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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모든 것이 가능한 나는 누구인가?
김선중
원너스미디어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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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추천의 글

1장. I, 진정한 행복은 ‘나’를 아는 데서 출발한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나의 존재 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
물러서지 않고, 진실을 견지하다
온전하고 완전한, 최초의 자아와 마주하다

2장. 내 삶의 머피와 셀리를 찾아서
머피, 셀리는 무엇인가?
삶을 머피로 만드는 이야기를 찾아서
뇌는 나를 속이고 있다
셀리인 척하고 사는 삶
나에게는 과거에 내 멋대로 쓴 이야기가 있다

3장.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법칙
세상 모든 에너지를 끌어당기다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원하는 것을 성취해내는 나는 누구인가?
셀리메시지가 이미 이루어진 삶을 사는 나, 우리

4장. 최고의 자아와 최고의 미래를 만나다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는 사람은 무너지지 않는다
용서받고 무거운 감정에서 놓여나는 삶
무한한 가능성을 갖춘 존재, 나
선포식 : 셀리존재선언

5장. 셀리스페이스와 최고의 팀
지속을 위해 우리는 팀이 필요하다
나와 사람, 세상을 향한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 되다
인생에 주어질 최고의 기회를 잡는 사람
존재를 일깨워주는 위대한 기여자가 되다
당신은 이미 셀프 리더다

감사의 글

저자 소개 1

“실패가 없었다면 지금의 반전 인생이 없었을 것이다.”라고 말하는 그녀는 현재 억만장자를 향해 달려가는 셀리리더십의 대표다. 2000년 아시아나 항공에 입사해 15년 동안 승무원으로 근무했다. 홈쇼핑에 다수 출연했고 강사로 빨간펜에서 활동하다 수석지국장으로 퇴사했다. 심리치료사, 아동인성놀이지도사, 스피치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매사에 똑 부러지는 성격에 완벽을 추구하며 살아왔지만 마음에는 늘 구멍이 난 듯 텅 빈 느낌이었다. 관계는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았고 프로라고 생각했지만 부는 쌓이지 않았다. 다양한 심리치료를 배우고 자격증을 따며 풀리지 않는 삶의 숙제를
“실패가 없었다면 지금의 반전 인생이 없었을 것이다.”라고 말하는 그녀는 현재 억만장자를 향해 달려가는 셀리리더십의 대표다.

2000년 아시아나 항공에 입사해 15년 동안 승무원으로 근무했다. 홈쇼핑에 다수 출연했고 강사로 빨간펜에서 활동하다 수석지국장으로 퇴사했다. 심리치료사, 아동인성놀이지도사, 스피치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매사에 똑 부러지는 성격에 완벽을 추구하며 살아왔지만 마음에는 늘 구멍이 난 듯 텅 빈 느낌이었다. 관계는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았고 프로라고 생각했지만 부는 쌓이지 않았다. 다양한 심리치료를 배우고 자격증을 따며 풀리지 않는 삶의 숙제를 해결하려 했지만 녹록지 않았고, 우울한 삶으로 변해가던 어느 날 저자는 셀리리더십을 만났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셀리리더십의 근본적 질문은 그녀의 삶을 변화시키기 시작했다. 이후 다양한 계층, 1%의 사람들과 교류하며 수많은 부와 행복을 기적처럼 이루어가는 셀리들을 배출하면서, 셀리리더십의 강력한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아이』는 그녀가 셀리리더십를 만난 이후 일어난 모든 변화에 대한 기록이다. 셀리리더십은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근거, 수많은 구루들의 부와 성공 뒤에 있는 이론을 바탕으로 세워졌다. 저자가 써내려간 영적이고 세심한 기록은 아직 셀리리더십을 접하지 못한 많은 이들이 온전한 자신, 최초의 자아를 찾는 대열에 함께 설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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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368g | 142*200*20mm
ISBN13
9791187509509

