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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출근은 했는데, 퇴근을 안 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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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사쿠라코 이야기
그들에게 무슨 일이
오란씨는 맛있다
솔의 눈 뽑아 마시다 자판기에 잡아먹힌 소년 아직도 학교에 있다
출근은 했는데, 퇴근을 안 했대
로그라이크

저자 소개

남세오
평범한 연구원으로 살아가던 어느 날 문득 글을 쓰게 되었다. 여전히 내 것 같지 않은 다른 차원의 주머니가 언제 다시 닫힐지 모른다는 조바심에 허겁지겁 이야기들을 끄집어내고 서툴게 다듬고 있다.
브릿G에서 ‘노말시티’라는 필명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다수의 작품이 편집부 추천을 받았으며,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필진으로 2019 거울 대표중단편선에 표제작인 「살을 섞다」를 실었다.

남유하
SF와 동화, 로맨스, 호러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다.
2018년 제5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에서 「미래의 여자」로 우수상을 받았고, 「푸른 머리카락」으로 제5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받았다. 단편 「국립존엄보장센터」가 미국SF잡지 클락스월드에 번역, 소개되었다.

장아미
기이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를 좋아한다. 섬에 살면서부터 안개 너머에 있는 것들, 경외감과 공포심을 불러일으키는 존재들에 대해 즐겨 몽상하게 됐다. 오란씨를 마시지 않은 지는 오래됐다.
장편소설 『오직 달님만이』를 출간했고, 테이스티 문학상 수상작품집 『7맛 7작』에 「비님이여 오시어」를 수록했다. 잡지 기자로 일한 경력이 있다.

이시우
바닷가 태생. 호러 소설 창작 그룹 괴이학회의 창립 멤버이다. 현재는 딥러닝 AI 회사의 프로그래머로 생업을 유지하며 주로 공포와 판타지 색채가 강한 작품들을 집필 중이다.
황금가지에서 장편 『이계리 판타지아』를 출간하였고 단편집 『단편들, 한국 공포문학의 밤』에 「이화령」을 수록하였다. 괴이학회의 도시괴담 소설집에 각각 「금요일 밤」과 「불청객」을 수록하였다.

한켠
늘 월급루팡과 칼퇴근을 꿈꾸는 직장인. ‘오늘 점심은 뭐 먹을까’ 하는 낙으로 출근한다. 회사 다니면서 욕, 술, 커피가 늘었다. 매일 잠자리에 들 때마다 '내일은 회사가 폭파되었으면' 하고 바란다.
2019년 『탐정 전일도 사건집』을 출간했다.

신원섭
범죄소설 쓰는 엔지니어.
2018년 장편 스릴러 소설 『짐승』을 출간했고 현재 영화화가 진행 중이다. 『어위크』, 『카페 홈즈에 가면?』, 『카페 홈즈의 마지막 사랑』, 『모두가 사라질 때』, 『괴이, 도시』, 『기기묘묘』 등 다양한 앤솔로지를 통해 단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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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2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PC(Mac)
파일/용량
EPUB(DRM) | 21.8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1만자, 약 1.7만 단어, A4 약 32쪽 ?
ISBN13
9791158887407
KC인증

출판사 리뷰

대표 장르 작가 이시우, 한켠, 신원섭, 남유하, 장아미, 남세오가
식인 자판기를 주제로 쓴 각양각색 단편들의 향연!
다양한 테마로 큐레이션 단편집을 선보이는 ‘구구단편서가’의 첫 론칭 시리즈

사람 잡아먹는 식인 자판기를 소재로 대표 장르 작가들이 쓴 개성 넘치는 공포 괴담을 한데 모은 단편집 『출근은 했는데, 퇴근을 안 했대』가 황금가지에서 전자책으로 출간되었다.
무궁무진한 장르적 실험이 가능한 단편소설들을 하나의 관통하는 주제로 묶어 큐레이션 작품집으로 꾸준히 소개할 ‘구구단편서가’의 첫 번째 테마는 바로 ‘괴담’이다. 『출근은 했는데, 퇴근을 안 했대』는 인류 문명에서 꺼지지 않는 광원을 먹고 자라난 기계장치인 자판기가 모종의 생명을 부여받아 사람을 공격하고 잡아먹는다는 설정을 공유하는 공포 단편 6편을 엮은 것으로, 지하철, 학교, 회사 등을 배경으로 한 오싹한 괴담뿐만 아니라 시공간을 초월하며 확장하는 독특한 판타지 스릴러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들을 한데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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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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