가를 생각하기가 어렵다.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아이들은 단순한 박스나 몇 가지 줄, 종이만 가지고도 다양한 방식으로 노는 방법을 안다. 이런저런 상상을 곁들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낸다. 어쩌면 우리의 창의력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다시 아이 때의 뇌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지도 모른다.--- 「Part 3. 무엇을 새로 가르칠 것인가」

게임에서의 실패는 일종의 즐거움이다. 실패했다고 실망하기보다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다시 도전하고 노력하게 된다. 이것은 게임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중요한 자세기도 하다. 인생에서 겪게 될 무수한 실패와 좌절에 대해 무조건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의연히 다시 일어서게 하는 자세를 가르쳐주기 때문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게임에 대한 부모들의 자세다. 무조건 반대가 아니라 아이들의 시각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보자는 것이다. 최근 나오는 게임 중에는 몸을 이용해서 가족들과 같이 즐길 수 있는 게임도 있어, 이를 통해서 가족 간의 유대와 운동 능력을 기를 수도 있다. 미션을 중심으로 어려운 문제를 풀어 나가면서 지적 능력을 향상시키는 게임도 많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아이들에게 좋은 게임이 나오면 먼저 권고하는 편이다. 게임에 대한 부모들의 시각에 따라 게임을 대하는 아이들의 자세도 달라진다. 막는다고 막아지는 것도 아니다. 숨어서 몰래하거나 또는 억지로 참게 하기보다 건강하게 즐기고 게임이 주는 유익을 누리는 방법을 찾을 때다.--- 「Part 3. 무엇을 새로 가르칠 것인가」

이제 전 세계적으로 18세 이하의 미성년자 대부분은 인터넷이 없던 시절을 전혀 모르는 시대에 접어들었다. 이들 세대는 언제나 월드와이드웹(www)에 접속해서 자연스럽게 여러 가지 일을 해 내고 수월하게 정보를 찾는다.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을 무슨 특별한 과정이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으로 생각한다. 이런 세대는 과거 세대와는 모든 면에서 크게 다를 수밖에 없다. 미래학자인 돈 탭스콧(Don Tapscott)은 앞으로 사회의 주역이 될 네트워크에 익숙한 ‘넷 세대’를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라고 칭하였다. 그렇다면 미래를 위해서는 이들 ‘디지털 네이티브’가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이들을 위한 것을 기성세대가 만들어 주어야 하는 것 아닐까?

--- 「Part 4. 어떻게 다르게 가르칠 것인가」

출판사 리뷰

전혀 다른 미래가 온다!
미래에 살아남을 인재로 키워라!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미래가 올 것인가?
지금 어떻게 준비시킬 것인가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당신의 호기심을 채워줄 미래에 대한 완벽한 상상이 여기 있다!
전혀 다른 미래, 내 아이는 그 변화의 물결의 주역이 될 수 있을 것인가?
빠르게 바뀌는 변혁의 흐름 속에서 지금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미래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을 통해 밝힌 미래형 인재와 그것을 준비하는 혁신 교육의 모든 것!

변화를 읽어라. 미래를 준비하라. 미래 인재로 키워라!
미래가 다가온다. 무서운 속도로 세상은 변하고 있고 내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빠른 속도로 달려온다. 그들이 맞을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지금 학원을 전전하고 있는 내 아이는 다가올 미래를 제대로 준비하고 있는 것일까? 변화의 물결에 올라탈 인재인가? 아니면 휩쓸려 떠내려갈 과거형 아이인가?

미래 트렌드분석 및 전략자문가 정지훈 교수가 제시하는 미래 생존 전략!
대한민국 미래 비전 전략가중 손꼽히는 1인이자 각종 언론으로부터 미래 지식인으로 주목받는 정지훈 교수. 정부기관과 수많은 기업체에서 미래 트렌드와 전략에 대해 자문해 온 그는 교육이야말로 가장 미래지향적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교육은 미래의 혁신을 준비시키는 것이라 말한다.

내 아이, 미래를 이끌 것인가 끌려갈 것인가? 미래를 지배할 ‘인재의 조건’
지금 우리는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전혀 다른 미래가 오고 있다는 것을 빠르게 인식하고 준비하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미래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인재상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힘이다. 통섭형, 협업형, 네트워크형 인재로 불리는 미래형 3대 인재 교육은 어떤 것인가?