책 속으로

우리는 왜 ‘이미 온전한 내 존재’에 집중하지 못하는 걸까? 바로 내가 가지고 있는 ‘이야기’ 때문이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트라우마’라고 표현하는데, 심리학자들은 주로 이 트라우마를 치유하고 극복하는 데 문제해결의 초점을 맞춘다. 그게 틀렸다기보다는 그런 방식으로는 진정한 치유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게 문제다. 우리가 정말 초점을 맞춰야 할 부분은 트라우마가 만들어진 그 순간에 내가 어떠한 이야기를 썼느냐를 발견하는 것이다. 과거 어떤 일이 일어났던 그 순간 나는 어떤 판단, 어떤 결단을 내렸는가. 그것이 바로 ‘이야기’다. 모든 인간은 그런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지고 살아간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내가 누구인지’를 잊어버리게 만든다.
--- p.44-45, 「PART 1. I, 진정한 행복은 ‘나’를 아는 데서 출발한다」 중에서

당신은 언제나 당당하게 관계를 만들어가며, 노력하는 만큼 얻어낼 수 있고, 부를 쌓을 수 있으며 꿈을 이룰 수 있고, 원하는 대로 일을 풀어나갈 수 있고 삶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존재다. 이렇게 최면을 걸라는 뜻이 아니다. 이것은 진실이며, 원래 건강한 몸으로 태어난 우리가 그 건강한 몸을 아프게 하는 질병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다시 건강한 몸을 되찾듯이, 원래 온전한 자아를 아프게 하는 이야기를 발견하고 다시 온전한 나로 돌아가는 과정일 뿐이다.
--- p.101-102, 「PART 2. 내 삶의 머피와 셀리를 찾아서」 중에서

『시크릿』에서는 상상한 것을 구하고, 믿고, 받으라고 이야기한다. 셀리는 원래부터 온전한 존재로서 내가 이룰 것을 상상한다. 그리고 이미 이루어진 잠재적 현실을 경험한다. 나를 온전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머피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셀리로 사는 순간, 우리는 상상한 모든 것을 이루는 존재로 살아가게 된다. 이것은 실로 엄청난 차이라 할 수 있다.
--- p.207, 「PART 3.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법칙」 중에서

그 게임의 법칙은 간단했다. 먼저 세상 모든 일을 ‘불완전하다’라는 전제를 놓고 바라보는 것이다. 원래 불완전하며 노력의 끝에도 ‘완벽함’이라는 것은 나오지 않는다.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향해 달리고 있는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 잘 이해되지 않던 그 게임은 점점 내 삶에 커다란 충격을 가져다주었다. 모임에 참여할 때마다 먹을 것을 사 가고 사람들을 위해 솔선수범했지만 누군가 그런 나의 행동을 당연하다고 여기기 시작하면 나는 곧바로 그 행동을 멈추곤 했다. “사람들이 왜 이렇게 이기적이야.” 하고 툴툴거릴 때 그는 이야기했다. “누구도 당신에게 그렇게 하라고 말한 사람이 없다.”고.
--- p.233-234, 「PART 4. 최고의 자아와 최고의 미래를 만나다」 중에서

그게 누구든 그 사람을 ‘작게’ 보면 작은 사람이 된다. 이 말은 곧 그 사람을 ‘크게’ 보면 큰 사람이 된다는 뜻도 된다. 셀리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결코 작게 보지 않는다. 자신의 프레임에 그 사람을 가두어놓고, ‘그만큼의 존재’로 규정 짓지 않는다. 누구든 충분한 가능성을 가진 큰 존재로, 있는 그대로의 그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때문에 나뿐만 아니라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서 변화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 이는 내가 ‘그들을 변화시키겠다’는 의도에서가 아니라 진심으로 그들의 존재를 인정하고 존중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당연한 결과이다.

--- p.266, 「PART 5. 셀리스페이스와 최고의 팀」 중에서

출판사 리뷰

“부자가 되고 싶다면 나의 존재를 선택하라.”
모든 것이 가능한 ‘나’는 누구인가?


당신은 얼마만큼의 돈을 가지고 싶은가? 스스로 그 돈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는가? 저자를 찾아온 많은 사람에게 이 질문을 던졌을 때 대부분이 “글쎄요.” “아직은….” “안 될 것 같은데요….” “열심히 한다면 언젠가….”라고 답했다. 그러나 셀리리더십에서는 이야기한다.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만큼의 돈을 가질 수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 꿈을 이룰 수 있고,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 일을 하며 살 수 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한 것인가?

