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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왕거미 잭슨과 전갈
믿거나 말거나 서커스 PDF
김동석나오미 G 그림
지식과감성#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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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1. 믿거나 말거나 서커스 쇼
2. 대왕 거미 잭슨의 먹잇감
3. 누구 독이 더 강할까?
4. 투명 박스 안의 두 주인공
5. 생각보다 단단한 거미줄
6. 거미줄을 붙잡고 춤추는 전갈
7. 죽을 운명과 탈출 시도
8. 전갈의 다리 하나
9. 위기 속에 찾아온 여유
10. 촉각을 곤두세운 전갈
11. 사막은 누가 지키나!
12.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
13. 런던에 사는 피터
14. 인류를 사랑하는 어린이들
15. 전갈의 고향, 사막
16. 사막으로 여행을 떠나다

후기

저자 소개 2

전남 영광 출생으로, 국민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모닝선데이에 <푸짐한 생선가게>, <헨리와 머스텡>, <나무가 되고 싶었던 소녀>를 연재했었다. 저서로는 《달콤한 꿈을 선물하는 동화》, 《뒤통수가 예쁜 제니의 인형가게》, 《바람을 타는 뽀득이》, 《천상을 향한 악동들의 연주》, 《어리석은 자와 지혜로운 자》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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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나오미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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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사시노미술대학 유화과,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개인전 및 그룹전에 40회 이상 참여했다. 1993년부터 계원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 그림 및 미술감독 《바람을 타는 뽀득이》/지식과감성#, 그림 《천상을 향한 악동들의 연주》/영은미술관, 그림 《대왕거미 잭슨과 전갈》/지식과감성#, 그림&미술감독 《오지라퍼가 간다》/지식과감성#, 그림&미술감독 《장화를 훔친 고양이 샘!》 / 지식과감성#, 그림 《난 하루야, 하루!》/지식과감성#, 미술감독 《햇살 한 스푼!》/지식과감성#, 그림 <푸짐한 생선가게>/모닝선데이 연재, 그림 <나무
일본 무사시노미술대학 유화과,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개인전 및 그룹전에 40회 이상 참여했다. 1993년부터 계원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 그림 및 미술감독
《바람을 타는 뽀득이》/지식과감성#, 그림
《천상을 향한 악동들의 연주》/영은미술관, 그림
《대왕거미 잭슨과 전갈》/지식과감성#, 그림&미술감독
《오지라퍼가 간다》/지식과감성#, 그림&미술감독
《장화를 훔친 고양이 샘!》 / 지식과감성#, 그림
《난 하루야, 하루!》/지식과감성#, 미술감독
《햇살 한 스푼!》/지식과감성#, 그림
<푸짐한 생선가게>/모닝선데이 연재, 그림
<나무가 되고 싶었던 소녀>/모닝선데이 연재, 그림
<헨리와 머스텡>/모닝선데이 연재, 그림, 미술감독

- 기타
영은미술관 레지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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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2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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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2.7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8쪽 ?
ISBN13
9791162756577

출판사 리뷰

미래의 주인공들이 살아갈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은 작은 생명체를 보호하고 사랑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사막에도 많은 생물이 살고 있고 먹이 사슬도 존재한다. 그래서 사막이 아름다운 것이다. 대왕거미 잭슨의 먹잇감으로 전갈을 선택하면서 더욱 삭막해져 가는 사막에 대한 관심을 갖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누구나 더 좋은 곳에서 살기를 원한다. 아름다운 도시, 좋은 환경, 멋지고 편안한 집에서 살고자 하는 현대인들에게 자연은 힐링의 공간이다. 미세 먼지와 과학 기술이 지배하는 시대를 외면할 수 없는 어린이들에게는 자연과 건강한 생태계가 중요하다. 쇼를 진행하는 주인공 쟌은 때 묻지 않은 어린이들의 동심을 세계를 알리고 싶었다. 자연을 사랑하고 생태계를 보호하는 마음은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같다.
어떻게 하면 위기에 처한 생태계를 보호할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모두의 관심이다.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겠다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렇지 않고 나만 잘 살겠다는 생각이 앞선다면 생태계 파괴는 막을 수 없다. 착하고 소박한 어린이들의 마음을 통해 우리는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아야 한다.
또한 주인공 쟌은 서커스를 통해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과 소통하려고 했다. 정보화 사회의 변화를 잘 이용해서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과 정보를 주고받으면서 우리 사회의 큰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해 가려고 노력했다. 환경 문제나 생태계 문제는 한 사람이 해결할 문제가 아니다. 모두가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서커스는 계속 진행되어야 한다.
파리 루브르 박물관 광장에 믿거나 말거나 서커스장을 설치한 이유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함이다. 루브르 박물관 보물보다 더 중요한 자연의 가치와 생태계 복원 문제라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 우리 모두 소중한 자연을 보호하고 생태계를 파괴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자.

리뷰/한줄평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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