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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나는 책을 만나 행복해졌다 01 나는 책을 만나 행복해졌다 02 성공하는 사람들은 독서를 한다 03 독서만큼 현실적인 자기계발은 없다 04 내게 책은 키다리 아저씨였다 05 46년 잃어버린 길을 2년 만에 찾았다 06 나를 일으켜 세운 것은 독서였다 07 내 삶을 이끌어준 것은 독서였다 2장 평범한 사람에게 독서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01 평범한 사람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02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에 책을 만났다 03 책 속에 담겨 있는 꿈은 내 가슴을 뛰게 한다 04 독서하는 인생은 결코 멈추지 않는다 05 독서로 생각과 행동을 바꿀 수 있다 06 평범한 사람에게 독서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07 독서는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열쇠다 08 하마터면 갱년긴 줄 알았다 3장 책이 시키는 대로 살아보기로 하다 01 이 세상은 기회들로 넘친다 02 책 속에 아이디어와 돈 버는 지혜가 모두 들어 있다 03 책 읽으며 끓이는 칼국수가 가장 맛있다 04 바라던 일이 이루어지는 감사의 일기 05 책이 시키는 대로 살아보기로 했다 06 독서하는 거북이는 일만 하는 토끼보다 빠르다 07 삶의 의미를 모를 때 독서하라 4장 빠르게 결과를 만드는 독서 습관 만들기 01 독서가 생활의 일부가 되게 하라 02 책의 여백을 활용해서 메모하라 03 책은 한꺼번에 무더기로 구입하라 04 잘게 쪼개서 읽으면 쉬워진다 05 밑줕과 필사의 효과는 배가 된다 06 같은 주제의 책을 여러 권 읽는다 07 읽은 책은 SNS에 공유하라 08 마음에 끌리는 책을 먼저 읽어라 5장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은 책 읽기다 01 매일 꾸준히 읽는 것이 정답이다 02 나는 오늘도 책을 읽는다 03 책이 나에게 말을 걸어올 때 04 내가 배운 걸 당신이 알게 된다면… 05 독서만이 유일하게 내 삶을 바꿔주었다 06 마흔여덟, 내 꿈은 아직도 자란다 07 독서로 2년 만에 내 삶이 바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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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든 그 순간,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이를 해결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할 지혜를 주는 책이다. 나에게 맞는 책을 고르고, 읽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던 가치관과 내 삶을 뒤돌아보게 되며, 사람을 바라보는 방식이나 내 삶을 바라보는 관점이 완전히 달라진다. 내 주위에는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나와 비슷한 것들을 끌어당기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주위의 사람들뿐만 아니라 책 속의 다양한 삶의 방식을 배우며 인생의 경험을 넓혀줘야 한다.
