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푸른 눈을 가진 한국인 최초의 미국 대통령 후보 이만열
이만열
옛역사알리고 2020.08.28.
가격
12,000
5 11,400
YES포인트?
24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장. 우리는악惡)을두려워하지않을것입니다 08
2장. 미국 대통령 무소속 후보 강령 18조 16
3장. 민주주의의경제 32
4장. 운동주의 불평주의 마법사주의 45
5장. 미국대통령선거에무소속으로출마하는이유 57
6장. 안보란무엇인가 62
7장. 조지플로이드의사망이후생각해보는합기도의정치학 74
8장. 미국의보편적 기본소득: 경제적 해방인가, 노예제도로 가는 첫걸음인가 91
9장. 지구의 통치:현재의 정치적 혼란을 해결하려면 유엔의 대변혁이 필요하다 101

저자 소개 1

Emanuel Pastreich,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1964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출생으로 한국명은 이만열이다. 미국 예일대학교 중문과 및 전체 우등 졸업 후 동경대학교 대학원(비교문화학) 석사, 하버드대학교 대학원(동아시아언어문명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대학교 겸임교수, 일리노이대학교 동아시아언어문화학과 교수, 고려대학교 아시아문제연구소 객원교수, 동경대학교 교환교수, 펜실베니아대학교 동아시아학센터 객원연구원, 조지워싱턴대학교 역사학과 겸임교수,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경영학부 교수,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아시아연구소 소장,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지구경영연구원 원장 및 대외협력 부총장,
1964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출생으로 한국명은 이만열이다. 미국 예일대학교 중문과 및 전체 우등 졸업 후 동경대학교 대학원(비교문화학) 석사, 하버드대학교 대학원(동아시아언어문명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대학교 겸임교수, 일리노이대학교 동아시아언어문화학과 교수, 고려대학교 아시아문제연구소 객원교수, 동경대학교 교환교수, 펜실베니아대학교 동아시아학센터 객원연구원, 조지워싱턴대학교 역사학과 겸임교수,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경영학부 교수,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아시아연구소 소장,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지구경영연구원 원장 및 대외협력 부총장, 미국 워싱턴대학교 교수를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세계의 석학들 한국의 미래를 말하다』,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지구경영 홍익에서 답을 찾다』, 『한국인만 몰랐던 더 큰 대한민국』, 『한국인만 모르는 한국의 보물』, 『연암 박지원의 단편소설The Novels of Park Jiwon: Translations of Overlooked Worlds』(서울대출판사) 『중일 고전소설의 세속성 비교관찰The Observable Mundane: Vernacular Chinese and the Emergence of a Literary Discourse on Popular Narrative in Edo Japan』(서울대출판사) 등이 있다.

이만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78쪽 | 342g | 152*223*20mm
ISBN13
9791197129223

책 속으로

오늘날 한국에게는 ‘한국적인 것에 대한 용감한 재발견’이라는 본질적으로 진정한 의미 의 리더십을 가질 기회가 왔습니다. 저는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구축하는 일의 한 방편으로 유엔본부의 한국 이전을 주장했습니다. 이런 주장은 한국의 도덕적 철학의 전통 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기회였고, 국제적 성장, 안보, 정치에 대한 예측을 다시 생각한 다는 의미였습니다. 이 과정은 오래 걸릴 것입니다. 용감한 선구자와 일반 시민이 함께 국 가와 협력해야 만 한국은 소비라는 위험한 세계주의를 넘어 세계의 미래에 초점을 맞춘 진 정한 국제주의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진정한 통일을 위한 공정하고 평등하며 과학적 인 계획 수립 같은 것은 동아시아의 국제교류와 평화를 위한 저의 정책에서 중심이 될 것 입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2020년 2월 미국 대통령 무소속 출마 의사를 밝힌 이후 내세웠던 일련의 연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설은 미국 청중들을 대상으로 한 것입니다. 저는 과소비와 과생산 그리고 끝없이 이어지는 전쟁과 같은 위험한 문화에서 벗어나서 인류가 나아가야 할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여기서 제가 제시하는 독창적인 관점은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고 외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슬로건에 대한 저의 대응에서 두드러집니다. 오히려 저는 ‘미국을 처음으로 위대하게’라고 말하고자 합니다. 연설은 한국인을 위한 것이 아니지만 한미관계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있습니다. 이 연설은 안보와 경제에 대해 근본적으로 필요하고, 또한 실현 가능한 다른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술에 의한 것이 아닌 과학적으로 기후변화에 대해 대응해야 하며 구직을 위한 자격이 아닌 생활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술 제공을 위한 교육을 활성화 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한국인과 함께 광범위하게 활동하는 대통령 후보가 정책과 교육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현 시점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이 미국 내 모순과 제도적 부패로부터 미국 시민의 시선을 흐리기 위한 수단으로 중국 및 아시아의 악마화에 힘쓰는 있다는 것을 저는 목격했습니다. 중국에 대한 공격은 한국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으로 한국 경제는 중국의 정치경제로부터 고립되고 있고, 중국인의 미국 공격도 반아시아적으로 변질되어 한국인과 한국기업에 대한 공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