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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말 _ 책 한권을 내면서ㆍ4
● 이 책을 추천합니다ㆍ8 구약 1 가치있는 것을 선택하다_창세기 13장 8-10절ㆍ18 2 나의 군대 vs 하나님의 군대_창세기 32장 1-2절ㆍ20 3 세상에서 구별되기_창세기 47장 1-6절ㆍ22 4 죄를 억제하는 나_출애굽기 21장 1-36절ㆍ24 5 거룩은 말씀의 순종입니다_출애굽기 29장 35-37절ㆍ26 6 그들의 말대로_민수기 14장 1-3절ㆍ28 7 현실의 안주함 넘어서기_민수기 32장 1-15절ㆍ30 8 회상(回想)의 시간이 필요합니다_신명기 1장 30-33절ㆍ32 9 그때 그래야만 했었구나 …_신명기 3장 23-29절ㆍ34 10 신자의 정체성_신명기 26장 16-19절ㆍ36 11 신앙의 마디_여호수아 5장 13-15절ㆍ38 12 공동체를 위하여_여호수아 22장 1-6절ㆍ40 13 내가 들고, 불고, 깨뜨려야 할 것은_사사기 7장 2절ㆍ42 14 사랑과 희생을 통해 만들어지는 역사_룻기 1장 16절ㆍ44 15 하나님의 영이 떠난 사람_사무엘상 18장 7절ㆍ46 16 올챙이로 살자_사무엘하 5장 17-25절ㆍ48 17 나의 행위는 어떠한가?_사무엘하 22장 21-28절ㆍ50 18 추상적인 것을 버려라_열왕기상 18장 16-29절ㆍ52 19 부름 받은 자의 삶_열왕기상 19장 1-21절ㆍ54 20 수넴 여인처럼_열왕기하 4장 8-15절ㆍ56 21 내가 만드는 길이 어떤 길인가?_열왕기하 13장 1-9절ㆍ58 22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자_역대상 2장 1-15절ㆍ60 23 밑거름이 되어도 좋습니다_역대상 22장 1-19절ㆍ62 24 강도의 소굴이 되지 않으려면_역대하 7장 14절ㆍ64 25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_역대하 16장 9절ㆍ66 26 일의 시작과 해결은 무릎이다_에스라 8장 21-23절ㆍ68 27 다른 이를 살리는 회개가 필요합니다_에스라 9장 4-6절ㆍ70 28 시시하게 살 수 없다_에스더 4장 1-17절ㆍ72 29 내가 무한하신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고 있다_욥기 1-2장ㆍ74 30 하나님이 없는 것 같은 시간에_시편 13편 1-6절ㆍ76 31 어떤 예배자인가?_시편 42편 1-11절ㆍ78 32 균형 잡힌 신앙, 균형 있는 삶_시편 85편 1-13절ㆍ80 33 징벌과 교훈이 복입니다_시편 94편 1-23절ㆍ82 34 말은 적게, 듣는 귀는 좋게_잠언 11장 11절, 13장 3절ㆍ84 35 하나님께 꾸어드리는 삶_잠언 19장 17절ㆍ86 36 열심히 일하고 적게 갖는 삶_전도서 5장 13절ㆍ88 37 사랑은 죽음 보다 강하고_아가서 8장 6-7절ㆍ90 38 너를 왜 불렀는지 아느냐?_이사야 44장 15-17절ㆍ92 39 진짜 금식은?_이사야 58장 3-9절ㆍ94 40 주를 보는 한 사람_예레미야 5장 1절ㆍ96 41 익숙해진 죄 알아보기_예레미야 13장 23절ㆍ98 42 나는 기억한다_에스겔 16장 43절, 60절ㆍ100 43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_다니엘 6장 1-28절ㆍ102 44 알아야 사랑한다_호세아 6장 1-3절ㆍ104 45 늦은 회개는 없다_요엘 2장 12-13절ㆍ106 46 언제나 하나님께로 돌아갔다_아모스 4장 6-13절ㆍ108 47 그래서 기도할 수 있습니다_요나 1장 17절 - 2장 10절ㆍ110 48 끝까지 잘 마치는 것이 중요합니다_나훔 1 - 3장ㆍ112 49 성숙한 믿음은 하나님 만으로 입니다_하박국 3장 17-18절ㆍ114 50 빗소리와 휘파람 소리_스가랴 10장 1, 8절ㆍ116 신약 1 영원히 거할 곳은 어디인가?_마태복음 5장 29-30절ㆍ120 2 내가 진짜 두려워해야 할 것_마태복음 8장 28-34절ㆍ122 3 예수님을 따르는 삶_마태복음 12장 14-21절ㆍ124 4 믿음이란 기억하는 것이다_마태복음 16장 6-11절ㆍ126 5 더 많이 일한 것이 복입니다_마태복음 20장 1-16절ㆍ128 6 회개해야 삽니다_마태복음 27장 1-10절ㆍ130 7 좋은 스승, 좋은 제자_마가복음 3장 14-19절ㆍ132 8 내 인생의 잔치는 어떤 잔치인가?_마가복음 6장 14-44절ㆍ134 9 아직도 가야 할 길_마가복음 15장 1-5절ㆍ136 10 죄인들도 이 정도는 한다_누가복음 6장 27-35절ㆍ138 11 진심으로 행하는 삶_누가복음 12장 1-2절ㆍ140 12 인생의 두려움과 염려가 사라진다_누가복음 12장 20-21절ㆍ142 13 너의 자녀를 위해 울라_누가복음 23장 26-28절ㆍ144 14 아름다운 소리가 되길_요한복음 1장 17-23절ㆍ146 15 아버지의 마음 알기_요한복음 3장 14-21절ㆍ148 16 나를 옭아매고 있는 죄_요한복음 5장 8-15절ㆍ150 17 죽음의 두려움 넘어서기_요한복음 5장 22-29절ㆍ152 18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_요한복음 6장 16-27절ㆍ154 19 나는 누군가를 정죄하지 않는가?