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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OOT CAMP : 스마트하다는 것의 원칙과 구성요소 이 책을 읽는 세 가지 방법프롤로그 : 당신은 전략적인가? 논리 선물세트: 개념 “왜냐하면”의 놀라운 이면 이 죽일놈의 분석 검색 : 촌놈을 전문가로 만들다 전략적 돌 다리 두드리기: 테스트 논점을 분명하게 하는 법 생각해본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되어 보는 것 생각 갈아 끼우기 II. BASE CAMP : 핵심 개념 인류의 새로운 챕터 : Gen Z 대세 비즈니스 전략 : 리쿠르트 고객보다 소비자 꼬냑에 삼겹살? Relevance 목적을 갖게 되면 일어나는 놀라운 일들 인플루언서 - 타겟팅 전략의 미래 서류상의 KPI, 마음속의 KPI 네트워킹이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이유 유행, 트렌드 그리고 클래식 III. HIGH CAMP : 응용과 잔기술 자기인지 : 똑똑해지는 것도 내 천성에 맞게 이 죽일 놈의 스토리텔링 15분 만에 끝내는 분석 어려운 문제는 객관식으로 바꾸세요 복붙으로 스마트해지는 업무관리: 템플릿 질문 받아치기 무작정 성공을 좇기 전에 모르는 것을 결정하라고 할 때 숫자보다 Creative 숫자를 믿지 마라 쉽고 빠르게 : Quick Win 뒷담화에 휘말리지 마세요 : Soft Skill 한놈에 매달리는 무대포 정신 전쟁에서 이기는 법칙 에필로그 : 태도와 마음가짐도 전략적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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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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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인 것을 “거시기한 거시기”라고 깎아내리는 저자의 선언은 이래도 되나 싶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것은 작가의 따뜻한 시선에서 독자에게로 향하고 있다.저자의 “사실은 별 것 없다”는 말은 용기와 희망의 언어로 읽힌다. 똑똑하고 잘난 사람들이 원래 그런 게 아니므로, 누구나 약간의 스킬과 개념을 익히면 그렇게 될 수 있다는 말이기 때문이다. 강연과 유튜브 저자가 말하고 있는 말을 이해하면 왜 전략과 지식으로 책을 시작했는지 이해가 된다. 마작가는 강연이나 블로그나 유튜브에서 모든 사람에게 자기가 삶의 주인공이 되라고 영감을 주고 부추긴다. “인생의 나침반”이라는 댓글도 아주 틀린 말은 아니다. 마작가를 따라 핵심 개념과 스킬을 배우고 익히면 회사 생활에서 더 많이 성장하고 배울 수 있다. 쓸데없이 시간낭비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남는 시간엔 자기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결코 돈이나 명성으로 채울 수 없는 영혼의 허기를 찾아가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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