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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The BLANK Shop - 정규 1집 : Tailor
24p 가사지 + 엽서 3종 + 스티커 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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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소개

사양

[앨범사양] - 슬리브 SLEEVE : 144 * 126 * 13 mm - 케이스 및 CD : 쥬얼 케이스 JEWEL CASE / 1CD / 14 Tracks - 가사지 LYRIC BOOK : 143 * 125 mm / 24p - 엽서 POSTCARD : 143 * 125 mm / 3ea - 스티커 STICKER : 143 * 120 mm / 1ea

디스크

Disc

  • 01 아모네대츠카포네 (Feat. 선우정아)
  • 02 물러설 곳 없는 사람 (Feat. 10CM)
  • 03 사랑 없이 어떻게 살아 (Feat. 하헌진)
  • 04 게으른 아침들
  • 05 사랑노래 (Feat. 원필(DAY6))
  • 06 We are all Muse (Feat. 백예린)
  • 07 Stay at home
  • 08 Kick The Radio (Feat. 까데호)
  • 09 합주 중
  • 10 랜선탈출 (Feat. 이진아)
  • 11 옷장에 곰팡
  • 12 하품하게 되는 노래
  • 13 500,000
  • 14 내가 할 수 없는 일 (Feat. 안녕하신가영)

아티스트 소개 7

노래The BLANK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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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백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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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n B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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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선우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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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시절부터 MIDI 프로그램을 만지며 놀기도 하고, 언제나 연주자들과 함께 다양한 모습으로 꾸준히 활동해온 선우정아. 싱어송라이터, 재즈보컬, 작곡가, 프로듀서. 그리고 Pop, Jazz, Rock, Avant-Garde 등 온갖 경계를 넘나들면서도 독보적인 음악을 균형있게 펼치려 노력하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강렬함과 청아함이 묘하게 섞인 음색, 독특한 스타일의 scat singing, 삶이 재밌게 녹아든 이야기들, 음악의 전달을 가중시키는 자유로운 움직임은 그녀를 한 번 봐도 잊을 수 없게 만든다. 어떠한 장르든 가리지 않고 선우정아 스타일로 만들어버리는 음악의 연금
10대 시절부터 MIDI 프로그램을 만지며 놀기도 하고, 언제나 연주자들과 함께 다양한 모습으로 꾸준히 활동해온 선우정아. 싱어송라이터, 재즈보컬, 작곡가, 프로듀서. 그리고 Pop, Jazz, Rock, Avant-Garde 등 온갖 경계를 넘나들면서도 독보적인 음악을 균형있게 펼치려 노력하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강렬함과 청아함이 묘하게 섞인 음색, 독특한 스타일의 scat singing, 삶이 재밌게 녹아든 이야기들, 음악의 전달을 가중시키는 자유로운 움직임은 그녀를 한 번 봐도 잊을 수 없게 만든다. 어떠한 장르든 가리지 않고 선우정아 스타일로 만들어버리는 음악의 연금술사, 사람들은 그녀를 보고 이렇게 말한다. 괴물 선우정아

2006년 정규 1집 로 데뷔이후, YG엔터테이먼트의 프로듀서로 활동 2NE1, GD&TOP, 이하이 앨범에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프로듀서로 참여하였고, 재즈 보컬리스트로써도 다양한 공연과 앨범참여 활동을 펼쳤다. 이후 최근 2013년 정규 2집 앨범 를 발매하며 신인 뮤지션 선우정아로 많은 방송과 공연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앨범은 메이저와 마이너의 감성을 자유로이 넘나들며 많은 대중들뿐만 아니라 뮤지션들이 좋아하는 앨범, 2013년 가장 주목해야 할 앨범, 최고의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그리고 한국의 “레지나 스펙터”라는 최고의 평을 받고있다. 또한 그녀의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퍼포먼스 그리고 색다른 편곡은 라이브 무대에서 더 빛을 발하는데, 매회 완벽한 무대연출과 연주로 관객들을 압도한다. 현재에도 아이유, 서인영등의 K-POP 앨범의 참여와 뮤지컬 음악감독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녀의 공연 또한 꾸준히 펼쳐가고 있다.

최근 한국 음악평론가들이 수상하는 <2013 이매진어워드> “올해의 앨범”에 노미네이트(2013. 10. 09)되어 대중들은 물론 뮤지션, 음악 평론가들에게 더욱 기대를 받고있다.

