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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바뀌다 습관이 바뀌다
교정영어 14일의 홈트 오디오북 제공
Stella
URBooks(유알북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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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 1장. 교정 영어 홈 트레이닝
생각이 바뀌다.
홈트 전 나의 영어 ‘체크리스트’
체크 1. 나는 영어 듣기가 너무 안된다.
체크 2. 나는 영어식 말하기가 너무 안된다.
체크 3. 나는 영어 발음이 너무 안좋다.
체크 4. 나는 영어 문법이 너무 어렵다.
체크 5. 나는 영어로 혼자 공부하는 법을 모른다.
습관이 바뀌다.

제 2장. 영어의 ‘생각’이 바꾸다.
생각1. 영어식 사고와 다른 내 영어는 형편없다?
생각2. 구체적으로 말하지 못하는 나는 영어에 소질이 없다?
생각3. 오류없이 영어로 말하는 것은 어렵다?
생각4. 영어를 잘 듣고, 잘 말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

제 3장. 영어의 ‘습관’이 바뀌다.
습관1. 영어로 공감하여 듣는 것을 즐긴다.
습관 2. 영어로 요약하여 말하는 것을 즐긴다.
습관 3. 원어민의 영어와 비교하며 말하는 것을 즐긴다.
습관 4. 영어 발음과 함께 리듬을 듣는다.
습관 5. 영어로 듣고 읽고 쓰면서 말한다.
습관 6. 정확한 방법으로 쉐도우 스피킹을 즐긴다.

제 4장. 교정 영어 14일의 홈트
교정 영어 홈트 이해하기
교정 영어 14일의 홈트 ‘커리큘럼’
Day 1. 영어의 주요 4동사
Day 2. 드로잉 기법과 영어 단어로 생각 정리
Day 3. 문장의 기틀 세우기
Day 4. 공감하여 듣기
Day 5. 패럿 리핏팅
Day 6. 요약하여 말하기
Day 7. 스토리 포커스
Day 8. 비교하며 말하기
Day 9. 공감하여 말하기
Day 10. 발음과 리듬 듣기
Day 11. 리듬 마디로 말하기
Day 12. 필사하며 말하기
Day 13. 9칸 영문법
Day 14. 쉐도우 스피킹
교정 영어 홈트 활용법
교정 영어 홈트를 마치며
쉽게 이해되는 스텔라쌤의 생생 오디오북 섹션

저자 소개 1

한숙종

중학교 영어 선생님의 칭찬 한마디에 영어와 사랑에 빠진 이후 영어 전문가의 길을 걸어왔다. 숙명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YBM시사닷컴의 컨텐츠 기획자, 외국계 전문 헤드헌터 등 사회 경험을 하는 와중에도 영어 정교사 자격증 취득, 다수의 기업체 영어 출강 등 영어 티칭의 끈을 이어왔다. 강남 YBM에서 토익스피킹을 가르치며 영어교육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후, 『넥서스, 토익스피킹 실전 모의고사 15회』를 출판 하며 날고 긴다는 해외 유학파 또는 영어권 교포 강사들 사이에서 ‘순수 국내파’ 스타강사로 활약했다. 20년간 학생들을 지도하며 한국에서도 원어민처럼 영어 스피
중학교 영어 선생님의 칭찬 한마디에 영어와 사랑에 빠진 이후 영어 전문가의 길을 걸어왔다. 숙명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YBM시사닷컴의 컨텐츠 기획자, 외국계 전문 헤드헌터 등 사회 경험을 하는 와중에도 영어 정교사 자격증 취득, 다수의 기업체 영어 출강 등 영어 티칭의 끈을 이어왔다. 강남 YBM에서 토익스피킹을 가르치며 영어교육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후, 『넥서스, 토익스피킹 실전 모의고사 15회』를 출판 하며 날고 긴다는 해외 유학파 또는 영어권 교포 강사들 사이에서 ‘순수 국내파’ 스타강사로 활약했다.

