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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_청춘 같은 내 집, 당신도 가질 수 있습니다1장 #마인드서울대급 내집마련을 위한 첫걸음 ‘마음먹기에 달렸다’“집은 싸게 사는 게임이 아니라 제대로 사는 게임이다”내집마련 첫걸음 001 경제는 매년 안 좋고, 내 주머니엔 항상 돈이 없다내집마련 첫걸음 002 돈이 없다면 생각을 바꿔 선택의 폭을 넓혀라내집마련 첫걸음 003 집값이 떨어진다는데, 내집마련 해도 될까?내집마련 첫걸음 004 부동산에도 잭팟이 터질까?내집마련 첫걸음 005 부동산 공부는 처음이라내집마련 첫걸음 006 집은 싸게 사는 게임이 아니라 제대로 사는 게임이다내집마련 첫걸음 007 시장 예측은 어렵지만 흐름은 읽을 수 있다내집마련 첫걸음 008 남들 돈 버는 거 보고도 여전히 대출이 무섭다면내집마련 첫걸음 009 내집마련 할 때 조심해야 할 감정 3가지내집마련 첫걸음 010 월세 살아도 ‘집주인 마인드’가 필요한 이유내집마련 첫걸음 011 집을 자산으로 보는 사람 vs 단순히 사는 곳으로 보는 사람내집마련 첫걸음 012 돈의 흐름을 보려면 동네 은행에 가보라내집마련 첫걸음 013 모르는 동네에 가는 설렘과 기쁨2장 #매물 찾기인생 역전 기회를 놓치지 마라. 좋은 집 찾는 법 20가지“시간을 되돌린다면 25년 전 판교를 살 수 있을까?”내집마련 첫걸음 014 데이터와 통계만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내집마련 첫걸음 015 시간을 되돌린다면 25년 전 판교를 살 수 있을까?내집마련 첫걸음 016 집은 왜 헌 집을 찾아야 할까?내집마련 첫걸음 017 역세권은 직접 보고 느끼면서 선 긋기 나름내집마련 첫걸음 018 점점 편해지는 손품 기술, 그럴수록 빛나는 발품 기술내집마련 첫걸음 019 간판만 봐도 알 수 있는 알짜배기 부동산 중개업소 찾기내집마련 첫걸음 020 이런 ‘공사’를 하고 있다면 주의깊게 볼 것내집마련 첫걸음 021 뉴스를 그대로 믿다니! 모든 정보는 해석이 필요하다내집마련 첫걸음 022 평생 한 번 쓸 수 있는 ‘생애최초대출’ 제대로 활용하기내집마련 첫걸음 023 길치도 단번에 기억하는 동네 구분법내집마련 첫걸음 024 부동산 시장에 부는 유행, 탑승에도 공부가 필요하다내집마련 첫걸음 025 좋은 동네에서도 좋은 집은 따로 있다내집마련 첫걸음 026 매주 발표되는 부동산 정보는 ○○에서 확인내집마련 첫걸음 027 재개발과 재건축의 차이? 모아타운과 가로정비는 또 뭐지?내집마련 첫걸음 028 아는 정보 확인 vs 모르는 정보 확인내집마련 첫걸음 029 번지르르한 겉모습에 속지 마라내집마련 첫걸음 030 집의 가치를 좌우하는 본질은 ‘감정평가’에서 나온다내집마련 첫걸음 031 눈치 보지 않고 실내를 구경하는 노하우내집마련 첫걸음 032 온라인에 올라오지 않은 보물 같은 숨은 매물 찾기내집마련 첫걸음 033 첫 집으로 반지하는 실패라는 편견을 버려라3장 #매수법첫 번째 내 집 후회 없이 매수하려면 반드시 이렇게 하라“무조건 성공하는 내집마련을 위해 알아야 할 것”내집마련 첫걸음 034 첫 집에 얼마를 투자해야 할까?내집마련 첫걸음 035 어떻게 해야 허위 매물에 속지 않을까?내집마련 첫걸음 036 매물 보러 갈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내집마련 첫걸음 037 여긴 투기과열지역이라 대출이 까다로워요내집마련 첫걸음 038 집 사기 전에 이것도 안 보는 사람이 있다고?내집마련 첫걸음 039 가계약금 넣기 전에 알고 있어야 할 것내집마련 첫걸음 040 계약서 작성 후 발생하는 하자는 누가 처리해야 할까?내집마련 첫걸음 041 갑자기 ‘급매’라고 전화 오면 계약하는 게 맞을까?내집마련 첫걸음 042 계약금과 중도금, 잔금 비율은 어떻게 정하는 게 유리할까?내집마련 첫걸음 043 내집마련 시 발생하는 비용에 대해내집마련 첫걸음 044 빚이라고 생각한 것이 수익의 빛이 되다내집마련 첫걸음 045 대출받을 때 듣는 외계어 같은 이야기내집마련 첫걸음 046 신용점수도 꾸준히 관리하면 눈에 띄게 오른다4장 #갈아타기부동산 감각을 두 배로 키우고 좋은 집으로 갈아타는 기술“지금 살고 있는 집이 내 마지막 집일까?”내집마련 첫걸음 047 주변에서 이런 집 사는 거 아니래요내집마련 첫걸음 048 개발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아파트 브랜드를 파악하라내집마련 첫걸음 049 공공청사가 갑자기 다른 곳으로 이전한다면?내집마련 첫걸음 050 집의 무한한 가능성을 연결해주는 ‘도로’내집마련 첫걸음 051 지금 살고 있는 집이 내 마지막 집일까?내집마련 첫걸음 052 부동산 시장이 어떤 분위기일 때 갈아타야 성공할까?내집마련 첫걸음 053 넓은 집이냐? 좋은 동네냐? 이것이 문제로다내집마련 첫걸음 054 더 오를 가능성이 낮다는 신호 5가지내집마련 첫걸음 055 내야 할 세금이 많아서 집을 못 팔겠어요내집마련 첫걸음 056 당장 집을 안 팔더라도 ‘팔릴 준비’를 해야 하는 이유내집마련 첫걸음 057 내 집의 가격을 정확히 파악하는 법5장 #관리내 집의 컨디션을 200% 올려서 관리하는 기술“미운 오리 새끼를 백조로 만드는 법”내집마련 첫걸음 058 집을 잘 관리하는 것 역시 ‘부동산 감각’이다내집마련 첫걸음 059 오래 보유할수록 집의 가치가 상승할까?