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AI트렌드와 투자 인사이트
시그마북스 2020.10.12.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이 책을 읽기 전에
서문_어두운 지식과 현대사회
추천의 글

제1장 혜성같이 등장한 AI_어두운 지식의 탄생
오만한 인류
천재의 눈물
인류가 이해할 수 없는 지식을 발견한 기계
이성주의 vs 경험주의
지식의 생물학 기초: 뉴런 연결
표현할 수 있는 명시적 지식
마음으로만 깨달을 수 있는 암묵적 지식
느낄 수도 표현할 수도 없는 어두운 지식

제2장 정보의 획득_기계가 학습할 수 있는 지식
기계가 학습하는 명시적 지식
유추주의자: 암묵적 지식의 머신러닝
기계가 발견한 어두운 지식

제3장 신경망_숨겨진 연관성을 추출하다
퍼셉트론에서 다층 신경망까지
신경망 모형: 온통 다이얼뿐인 블랙박스
안개 속 하산 : 훈련 머신의 모형
신의 시선을 가진 알파고
국부최적: 골짜기를 찾지 못했을 때
딥러닝: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집중된 것을 분산시키는 합성곱 신경망
시계열 데이터를 처리하는 순환 신경망
알파고와 강화학습
신경망의 패러독스
신경망의 5대 첨단 연구
딥러닝의 한계

제4장 실리콘밸리 각축전_AI 산업 쟁탈전
최신 기술의 거대한 파도
AI 혁신의 3가지 요소
피라미드형 산업 구조
왕 중의 왕, 알고리즘
기술의 핵심, 반도체칩
생태계 전쟁: 프레임워크의 사용과 선택
오픈소스 커뮤니티와 AI 생태계
치열한 AI 기술 경쟁
AI 업계의 다윗과 골리앗
AI 기술의 추진력
AI와 인터넷의 3가지 차이점

제5장 허리케인이 온다_세상을 바꿀 산업
자율주행, 이동 방식을 바꾸다: 10조 달러의 산업
의료산업: 세상에서 가장 경험이 풍부한 의사
스마트 금융: 화이트칼라와 골드칼라의 몰락
스마트 미디어 시대: 인간과 기계가 협력하는 순간이 올 것이다
스마트 시티: 신이 지켜보는 도시
육체 노동자를 대체하는 로봇
바벨탑: 블랙스완 킬러 애플리케이션
전방위적 충격: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제6장 기계는 과연 인간을 뛰어넘을 수 있는가?
딥러닝에 기초한 AI의 본질
가속화되는 과학연구
시의 고수
반 고흐, 진짜 같은 가짜
미래의 공중전
집단학습과 광속 공유
어떤 분야에서 인간이 기계보다 뛰어난가?
인간과 기계의 협업

제7장 비범한 사람과 한가한 사람_AI 시대의 사회와 윤리
누가 먼저 실업자가 될 것인가?
아이들은 무엇을 배워야 할까?
AI 시대의 새로운 직업
새로운 분배제도: 무상소득이냐 무상교육이냐
빈부격차 해소의 길: 민간 공익
권력의 재분배
기계의 결정을 신뢰할 수 있는가?
데이터의 공유
인간 자존감의 근원
기계에게 자의식이 생길까?

종장 인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감사의 말
부록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왕웨이자

