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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7장 ‘의사전달의 달인’이 되면 인생이 역전된다! 45. 사람은 내용으로 감동받는 게 아니다. 46. 호감도 높은 사람들의 말투에는 공통점이 있다 47. ‘눈은 입만큼 말한다.’는 보편의 법칙 48. 리액션은 약간 과장되게 49. 나도 모르게 응원하고픈 사람 50. 말실수를 두려워하지 마라, 실수는 곧 재산이다. 51. ‘무엇을 위해 말하는가?’ 52. 격려가 짐처럼 느껴질 때 53. ‘이해+칭찬’이 의사전달능력을 더욱 키워준다. 54. 말하기 달인은 보는 곳이 남다르다. 제7장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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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행동도 성격도 모두 행운이 깃들게끔 바뀌는 ‘말 잘하는 비법’을 소개한다. 17년 동안 나 스스로 터득한 타인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화술이다.
이 책에는 화술 전문가도 아나운서도 아닌 나, 말을 더듬던 나도 해냈던 ‘말하기 비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총망라했다. 중요한 사람과의 만남, 프레젠테이션 자리, 모임에서의 축사, 소중한 사람을 위한 응원메시지 등, 이 책에 담긴 말하기 비법을 익히면 어떤 상황에서든지 활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