20년간 학생들을 지도하며 한국에서도 원어민처럼 영어 스피킹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왔으며, 영국 University of Exeter TESOL 석사 논문 「The Relationship between Korean Adult TS Learners’ Multiple Intelligences and Their Learning Styles」를 발표하며 ‘교정 영어’를 완성했다. 현재 [UR Lounge 유알라운지] 대표이자 교정 영어 개발자로서 영어 면접, 영어회화, 영어 스피킹 시험을 가르치며 ‘암기 없이, 영작 없이 영어로 즐겁게 말하는 방법’을 전파하고 있다. 저자는 지금껏 수많은 제자들에게 ‘내 인생의 마지막 영어 선생님’으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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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72g | 141*208*20mm
ISBN13
9791197182303

책 속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어강사인 나에게 ‘100점짜리 완벽한 영어’를 기대한다. 그러나 교정 영어강사로서 ‘소통을 하기 위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영어’를 이 책에 담으려 노력했다. 때로는 예문들이 조금 어색할 수는 있다. 그럼에도 이 문장들은 외국인에게 나의 의사를 전달하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교과서의 ‘정답 영어를 말하기 위해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를 생각할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무슨 이야기를 영어로 말하려고 하는지’에 대해 초점을 맞춰보자. --- p.6

“Could you tell me how you usually spend your time on weekends?” “아, 주말에 주로 어떻게 시간을 보내냐 고요?”“네. 그런데 왜 영어 질문을 한국말로 이해하시죠?”동민 씨는 선뜻 대답하지 못한다. 한국 사람이 한국말로 이해하는 게 당연하지 않은가, 하는 표정이다.“제가 영어로 물어보면 머릿속에 영어가 남아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저는 영어로 물어봤는데, 한국어로 해석해서 이해하면 머릿속에는 한국말만 남게 되죠. 그리고 이해한 한국말을 다시 영어로 말하려면 들은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 어렵게 느껴지고요. ‘영 어로 들어야 영어로 말할 수 있다’라는 건 너무 분명한 원리 아닐까요?” --- p.21

내가 활용한 문장은 다음과 같다.
“Yesterday I got two shots and I got pain too much.”
“Since I studied so hard, I could get a good score on that test.”
위 문장에는 공통점이 있다. 두 문장은 모두 ‘나’를 중심으로 말 하고 있다. ‘나는’ 주사를 맞았고, ‘내가’ 아팠고, ‘내가’ 공부를 열 심히 해서, ‘내가’ 좋은 성적을 받았다. 즉, 모두 ‘사람’을 중심으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 p55

반면, 원어민이 활용한 문장은 어떨까?
“I am sorry that yesterday’s two shots hurt you so much.”
“I agree with you. Your hard work gave you a good score on that test.”
위 문장은 모두 ‘행동’이 중심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주사와 나’ 는 ‘아프게 하다’라는 행동으로 설명하고, ‘열심히 한 노력과 좋은 성적’은 ‘준다’라는 행동으로 설명하고 있다. --- p.56

우리는 두 가지의 다른 잣대로 외국어를 대한다. 하나는 우리가 활용하는 외국어인 ‘교과목의 영어’이다. 그래서 ‘틀린 것은 잘못된 것. 항상 오류 없이 말해야 되는 것’이고, 이 영어를 오류 없이 활용하려 애쓴다. 다른 하나는 외국인이 활용하는 외국어인 ‘의사소통의 도구, 한국어’이다. 그래서 ‘소소하게 틀려도 의사소통이 된다면 문제없는 것!’ ‘상대방을 이해시키기 위해서 쉽게 말해야 하는 것’이 되고, 이들이 한국어로 틀리게 말하는 것에 관대하다. --- p.78~79

5) 사실 우리는 지금까지 열심히 영어를 읽고 쓰고 해석해봤을 뿐, 영어로 듣고 말하는 것을 해본 적이 없다. 아무리 내가 장성한 성인일지라도, ‘영어로 듣는 법, 그리고 말하는 법에 있어서는 이제 걷기 시작한 걸음마 단계’라는 것을 명심하고 여유를 갖자. 그리 고 영어를 어떻게 듣고 말해야 하는지 기초부터 쌓아가자. 그 탄 탄한 기초 위에 영어 말하기의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 그것이 교 정 영어를 통해 우리가 얻게 될 핵심이다. --- p.83

