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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어쩌다 논객 4
#1. 정부가 집값을 ‘안’잡는 이유 11 #2. 정부는 왜 자꾸만 대책을 내놓을까? 27 #3. 김광석이 부릅니다. ‘점점 더 멀어져 간다.’ 41 #4. 투기꾼들의 진짜 정체, 알려드립니다. 67 #5. 당신의 차례도 반드시 온다. 87 #6. 김현미 장관은 죄가 없다. 109 #7. 부동산 시장, 악마는 누구인가 127 #8. 집주인, 단체로 흑화하다. 143 #9. 집값이 오른 것은 이명박근혜 탓이다? 157 #10. 임대차 3법-모두가 월세 사는 세상 175 #11. 나라에 눈 뜨고 코 베인 사람들 195 #번외. 노영민 비서실장 VS 김조원 민정수석 215 #12. 북유럽과 베네수엘라 사이 229 #13. 부동산은 왜 ‘끝나야’ 하는가 249 #14. 제갈공명과 영구의 대결 267 #15. 다주택자를 때려잡으면 소는 누가 키우죠? 283 #16. 내 뒤통수는 언제까지 무사할까 303 #17. 그래서, 앞으로 집값은 어떻게 될까? 317 #세종시 사는 동생에게 335 #집값 올려준 정부에 고맙지 않은가? 349 #에필로그 윗분들께 올리는 편지 356 |
삼O어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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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제 집은 단순히 콘크리트 육면체 덩어리가 아닙니다.
제 이름 석 자가 적힌 등기권리증은 단순히 종이쪼가리가 아닙니다. 이것은 제가 인생을 열심히 살아왔다는 증거이며 최소한 내 자식만은 나처럼 살게 하지 않겠다는 약속입니다. 내가 세상에 와서 이만큼 해냈다는 트로피와도 같은 것입니다.” “교육부장관 유은혜 국토부장관 김현미 외교부장관 강경화 통일부장관 이인영 법무부장관 추미애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애초에 이런 걸 국민들이 줄줄 외우고 있으면 안돼요. 생업에 집중해야 할 국민들이 이런 걸 꿰고 있다는 건 나라가 똑바로 굴러가지 못하고 있단 얘기예요.” “나는 그냥 잘 하겠다기에 믿고 찍어준 죄밖에 없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개천으로 추락해 있는 거예요. 나, 그리고 내 자식들까지요.”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