--- p.19 인생은 끊임없는 모험의 연속이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으며 어떻게 흘러갈지도 알 수 없다. 다만 미래의 희망에 기대어 살아야 한다. 미래에 기대어 살기 위해서는 독서라는 방파제로 대비해야 한다. 나는 독서만큼 현실적인 자기계발은 없다고 생각한다. --- p.33 살아가는 동안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그 당시의 시점으로는 내가 알 수도 없고 깨달을 수도 없다. 과거를 되돌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미래는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 내 삶에 꿈을 찾아주고 행복을 이끌어준 건 2년 동안 꾸준히 읽은 책이다. --- p.57 책 속 스승들의 말을 듣다 보면 귀가 열리고 생각이 바뀐다. 내 인생에서 소중한 것과 소중하지 않은 것을 구분할 줄 알게 된다. 무엇이 자신의 삶을 빼앗아가고 있는지 찾고 자신의 삶을 수시로 살펴야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일에 간섭하지 말고 내 일에만 집중하면 다른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휘둘리지 않는다. 내가 평범하다는 것을 알고 쓸데없이 힘을 낭비하지 않고 나를 갈고닦는 데 힘을 기울이면 삶은 훨씬 더 풍성하고 행복해진다. --- p.68 우리의 마음은 성질이 비슷한 것을 끌어당긴다. 마음이 공포와 가난으로 가득하다면. 아무리 노력해도 가난을 불러들인다. 나쁜 방향으로만 생각하고 부정적인 말만 내뱉으면 결코 성공은 기대할 수 없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생각한 것 이상의 능력, 지금까지 발휘한 능력 이상을 가지고 있다. 못한다고 말하는 순간, 능력, 기술, 의욕 같은 모든 것이 사라져버린다. ‘할 수 있다’, ‘못한다’는 자신의 주관적 판단일 뿐 객관성이 없다. --- p.152 책을 읽고 난 후에 만족감에 빠져 그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아웃풋을 남겨야 한다.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틈새 시간을 활용해 아웃풋을 남겨야 한다. SNS는 비단 독서뿐만 아니라 내가 배우고자 하는 모든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인 듯하다. 서평도 습관이다. 뭐라도 시작해야 한다. 처음부터 잘 써야겠다는 생각을 내려놓자. 아웃풋을 하면 책을 한 번 읽더라도 다양한 관점에서 독서할 수 있다. --- p.206 세상은 ‘말’과 ‘행동’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려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준다. 책을 읽으며 나 자신의 인생을 살기 시작했을 때, 세상이 나를 위해 끊임없이 말하고 나를 위한 공간을 열어주었다. 우리는 끊임없이 미래를 계획하고 준비해야 한다. 성공하려면 지금 시작해야 하며, 나중에 완벽해지겠다고 다짐해야 한다. --- p.233 나는 책의 힘을 믿는다. 책이 부리는 마법의 힘도 믿는다. 한 권의 책이 내 시간을 이루고, 여러 권의 책이 모여 하루를 만들고, 그 하루들이 결국 내 미래를 만든다. 작고 보잘것없는 조각 하나라도 없으면 완성되지 않는 퍼즐처럼 한 권, 한 권이 모여 퍼즐이 완성된다. 퍼즐이 완성되면, 새로운 인생을 창조하게 된다. --- p.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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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버겁게 느껴졌던 저자는 ‘내가 이렇게 힘들게 사는 것이 세상을 사는 이치를 몰라서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그때부터 세상 사는 이치를 알기 위해 독서를 시작했다고 한다. 독서를 통해 잃어버린 ‘나’를 되찾고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해 고민하기 시작했더니 2년 만에 굉장히 많은 것이 바뀌었다고 한다. 독서를 통해 깨달은 바로 자신이 변하니 주위 사람들이 변하고, 그로 인해 자신의 세계가 넓어졌다.
우리는 늘 시간과 돈에 쫓기며,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살아가고 있다. 무언가에 사로잡히게 되면 주변의 것들을 보지 못하거나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 가지 일에 몰두하면 그 순간만큼은 주변에서 누가 떠들건, 누가 지나가건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다. 우리는 대부분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이렇게 우리 주변에는 분명히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듣지 못하는 것, 보지 못하는 것, 느끼지 못하는 것들이 많다. 이런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고 느껴지지 않는 것들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비결이 되어주는 것이 독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결혼하고, 남편과 아내가 되고, 부모가 되면서 커져만 가는 책임감에 짓눌려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할 수도 있다. 또 보이지 않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를 때, 평범한 저자가 독서를 통해 ‘나’를 찾고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았듯이, 우리 또한 독서를 통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과거를 바꿀 수는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다. 실패는 누구나 두렵다. 하지만 실패가 두려워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미래의 삶 또한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독서는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고, 세상과 소통하는 과정이다. 독서는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자신의 가치’를 찾고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게 해준다. 저자가 전하는 올바른 독서법을 통해 지금 이 순간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한 걸음 내딛어보자. 세상을 아름답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은 이미 당신 안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