내집마련 첫걸음 060 이 정도 하자는 그냥 살아도 괜찮을까?내집마련 첫걸음 061 풍수, 믿거나 말거나의 영역일까?내집마련 첫걸음 062 돈을 썼으면 티 나게 고쳐 집의 효율 높이기내집마련 첫걸음 063 살 곳을 넘어 수익을 내는 자산으로6장 #임장손품과 발품으로 내게 딱 맞는 집 찾는 기술 _실전 임장 편“인생의 청춘 같은 내집마련 하기 좋은 곳”○ 온라인에서 그 동네의 정보와 가치를 읽어내는 법 - 손품내집마련 첫걸음 064 합정역, 투자자와 예술가 모두가 주목하는 곳내집마련 첫걸음 065 아현역, 뉴타운 성공사례의 교과서내집마련 첫걸음 066 마곡역, 강서의 끝자락에서 시작된 서울의 미래내집마련 첫걸음 067 우장산역, 안정성과 미래 가치를 동시에 갖춘 강서 개발의 마지막 퍼즐내집마련 첫걸음 068 서대문역, 서울 한가운데 숨겨진 투자자의 블루칩내집마련 첫걸음 069 연신내역, 3개 노선 환승의 프리미엄내집마련 첫걸음 070 망원역, 한강을 품은 서울 속 감성 충만 동네내집마련 첫걸음 071 광흥창역, 투자자만 아는 광흥창의 시간은 바로 지금이다○ 현장의 냄새와 소리까지 기억해서 내 것으로 만드는 법 - 발품내집마련 첫걸음 072 명일동, 강동구의 저평가된 기회의 땅내집마련 첫걸음 073 자양동, 지금 사지 않으면 후회할 동네내집마련 첫걸음 074 수원 영통, 여전히 유망주인 수원의 강남내집마련 첫걸음 075 광명통합 3구역 vs 구축 아파트, 부동산 공부의 교과서내집마련 첫걸음 076 하남 망월동(미사), 서울에 가까이 닿는 서울을 닮은 도시내집마련 첫걸음 077 상도동, 흑석뉴타운의 다음 물결‘내집마련 첫걸음’ 쿠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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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돈 버는 거 보고도 여전히 대출이 무섭다면“돈이 없어서 독립을 못해요.”“돈도 없는데 어떻게 내 집을 사요?”“내 집이 꼭 필요한가요? 전월세나 임대주택에 살아도 되지 않아요?”이런 생각으로 살아왔다면 지금이라도 생각을 바꾸길 바란다. 살아가면서 내 집은 꼭 필요하다. 당장 크고 비싸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집일 필요는 없다. 하지만, 언젠가 내가 들어가 온전히 쉴 수 있는 나만의 집 하나쯤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 10년 동안 지출한 월세로 조금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내 이름으로 된 집 한 채를 가질 수 있었다는 걸 늦지 않게 깨달았으면 한다.대학 진학률은 떨어져도 서울대는 가고 싶은 이유전체적으로 부동산 시장은 어려워도 각 지역의 ‘서울대’급 집들은 여전히 수요가 높다. 입지가 좋고, 교통이 편리하며, 교육 환경이 우수한 지역의 집들은 항상 사람들이 찾는다. 그런 집들은 부동산 시장이 어렵다 해도 가치를 유지하고, 부동산 시장이 회복될 때 가장 먼저 빠르게 상승한다. 그렇다면, 서울대급의 집을 찾는 방법은 무엇일까? 단순히 비싼 집을 말하는 게 아니다. 동네 안에서 상징적이고 본질적 가치가 높은 집을 봐야 한다. 입지, 희소성, 상징성, 성장성을 모두 고려한 ‘동네 안에서의 서울대’를 찾는 것이다. 집값이 떨어진다는 뉴스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자. 장기적인 관점에서 서울대급 집을 찾는 안목을 기르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나에게 맞는 서울대급 집을 찾았다면, 단기적인 시장 변동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매수를 결정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보유할수록 상승하는 집, 반대로 하락하는 집갖고만 있어도 상승하는 부동산이 우리나라에 있을까? 상승할 이유가 있어야 상승한다. 주식도 코인도 오를 이유가 있어서 오르는 것처럼 부동산도 그렇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여전히 ‘시간이 지나면 집의 가치가 오른다’고 생각한다. 이건 과거의 경험에서 나온 생각일 뿐이다. 옛날에는 전체적으로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인구도 늘어나면서 도시화 진행에 따라 모든 부동산의 가격이 상승했다. 하지만 지금은 달라졌다. 어떤 집은 계속 상승하지만, 어떤 집은 몇 년을 갖고 있어도 제자리걸음이거나 심지어 마이너스 가격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를 살 때 오를 집만 골라서 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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