요즘 ‘부’에 관련한 책이 대세다. 없는 사람은 가지고 싶어서, 가진 사람은 더 많이 가지고 싶어서 부에 관심을 가진다. 세상이 변화하고 있기에 거기에 편승하여 부를 이룰 방법이 없을지 고민한다. 그러나 정작 변화하는 세상에도 조금의 흔들림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그들은 이야기한다. “우리는 언제, 어떤 상황이 와도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 전 세계 1%, 그중에서도 1%들만이 알고 있는 비밀. 그것은 바로 ‘나의 존재를 선택하는 방법’이다. 그들은 하나같이 말한다. 결코 운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 모든 걸 이룰 수 있는 존재로 자신을 선택했기 때문이라고.

“처음 셀리리더십을 접했을 때의 감동을 아직 잊지 못한다. 내 몸과 영혼에 일어나던 전율을 주변에 전하고 싶어 잠을 설쳤다.”
“나는 이제 알 수 있다, 내가 누구인지,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보유한 사람인지. 부자가 되는 일은 실로 간단했다.”
“내 삶을 뒤덮고 있던 그늘의 이유를 발견했다. 그것은 모두 내게 일어난 일에 대한 나의 잘못된 해석이었음을.”

셀리리더십 과정을 마친 이들의 생생한 목소리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근거를 통해 세워진 셀리리더십(Selly Leadership)은 전 세계 구루들이 삶에 적용하여 성공과 부를 이루고 있으며 영성을 세워가고 있다.

셀리리더십의 원리는 간단하다. ‘최초의 자아’를 만나는 것이다. 왜 인간은 최초의 자아를 만나지 못하는 것일까? 모든 사람에게는 ‘과거에 쓴 이야기’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셀리는 그 사실을 인정하는 데서 출발한다. ‘그 이야기가 뭘까?’를 궁금해 하고 그 이야기를 썼던 순간을 떠올리며 그때의 감정과 잘못 쓴 이야기들을 걷어내는 것으로 위대한 변화를 시작한다. 행복은 내게 주어진 어떤 환경이나 조건들과 상관없이 누릴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삶을 살 수 없게 만드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걷어내고, 누워 있던 어린아이가 걷게 되고 뛰게 되는 기적을 이루었듯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진정한 나’의 존재로 사는 것. 그것이 바로 셀리리더십의 목적이다.

셀리리더십 과정을 스스로 적용해볼 수 있는 이 책 속에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6개의 단어가 반복된다. I(나, 자아, 존재), 셀리(Selly), 머피(Murphy), 셀리 스페이스(Selly Space), 감사함을 전하기(Thanks), 용서 구하기(Asking for Forgiveness). 이 6개의 단어는 부정적인 생각이 스며들거나, 과거의 패턴대로 악순환이 반복되거나, 두려움이 몰려오거나, 스스로 한없이 작은 존재로 여겨지거나,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는 상태가 될 때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셀리리더십에서 주로 사용되는 이 6개의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고 당신의 삶 속에 계속해서 적용해보길 바란다.

“모든 거짓된 이야기를 걷어낸 진짜 나를 만나라!”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적의 도구 ‘셀리’


철학자 데카르트가 말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달라이 라마와 함께 세계적인 영적지도자로 이름 올린 틱낫한(Thich Nhat Hanh)은 데카르트의 명제를 뒤집어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들이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 또 ‘존재’란 무엇인가? 이 물음의 답을 찾던 저자는 ‘셀리’를 만났다.

