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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꺼내 먹는 마음詩
주제어로 쉽게 찾아보는 고민 해결 시와 해설
양윤영
보민출판사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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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가족] 집으로 가는 길
[갈등] 삐뚤어진 집
[감사] 값싼 감사인사
[걱정] 걱정은 현실이 된다
[격려] 흔한 말
[겸손] 낮은 곳에서
[공감] 타인의 고통
[관심] 한 맛 더한 별가루
[그리움] 향수병
[기다림] 루두스여 돌아오소서
[기회] 마음대로 행동하라
[끈기] 삽질
[나답게] 잊혔던 소중한, 그리고 되찾은
[노력] 흔적
[눈물] 통곡
[도움] 비의 합창
[도전] 껑충
[동물] 은빛 하늘 고양이
[메모] 작은 노트의 크리스마스
[미루기] 오늘 할 일은?
[미움] 악마의 거래
[비교] 마술사의 장치
[사랑] 후회 없이 사랑
[사이버] 악성 리플
[서운함] 새드엔딩
[선택] 탓
[선행] 노오란 참외
[소비] 소박한 사치
[소신] 생존자
[소통] 재잘재잘
[솔직] 절뚝이
[슬럼프] 익어가는 슬럼프
[시도] 작은 성공
[시작] 어벙벙이
[싫은 사람] 썩 물러가라
[아름다움] 아름다움이 깨운 출근길
[아픈 말] 애달픈 포장지
[욕심] 비움
[외로움] 사랑의 손
[웃음] 웃음 만발
[이별] 슬픈 이별
[자기혐오] 구멍? 괜찮아!
[자연] 그 이름만 남아
[자유] 마음이 익힌 자유
[전환] 가치로운 과자상자
[정의] 혼자 될 용기
[직업] 노동의 값
[진로] 새 꿈길
[짝사랑] 스물네 시간
[차이] 오만과 편견
[천천히] 천천히 다가가리
[친구] 내 친구
[트라우마] 묻어버린 아픔
[편견] 거리의 아이들
[포기] 엉킨 실타래
[행복] 행복 리스트
[허무] 사소한 것들의 행복
[홀로서기] 왕관의 무게
[휴식] 초록 향연

저자 소개 1

평신도선교사(한국미디어선교회)이다. 서울대학교 과학교육 박사과정을 지내고 있다. 교사 생활을 하면서 인성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 땅의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 삶에서 가치 있는 것들에 대해 소개하고 함께 생각해보고자 하는 소망을 품게 되었다. 어느 날 시를 만나게 되었고, 시의 짧으면서 감동을 주는 매력에 매료되었다. 그러다 시가 메시지를 전할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시를 쓰기 시작했다. 시를 쓴 목적이 좋은 생각들을 전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그에 맞는 표현법으로 쓰고자 노력하였다. 그래서 쉬운 표현을 사용하여 전하고자 하는 주제를 이해할 수 있게 하
평신도선교사(한국미디어선교회)이다. 서울대학교 과학교육 박사과정을 지내고 있다. 교사 생활을 하면서 인성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 땅의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 삶에서 가치 있는 것들에 대해 소개하고 함께 생각해보고자 하는 소망을 품게 되었다. 어느 날 시를 만나게 되었고, 시의 짧으면서 감동을 주는 매력에 매료되었다. 그러다 시가 메시지를 전할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시를 쓰기 시작했다. 시를 쓴 목적이 좋은 생각들을 전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그에 맞는 표현법으로 쓰고자 노력하였다. 그래서 쉬운 표현을 사용하여 전하고자 하는 주제를 이해할 수 있게 하였고 동화, 영화, 드라마적 요소를 사용하여 시적 상황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자 하였다. 시집을 펼쳐들게 해주신 가수 김우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시집 『너를 향한 외침』, 『힘들 때 꺼내 먹는 마음詩』 등을 썼다.

블로그 : https://blog.naver.com/yangy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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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127*188*20mm
ISBN13
9791189796914

출판사 리뷰

[시인의 말]

이 시집 『힘들 때 꺼내 먹는 마음詩』는 저의 두 번째 시집이기는 하지만, 전 문학을 전공하지 않았고, 시 쓰기 방법도 배우지 않았어요. 저의 시는 문학이라기보다 일기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어요. 그리고 저는 부족한 점이 많은 사람이에요. 실수하기도 하고, 잘못하기도 하고, 이기적인 선택을 하기도 하죠. 이런 완전치 못한 삶을 살면서 고민도 많고 자책도 해요. 그런 과정에서의의 ‘도움글’에 있는 글이 저에게 그 당시 위로와 도움이 되었던 내용이고, 책의 경우 참고도서에 목록을 적어놓았습니다. 우리 모두 연약한 사람이니까 비슷한 고민과 잘못을 하면서 살아갈 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저의 일기 같은 시를 여러분께 나눠드리고 싶었어요. 저처럼 위로가 되고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요. 저의 시집을 읽으실 때 『(1) 시를 읽는다. (2) 도움글을 본다. (3) 다시 시를 읽는다.』는 순서로 보시기를 추천드려요. 처음 시를 읽을 때와 도움글을 본 후 시를 읽을 때 느껴지는 공감의 정도가 다를 거라 생각되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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