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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은빛 숲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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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석류영신 그림
지식과감성#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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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story 1 눈부신 햇살에 빛나는 은빛 숲
story 2 할머니가 숨겨둔 보물
story 3 찰나의 순간이 부른다
story 4 나무 아래 꽃이 피었다
story 5 물에 약하고 불에 강하다
story 6 아련한 색상이 맘에 들었어
story 7 버릴 것이 없는 목재란다
story 8 빛과 어둠의 경이로움
story 9 새로운 여정으로 이어진 길
story 10 비우는 게 더 어려운 세상
story 11 빛을 그리는 건 쉬운 게 아니다

후기
작품 모음

저자 소개 2

전남 영광 출생으로, 국민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모닝선데이에 <푸짐한 생선가게>, <헨리와 머스텡>, <나무가 되고 싶었던 소녀>를 연재했었다. 저서로는 《달콤한 꿈을 선물하는 동화》, 《뒤통수가 예쁜 제니의 인형가게》, 《바람을 타는 뽀득이》, 《천상을 향한 악동들의 연주》, 《어리석은 자와 지혜로운 자》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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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류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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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조형예술대학원 서양화 전공 상트페스트 부르크 레핀아카데미 수학 (러시아) 그랑쇼미에르 아카데미 수학 (프랑스) 개인전 및 초대전 35회 프랑스 Monod Gallery / 미국 뉴욕 Able Fine Art / 롯데화랑 (서울) / 정구찬 갤러리 / 서호 갤러리 (서울) / 갤러리 포웰스 / 단원미술관 (안산) / 이형아트센타 (서울) / 서울아트센타 (서울) / 구상대제전 (서울) / 유니끄 갤러리 (용인) 국내외 아트페어 35회 런던 아트페어 / 독일 아트페어 / 싱가폴 컨템포러리 아트페어 / 프랑스 루브르 아트페어 / 피렌체 비엔날레 전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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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장]
대전시립미술관 / 천안복자여자 고등학교 / 서울 시흥동 주민자치센타 / 지방법원 성남지원 / 서부지원 / 서전전기 주식회사 외 다수

[영화 / 드라마 협찬]
영화 스케치 / KBS, SBS 드라마 그림 협찬

[현재]
유니끄 갤러리 대표 / 한국미협 성남지부 회원 / 구상전 회원 / 저작권협회(ADAGP) 회원 /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회원 / 한국현대미술가회 회원 / 테일러 재단 종신회원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0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5.5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0쪽 ?
ISBN13
9791165523695

출판사 리뷰

《은빛 숲의 선물》은 잃어버린 것을 찾아주는 이야기 같았다. 그림 속의 숲과 나무가 전하는 말과 이야기를 들으려고 했더니 마음의 치유가 되고 편안함을 주었다. 그리고 나와 상대방이 하나 되고 소통해야 하는 인간의 본질을 깨닫게 했다.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고 한 파스칼처럼 오래전부터 나뭇잎이 떨어지는 것을 걱정했었다. 나무 전체의 삶을 생각한다면 하나의 과정 속에 나뭇잎은 떨어지고 있었고 비우는 중이었다. 앙상한 가지만 남아도 나무는 그 모습으로 아름다웠다.

그림도 전시가 끝나면 나뭇잎처럼 어느 순간 사라져버렸다. 다시 보고 싶어도 어디에 있는 지 또 누가 소장하고 있는지 알 수 없었다. 전시장에서 그림을 보고 느낀 잔잔한 감동을 오래 기억하고 싶었다. 그래서 동화 속으로 그림과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었다.

사람이 가진 마음의 기능이란 생각하는 것이다. 마음에는 변하는 마음과 변하지 않는 마음이 있다. 매일 그림을 보고 느끼는 감정도 변할 수 있다. 류영신 화가의 자작나무 그림을 보면서 잃어버린 마음을 찾은 기분이었다. 사람들은 닭과 개가 나간 것이 있으면 찾을 줄 알지만 마음을 잃어버리고도 찾을 줄 모른다고 맹자가 말했다. 이처럼 자작나무의 그림과 향기가 누군가의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쉽게 가지 못하는 세상이 되었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는 길은 책과 가까이 하는 것이다. 그림도 책 속에서 보고 감상할 수 있어야 한다. 책을 통해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와 감동을 어린이들이 많이 느꼈으면 한다.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이 그림 속에서 무엇을 찾든 그것은 소중한 것들이다. 이 책이 그림을 감상할 때나 미술관으로 향하는 어린이들의 작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리뷰/한줄평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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