* PROFILE


- 영화 '너는 내 운명', '두 얼굴의 여친' OST
- 재즈트럼본 이한진 밴드 3집 'Good time (2009)'
- Jazz Park 빅밴드 'Merry Christmas (2009)'
- 재즈피아니스트 지나 3집 'Ginagram vol.3 (2011)'
- Lush Life Jazz Band 1집 'Songs of New Orleans (2012)'


- 2NE1 'I don`t care : Reggae Mix ver. (2009)', 'I don`t care : Broadway Music ver. (2009 M.net Asian Music Awards)'
- 2NE1 '아파 (2010 To anyone)'
- Soul Quin 김현지 정규미니앨범 'Everything (2010)' All producing
- GD&TOP 'Oh Yeah (2010 GD&TOP 정규1집)'


- 단편 '오늘은 내가 요리사' (주연/음악감독, 2009 미장센 단편영화제 관객상)
- 단편뮤지컬 '도이치' (2009 상명대 졸업작품)
- 단편 '구해줘!' (2011)


- 피아노와 목소리, 재즈 듀오 염신혜X선우정아
- 싱어송라이터 듀오 선우정아X안신애


- 2007년 노영심 '크리스마스 선물' 콘서트 ? 게스트, 보컬 세션
- 2008년 '제10회 정동문화축제' (선우정아 밴드)
- 2009년 '서울국제재즈 난장' ('지나그램' 보컬)
- 2011년 학전 20주년 기념공연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 5' ? 게스트 연주
- Jazz Park 105회, 115회 연주
- 2011년 안산 문화예술의전당 'Jazz Odysssey' 연주
- 2011년 재즈피아니스트 송영주 크리스마스 콘서트 ? 보컬 세션
- 2012년 송영주 네이버 '온 스테이지' 공연 ? 보컬 세션
- 외에 청담 'Once in a Bluemoon', 가로수길 'Crazy Horse', 홍대 'freebird', 'Auteur', 대학로 '천년동안도', 광화문 'KT 아트홀' 등 많은 연주공간에서 싱어송라이터 및 재즈보컬로서 약 7년간 지속적인 공연활동


- 2002년 서울유스페스티발 장관상, 서울유스챔피언 동상 외 다수
- 2004년 제1회 국악가요제 장원상 ('토리' 보컬)
- 2008년 제1회 DIMA showcase 공모전 대상



- 2004년 kmTV 주영훈의 오픈캐스팅 결승전 진출
- 2004년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 분기 장원전 진출
- 2006년 SBS 파워FM '하하의 텐텐클럽'
- 2006년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 2006년 SBS 러브FM '노홍철의 기쁜 우리 젊은 날'
- 2006년 KBS 해피FM '박준형의 FM 인기가요' 출연
- 2009년 m.net 'Time to rock' 출연
- 2010년 TBS 교통방송 '방은진의 밤으로의 여행'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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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멤버 : 권정열(보컬과 퍼커션) 권정열과 윤철종은 처음에 '해령(海靈)'이라는 밴드로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해령은 2004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숨은 고수에 선정되기도 하였으나 멤버들의 군입대로 해체되었다. 오랜 세월이 지나 두 남자가 다시 음악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은 것이 십센치의 시작이다. 십센치라는 밴드 이름은 두 멤버의 키가 10㎝ 차이 난다는 것에서 착안해 지었다고 한다. 2009년 홍대의 몇몇 클럽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보인 10cm는 어느덧 2년차의 경력을 자랑하는 밴드가 되었다. 2009년 4월 발매된 첫 번째 가내수공업 EP앨범과 컴필레이션 앨범'Li
멤버 : 권정열(보컬과 퍼커션)

권정열과 윤철종은 처음에 '해령(海靈)'이라는 밴드로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해령은 2004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숨은 고수에 선정되기도 하였으나 멤버들의 군입대로 해체되었다. 오랜 세월이 지나 두 남자가 다시 음악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은 것이 십센치의 시작이다. 십센치라는 밴드 이름은 두 멤버의 키가 10㎝ 차이 난다는 것에서 착안해 지었다고 한다.

2009년 홍대의 몇몇 클럽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보인 10cm는 어느덧 2년차의 경력을 자랑하는 밴드가 되었다.
2009년 4월 발매된 첫 번째 가내수공업 EP앨범과 컴필레이션 앨범'Life'의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를 통하여 어쿠스틱 음악신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른 10cm는 그 해 8월 '아메리카노'라는 말도 안 되는 디지털 싱글의 발매로 말도 안 되는 인기를 누리는 밴드가 되었고, 피시방비와 담뱃값을 충당하기 위해 길거리 공연을 서슴지 않던 10cm는 어느덧 수 천명 규모의 페스티벌에서도 환영 받는 존재가 되었으며 용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먹고 살만한 생활을 누리게 되었다.(태어나서 처음으로!)

셉센치는 2010년 벅스 뮤직어워드 인디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 선정 '올해의 신인', 엠넷아시아뮤직어워드 '올해의 발견' 등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1년 2월 12일 정규앨범 1집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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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오래 알고 지낸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안부를 물어오는 안녕하신가영은 인생을 딱딱하게 살고 싶지 않은 백가영의 마음이 들어가 만들어진 이름으로, 어쩌면 모두가 비슷한 일상 속에 형식적인 안부를 서로 묻지만 정작 소홀했던 스스로에게 진심으로 안부를 전하는 노래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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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이태훈, 김재호, 김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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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매일
2020년 09월 17일
시간/무게/크기
1500g | 크기확인중
KC인증

리뷰/한줄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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