미래는 어떻게 바뀔 것인가?
우리 아이들은 어떤 미래를 만나게 될 것인가. 교육은 미래 변화의 흐름을 읽고 이해하는 것부터 필요하다. 이 책에 담긴 18가지 변화의 키워드를 통해 미래 사회, 미래 직업, 미래 가치관과 미래 교육의 변화를 읽을 수 있다. 현재의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가 주역이 될 미래에는 ‘지식 자산’보다 ‘지식 융합’의 가치가 더 중요해진다. 즉, 지식을 어떻게 해석하고 연결할 것인가가 중요한 가치가 된다. 기존의 교육 시스템에 변화가 필요한 이유다.

미래는 어떤 인재를 원하는가?
미래의 인재상은 세 가지로 꼽힌다. 좌뇌와 우뇌를 모두 활용해 넓고 많이 보는 ‘통섭형 인재’, 나와 다른 사람의 생각을 모아 시너지를 발휘하는 ‘협업형 인재’, 가지고 있는 지식을 흘려보내고 사람과 사람, 지식과 지식을 연결하는 ‘네트워크형 인재’다. 한 분야를 전문적으로 파고드는 전문지식보다는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넓게 이해하고 이를 엮어내는 능력이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지고 있는 지식을 널리 흘려보내는 소통의 능력이 중시된다. 미래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는 융합 능력과 함께 협업을 위한 인성 함양이 필수다.

무엇을 준비시켜야 하는가?
미래 교육은 창의력을 키우는 것과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 그리고 타인의 아이디어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방향으로 가게 될 것이다.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도구가 쏟아지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마음껏 상상하고 뛰어놀게 하는 것이다. 정답을 강요하고 평가하기보다 아이들의 표현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다. 이러한 놀이의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창의력을 키울 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소통 능력도 자연스럽게 배운다. 잘 노는 우리 아이, 미래에 성공한다!

어떻게 다르게 가르칠 것인가?
학습의 도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 부모들의 가장 큰 근심거리, 게임! 그러나 게임도 부모의 개입에 의해 좋은 학습 도구가 될 수 있다. 다만 게임에 대한 무분별한 접근이 아닌 기준과 원칙이 있어야 함은 물론이다. 반면 외국어 교육의 경우는 부모가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 세계시민으로 키우는 미래 교육에 있어 외국어 능력은 물론 중요하다. 다만 학습 방법에 있어 아이 스스로 외국어의 필요성을 인지하게 하는 것이 포인트다. 외국어를 숙제가 아닌 소통의 도구로 인지시키는 방법을 찾아라. 이 책은 미래를 보는 거시적 안목과 함께 현재 내 아이에게 절실한 양육과 교육의 문제를 짚어주는 미시적 솔루션을 함께 주고 있다.

추천평

‘미래,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우리 사회 모든 분야의 전환점이 될 이 거대한 이슈를 놓고 정지훈 교수는 깊은 성찰을 해 온 한 사람이다. 그가 마침내 이 책을 통해 ‘미래와 교육’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거침없이 쏟아놓고 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독자들의 쉬운 이해를 돕는 이 책은, 한 문장 한 문장마다 저자가 보여 주는 설득의 힘을 느낄 수 있다.
― 김영세 (innoDESIGN 대표, 『퍼플피플』 저자)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내일, 두려운 미래(未來)가 아니라 우리가 창조하는 내일, 아름다운 미래(美來)다. 미래 사회는 교육 패러다임에서도 지금과는 전혀 다른 총체적 혁명을 요구한다. 이 책은 IT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왔던 저자의 풍부한 배경 지식과 체험적 통찰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 유영만 (한양대 교수, 『브리꼴레르』 저자)

이 책에서 제시하는 미래의 인재상에 깊이 공감한다.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를 두고 다양한 변화의 키워드들을 통해 미래에 대한 통찰력과 구체적인 사례를 잘 제시해 주고 있다. 미래에 대해 보다 나은 비전과 대안을 찾고, 탐색하고, 실천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문효은 (다음세대재단 대표, 다음커뮤니케이션 부사장)

미래에는 행복한 아이가 성공한다고 정지훈 교수는 말한다. 마음껏 꿈꾸고 그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자라야 한다고 주장한다. 내 아이, 우리 아이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바로 이 책에 고민과 답이 모두 있다. 그래서 이 책은 행복을 위한 책이다. 많은 이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데니스 홍 (로봇공학자, 미국 버지니아텍 교수, 『로봇 다빈치, 꿈을 설계하다』 저자)

리뷰/한줄평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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