셀리는 ‘나는 무엇이든 가능한 존재이다’라는 진실을 믿으며, 그 진실을 방해하는 것은 1초도 허용하지 않는 상태, 즉 ‘깨어 있음’을 추구한다. 매 순간 진실의 스위치를 켤 때, 우리는 비로소 어둠의 영역에서 벗어나 온전히 깨어있는 나, 무엇이든 가능한 나, 최초의 나로서 살아가게 된다. 이 최초의 자아를 발견하는 도구를 ‘셀리’라고 하며, 그 도구를 자신의 삶에 적용하기 시작한 저자는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 모르고 있는 것도 모르는 ‘맹점’을 발견해가는 과정을 통해 ‘나에게는 과거에 내 멋대로 쓴 이야기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나’를 규정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규정하게 만들었던 과거의 수많은 이야기들은 나의 소중한 ‘존재’를 자꾸 잊어버리게 만든다. 여기서 ‘이야기’란 사실 그 자체가 아닌 과거의 그 순간에 내가 느낀 감정과 생각이 만들어낸, 실제 사실과 상관없는 이야기를 의미한다. 이것은 트라우마와는 또 다른 의미이다. 이 이야기로 인해 우리는 ‘생각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존재’ 대신 ‘내가 만든 이야기 속에 갇힌 나’의 모습으로 판단하고 선택하며 살아간다. 그 선택은 우리의 온전함을 발휘할 수 없게 만든다.

이미 모든 것을 갖고 태어나 생각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존재, 무한한 가능성의 나.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저자의 대답은 바로 이것이다. 진정한 행복은 나를 아는 데서 출발한다. 나를 알기 위해서는 현재의 문제를 인지하고, 과거를 들여다보며, 그때 그 순간 내가 만들어낸 사실이 아닌 이야기를 발견해야 한다. 이 거짓된 이야기를 발견한 후 물러서지 않고 진실을 견지하는 삶을 이루어나간다면 우리는 온전하고 완전한, 최초의 자아와 마주할 수 있다.

이 책은 저자가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진짜 ‘나’를 발견해나가는 과정을 독자에게 고스란히 보여준다. 그리고 셀리리더십의 과정을 쉽고 세밀하게 따라 해볼 수 있도록 쳅터마다 셀리 노트를 수록하여 독자가 직접 적용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셀리 노트를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책을 덮는 순간 24시간 온전한 나, 깨어 있는 나로 살아가는 기적의 도구를 장착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한없이 약한 당신도 이 ‘온전한 나’를 마주하는 그 순간 ‘무한한 힘’을 가지며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어내는 ‘나(I)’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추천평

책 첫 페이지를 읽고 비범한 책이라는 것을 느꼈고 나중에는 이렇게 좋은 책에 내가 추천사를 쓸 자격이 있을까 고민했다. 저자의 고통과 깨달음의 여정을 따라 가다 보니 나도 어느새 셀리를 응원하는 팬이 되어 있었다. 저자, 그리고 저자를 셀리로 이끌어준 그를 오랫동안 지켜본 사람으로서 새삼 그들이 이뤄가는 진실을 견지하는 삶, 감사와 용서, 사랑과 행복으로 채워지는 삶에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진짜 자기를 발견하고 행복을 이루는 여행을 떠나기를 바란다. - 존윤 (BNI코리아 대표)
내 삶은 왜 행복한 순간보다 불행한 순간이 더 많이 찾아오는 걸까, 생각했다. 애써야지만 부를 얻을 수 있고, 참아야지만 관계가 순탄해질 수 있다는 사실이 절망스러웠다. 그러나 ‘셀리의 법칙’을 알게 된 이후 내 삶은 달라졌다. 행복의 첫 번째 조건은 바로 ‘나’를 발견하는 것이다. 나를 모르는 채로 남과 더불어 사는 삶이 행복해지기를 기대하지 말라. 대신 나를 알고 남을 바라보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 보인다. 그 방법이 너무 쉽고 간단해서 놀랐고, 그것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몇 년이 지나도록 변함없이 내 삶에 적용된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놀라는 중이다. - 김상경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저자)
셀리리더십은 과학적이다. 또한 영적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영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공간에서 가장 효율적인 도구를 제공받는 느낌을 갖는다. 이 책을 다 읽은 후 당신의 삶에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난다고 놀라지 말라. 그 놀라움은 겨우 시작일 뿐이다. 부와 사랑이 당신의 삶에 끝없이 밀려올 것이다. 충분한 그릇으로 충만한 기쁨을 표현할 준비를 하라. - 공진욱 (셀리리더십 마스터코치, 미세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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