_요한복음 8장 3-11절ㆍ156 20 양의 사명은 듣는 것이다_요한복음 10장 9-15절ㆍ158 21 붙어있는 것이 능력임을_요한복음 15장 1-8절ㆍ160 22 나도 가능하다_요한복음 20장 23-29절ㆍ162 23 신자의 가장 큰 복_사도행전 16장 16-34절ㆍ164 24 달려갈 길_사도행전 20장 23-28절ㆍ166 25 마음지킴_로마서 2장 28-30절ㆍ168 26 문안하라_로마서 16장 16-27절ㆍ170 27 하나됨으로 세워지는 교회_고린도전서 1장 4-11절ㆍ172 28 더욱 큰 은사, 가장 좋은 길_고린도전서 13장 1-13절ㆍ174 29 거룩한 삶이 목적입니다_고린도후서 6장 11절-7장 1절ㆍ176 30 따라서 걷기_갈라디아서 5장 16-23절ㆍ178 31 목표는 성공이 아니라 거룩입니다_에베소서 1장 1-14절ㆍ180 32 나 자신을 확신하지 않기_에베소서 2장 1-10절ㆍ182 33 예수 믿는다는 것은 ‘그렇게’ 사는 것이다_에베소서 5장 8-16절ㆍ184 34 내가 복음을 전해 들었던 것처럼…_에베소서 6장 10-18절ㆍ186 35 사랑의 힘_빌립보서 1장 12-18절ㆍ188 36 위의 것으로 살기_골로새서 3장 1-11절ㆍ190 37 굳이 말을 해야하다면…_골로새서 4장 2-9절ㆍ192 38 이런 삶_데살로니가전서 1장 4-7절ㆍ194 39 고난은 하나님의 공의이다_데살로니가후서 1장 3-9절ㆍ196 40 내게 주신 직분_디모데전서 3장 1-13절ㆍ198 41 부끄럽지 않기 위하여_히브리서 4장 12-16절ㆍ200 42 믿음은 신비를 살아내게 한다_히브리서 11장 1-12절ㆍ202 43 더 나은, 더 좋은 것을 위해_히브리서 11장 36-40절ㆍ204 44 자신이 말한 바를 구현하는 삶_히브리서 12장 15-17절ㆍ206 45 귀하게 여기시는 것_베드로전서 3장 1-12절ㆍ208 46 지나간 때와 남은 때_베드로전서 4장 1-11절ㆍ210 47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_베드로후서 1장 3-7절ㆍ212 48 하나님께로 난 자_요한일서 5장 1-12절ㆍ214 49 부족한 것이 있어야 하는 이유?_요한계시록 3장 14-22절ㆍ216 50 그곳에 가고 싶다_요한계시록 7장 16절, 21장 4절, 22장 4절ㆍ218 ● 내가 쓰는 아침 인사ㆍ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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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고는 “시골 목사의 아침 묵상”이라는 이름으로 매일 아침 묵상하며 썼던 글입니다. 다소 투박하게 써 내려간 묵상이기에 세련된 맛이 부족하여 어디에다 내놓기 부끄러운 마음마저 듭니다. 그런데도 책으로 엮은 이유는 책을 읽는 이들에게 묵상의 중요성을 말하고 싶고, 묵상의 실제를 통하여 누구나 묵상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짧은 글이지만 한줄 한줄 써 내려간 곳에는 말씀과 씨름했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탁월하고 뛰어난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한 명의 성도로서 고민한 흔적입니다. 하루하루 삶이 말씀과 부딪힐 때, 생각과 지식이 성경의 가르침과 부딪힐 때 끙끙거리며 고민하고, 때로는 말씀에 산산조각으로 깨지는 시간을 경험하며 지나온 흔적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글 안에 담겨 있는 말씀을 향한,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마음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성도로서 말씀을 가까이하고 묵상하려는 마음이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묵상해야겠다는 결단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글쓴이의 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신학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오니 신학대학원 과정이 생겨서 대학원 과정까지 마쳤습니다. 그렇게 7년, 신학을 공부하는 여정 가운데 한 번도 “묵상”을 배워본 적이 없습니다. 묵상을 처음 배운 것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사안수를 받기 전이었습니다. 어려운 시간을 겪고 있을 때 찾아갔던 선교단체 YWAM(예수전도단)의 DTS (Disciple Training School)훈련 과정을 통해서 묵상을 배웠습니다. 묵상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된 것은 담임목회를 하면서입니다. 