6) 드로잉 기법을 통해 우리는 자연스럽게 ‘상황에 담겨 있는 요소’에 집중하게 되고, 그 결과 전달하려는 대상을 좀 더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글을 모르는 아이들은 그림을 그려 자신의 의사를 전달한다. 문자가 발명되기 이전의 선사시대에는 자신의 신념이나 생활방식을 동굴에 벽화로 남겼다. 이처럼 그림 그리기는 우리를 언어 활용에서 자유롭게 만든다. 그래서 전달하려는 대상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방법이다. --- p.170

7) “아, 맞다! 이 단어, 외워본 적 있는데... 막상 말로 하려니 기억 이 안 나네. 내 암기력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모양이야.” 왜 우리는 ‘아는 단어’를 듣지 못하고, 활용하지 못하는 걸까? 대부분의 ‘아는 영어 단어’는 ‘시험에 자주 나오는 어휘’, ‘꼭 알아두어야 하는 숙어’들로 우리가 손으로 써보고 눈으로 익혀 암기 한 것들이다. 하지만 어떻게 발음되는지 확인하지 않는다. 이때 문에 눈으로만 ‘아는 단어’일 뿐, 귀로 듣고 활용하지 못하는 ‘반쪽짜리 단어’다. --- p.236

8) 과연, 영어로 말을 잘하기 위해서 영문법이 필요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영문법은 영어로 말하기 위한 법칙이기 때 문에 반드시 필요하다. 그렇다고 영문법 책 한 권을 모두 공부하라는 것은 아니다. 그보 다는 영문법의 큰 틀에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지금 내 수 준의 회화에서 활용해야 될 문법은 무엇이며, 회화 실력 향상을 위해 알아야 될 문법은 무엇인가를 파악하는 것이다.

--- p.278

출판사 리뷰

20년간, 함께한 모든 학생들의 ‘마지막 영어 선생님’으로 통하는 교정 영어 개발자 스텔라의 ‘영어로 즐기며 말하는 방법’을 배우다.

10년을 배우고도 외국인 앞에서 입을 열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영어 교육 현장이다. 자유로운 영어 스피킹을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매달리지만 여전히 쉽지 않다. 왜 그럴까? 왜 한국인에게는 유독 영어가 극복하기 힘든 언어일까?
20년간 영어를 가르쳐온 저자의 해결책이 책 속에 담겨있다. 한국식 생각을 바꾸고, 습관을 바꾸고 새로운 방법으로 훈련하라고 말한다. 14일의 홈트레이닝으로 기적같이 말문이 트이고 자유로운 영어 스피킹이 가능해진다. 이것이 저자의 '교정 영어'다.
이 책은 교정 영어 현장에서 만난 ‘영어 스피킹이 절실한 학생과’의 실제적인 대화로 시작된다. 그리고 모든 홈트의 필수 코스 인바디 체크! 교정 영어의 시급한 부위를 진단하기 위해 영어회화 인바디 체크 리스트를 제공한다.
'생각이 바뀌다'는 원어민의 ‘영어식 사고, 영어식 접근법, 영어식 문장의 틀’을 이해한다.
'습관이 바뀌다'는 영어로 말을 잘하는 사람들의 듣고, 말하고 그리고 읽고, 쓰고, 말하는 습관을 이해한다.
이런 원어민의 생각과 영어로 말 잘하는 사람들의 습관은 교정 영어 14일의 홈트를 통해 생각 근육과 습관 근육을 기른다. 교정 영어 14일의 홈트는 우리에게 익숙한 암기하고 영작하고 말하는 영어가 아닌, 듣고 말하는 언어 활용하는 방법으로 트레이닝 한다.
책 속 저자의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새로운 영어의 세계에 눈뜨게 될 것이다.

이 모든 이야기를 에너지 가득한 스텔라 선생님의 생생 오디로 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오디오 북 들으러 바로가기 〉 https://cafe.naver.com/stellasonlyone/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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