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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조선어 텍스트와 문화이동
근대 일본에서의 조선어 회화 학습 열기|성윤아 -조선어 회화서 붐의 실체- 제국 일본 속의 '조선 시 붐'|양동국 -유학생 시인과 김소운의『조선시집』을 중심으로- 근대 일본의 조선문학 붐과 식민지의 문학자|김계자 제2부 발견되는 '조선미'와 문화주체의 이동 '조선미'와 이동하는 문화|양지영 -도자기를 통한 미의 형상화와 창출되는 문화코드- 제국 일본과 식민지 조선의 수학여행|권희주 -그 혼종의 공간과 교차되는 식민지의 시선- 근대 일본에서의 조선문화 유행과 문화주체 분열의 양가성|최성실 -최승희 춤 연구의 문화론적 접근을 위하여- 제3부 미디어 공간에서의 조선표상 동아시아 대중음악과 근대 일본의 '조선 붐'|박진수 -현해탄을 건넌 〈조선악극단〉과 식민지의 대중가요- 1938년 일본어연극 〈춘향전〉의 조선 '귀환'과 제국일본의 조선 붐|서동주 일제 말기 '조선 붐'과 식민지 영화인의 욕망|신하경 -영화 〈반도의 봄〉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