교회를 개척하고 일주일에 최소한 열 번의 설교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묵상은 목회자의 모든 것 중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목사의 삶은 묵상의 삶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목회자를 양성하는 신학교에서 반드시 가르쳐야 할 내용이 “묵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과목으로 개설할 수 없다면 설교학을 가르치는 시간에라도 묵상을 반드시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성도님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성경을 읽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이 성경을 묵상하지 않는다면 누가 하겠느냐?”라고 말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인데 오늘날 이 말은 당연하게 들리지 않습니다.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성경을 읽지도 않고, 묵상하지도 않는 현실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하나님께 가까이 가려는 믿음보다는 세상에 더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 속의 깊은 의미로 들어가기보다는 패스트푸드 혹은 인스턴트 식품과 같이 이미 가공된 짧은 영상으로 영적인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의미는 모른 채, 성도로서 믿음을 지키기 위해 발버둥 치는 일이 없는 안타까운 현실일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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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사유와 깨달음은 단지 자신의 경험과 지식에 의존하고 있지 않습니다. 언제나 성경과 그것을 말씀하신 하나님께 집중되어 있다는 것이 귀합니다. 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듣게 하고 보게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확인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확인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을 발견하게 합니다.
- 이종전 (목사, 어진내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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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글쓰기를 즐거워하는 묵상가입니다. 짧지 않은 기간동안 저자의 큐티 묵상이 TGC코리아의 웹사이트에 매일 업로드 됐기에 저는 그의 영성을 늘 가까이서 접할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독자들이 하루의 일상을 상큼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원포인트 레슨하듯이 자신의 성경 묵상을 나누고 있습니다. 감성적이면서도 설득적인 그의 글을 통해 하나님의 섬세하신 손길이 우리 영혼을 터치하는 것을 꼭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 박태양 (목사, TGC코리아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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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인사’라는 제목에서 한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기침하셨습니까?”라는 말로 어른께 문안 인사하던 모습입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느껴지는 저자의 고민 흔적, 바른 신앙을 위한 발버둥과 같은 고민은 어른 앞에서 고개를 숙이고 있는 경건한 문안 인사, 아침 인사를 연상하게 했습니다. 날마다 깨닫는 거대한 하나님의 은혜 앞에서 여전히 부족하고 연약한 나를 발견하게 합니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할 수밖에 없음을 고백하게 합니다. - 김돈영 (목사, BASE성경교육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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