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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Chapter 1: 브렛 캐넌Brett Cannon. Chapter 2: 스티브 홀덴Steve Holden. Chapter 3: 캐럴 윌링Carol WillingChapter 4: 글리프 레프코위츠Glyph LefkowitzChapter 5: 더그 헬먼Doug Hellmann. Chapter 6: 마시모 디 피에로Massimo Di PierroChapter 7: 알렉스 마르텔리Alex MartelliChapter 8: 마크-안드레 렘버그Marc-Andre Lemburg Chapter 9: 베리 워서Barry WarsawChapter 10: 제시카 맥켈러Jessica McKellarChapter 11: 테렉 지아데Tarek ZiadeChapter 12: 세바스찬 라슈카Sebastian RaschkaChapter 13: 웨슬리 천Wesley ChunChapter 14: 스티븐 로트Steven LottChapter 15: 올리버 스컨본Oliver SchoenbornChapter 16: 알 스웨어거트Al SweigartChapter 17: 루시아누 하말류Luciano RamalhoChapter 18: 닉 코그란Nick CoghlanChapter 19: 마이크 베이어Mike BayerChapter 20: 제이크 반데르플라스Jake VanderplasChapter 21: 김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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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리더 후기]파이썬 커뮤니티의 주요 인물들이 파이썬을 접하게 된 배경과 미래의 파이썬은 어떻게 발전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한국에서도 더 많은 사람이 파이썬 커뮤니티에 참여하여,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썬 한국 사용자 모임, 조성수 무엇보다도 왜 프로그래밍을, 파이썬을 선택하고 시작했는지 풀어내는 그 이야기를 통해 현재의 프로그래머는 과거의 열정을, 미래의 프로그래머는 지금의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도전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서문을 읽으신다면 꼭 마지막 챕터까지 순서대로 읽으시길 권합니다. 400페이지가 넘는 이 책을 관통하는 프로그래머들의 열정과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 입니다. 다 읽은 소감은 참 즐거운 여행을 다녀온 기분입니다. 여러분도 다 즐기시면 좋겠습니다. - 우아한형제들 SRE팀, 임성현 저는 이 책을 보면서 ‘파이썬’이라는 개발 언어보다 그것을 둘러싼 사람들의 드라마에 매료되었습니다. 독립 객체같은 수많은 사람들이 ‘파이썬’이라는 구심력에 이끌려 어우러진 커뮤니티라는 우주가 있습니다. 이 신비로운 현상은 그 어떤 로직이나 알고리즘으로도 설명하기 어렵지만, 우리는 이미 의심없이 부지불식간에 그 세계에 발을 담그고 있습니다. - 기술 번역가, 신상재 파이썬은 누구든지 쉽게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어떻게가 어려운 것인데 이 책을 통해 파이썬이 만들어진 철학 및 생태계에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생생한 의견들을 들을 수 있습니다.- “Do it! 데이터 분석을 위한 판다스 입문” 역자, 김영하 남의 삶을 훔쳐보는 것은 언제나 재미있습니다. 특히 나와 관련된 사람의 삶은 그렇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일단 재미있습니다. 처음 프로그래밍을 하게 된 계기부터 파이썬을 접하고 여러 형태로 기여하게 된 각자의 사연을 읽다보면 어떤 동질감이나 운명적인 이끌림 같은 게 느껴지고 어느 덧 내 삶을 그 위에 덧입혀 보게 됩니다.이런 재미와 함께 파이썬이 다양한 영역에서 어떻게, 어떤 의미로 사용이 되는지, 앞으로 파이썬은 어떻게 될지, 파이썬이 직면한 도전은 무엇인지 알 수 있어 파이썬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도 제공합니다.- 우아한 형제들, 박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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