관심작가 알림신청
 
중국과학기술대학 학사 및 석사,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박사 과정을 마쳤다. 스탠포드대학교에서 인공지능 창시자 중 한 명이자 미국 국립공학원 회원인 버나드 위드로 교수의 가르침을 받았다. 실리콘밸리에서 배우고 일하면서 30년 넘게 창업과 투자를 경험을 했고, 10종이 넘는 미국 기본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 휴대 인터넷 단말기를 개발한 글로벌 모바일 인터넷의 대표적 인물이다. 현재 실리콘밸리에서 인공지능 투자에 주력하고 있다. 매년 세계 수천 곳의 첨단기술 스타트업을 조사하고 세계 최고의 대학과 연구소를 방문하고 있다. CCTV, 봉황TV,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 선전시
중국과학기술대학 학사 및 석사,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박사 과정을 마쳤다. 스탠포드대학교에서 인공지능 창시자 중 한 명이자 미국 국립공학원 회원인 버나드 위드로 교수의 가르침을 받았다. 실리콘밸리에서 배우고 일하면서 30년 넘게 창업과 투자를 경험을 했고, 10종이 넘는 미국 기본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 휴대 인터넷 단말기를 개발한 글로벌 모바일 인터넷의 대표적 인물이다. 현재 실리콘밸리에서 인공지능 투자에 주력하고 있다. 매년 세계 수천 곳의 첨단기술 스타트업을 조사하고 세계 최고의 대학과 연구소를 방문하고 있다. CCTV, 봉황TV,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 선전시 등에 초청되어 인공지능에 대해 강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실리콘밸리 벤처기업인 CEG(ChinaEquity Group) Ventures의 창립 파트너이자 야부리 중국 기업가 포럼의 창단 종신 이사, 중국 기업연구소 창립 이사장, 유럽 · 미주 동문회 2005위원회의 공동 설립자 겸 제3회 이사장이다. 아라산 중국기업가환경보호협회창단 종신회원이며 디지털 중국의 공동 설립자 상무이사도 맡고 있다.
역자 고보혜는 숙명여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서울외대 통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하였다. 대기업에서 통번역사로 일하다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좋은 책을 소개하고, 독자가 원서의 의미는 물론 저자의 메시지와 의도, 생각까지 모두 이해할 수 있는 '최선'의 번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양자역학 수업』,『세상에서 가장 쉬운 우주과학 수업』,『AI트렌드와 투자 인사이트』,『성공이 보이는 심리학』,『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사적인 다이어리 꾸미기』,『13가지 질문에 대한 과학적 해답
역자 고보혜는 숙명여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서울외대 통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하였다. 대기업에서 통번역사로 일하다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좋은 책을 소개하고, 독자가 원서의 의미는 물론 저자의 메시지와 의도, 생각까지 모두 이해할 수 있는 '최선'의 번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양자역학 수업』,『세상에서 가장 쉬운 우주과학 수업』,『AI트렌드와 투자 인사이트』,『성공이 보이는 심리학』,『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사적인 다이어리 꾸미기』,『13가지 질문에 대한 과학적 해답』,『빌 게이츠의 인생수업』,『인생 실험실』,『초등 논술, 일기로 끝내라』등 다수가 있다.

고보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415쪽 | 540g | 148*210*30mm
ISBN13
9791190257756

책 속으로

과거 500년 동안 세계에 대한 인류의 인식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크게는 우주에서 작게는 입자물리학의 쿼크까지 모두 인류의 손에서 이루어졌다. 인류는 하늘에 오르고 땅속에 들어가고 바다를 향해 나아갔다. 이제 인류가 할 수 없는 일은 거의 없다. 세상 어디든 볼 수 있고, 어느 곳의 소식이든 들을 수 있으며, 심지어 조물주처럼 새로운 종을 설계하기 시작하며 인류 진화 과정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인류가 이해할 수 없고 발견할 수 없는 지식은 없다고 믿을 만했다. 2016년 3월 15일 전까지는 말이다.
--- 제1장 혜성같이 등장한 AI_어두운 지식의 탄생

머신러닝의 5대 종족 중 마지막은 진화주의자이다. 그들은 급진주의 경험파로 철저한 불가지론자이다. 진화주의자는 인과관계가 선험적 모형이며 심지어 유추라고 느낀다. 뉴런의 연결 역시 선입견에 치우쳤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어떤 선험적 모형을 선택하더라도 신 앞에서는 한낱 인간의 재롱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다. 세상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복잡하여 모형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진화주의자는 자연계의 진화를 모방한다. 임의의 유전자 변이가 환경에 의해 선택되면, 적응하는 자만이 생존한다. 그들의 방법은 하나의 알고리즘이 유전자와 같은 문자열로 표현될 수 있다. 서로 다른 알고리즘의 유전자를 교배하여 탄생한 자녀 알고리즘으로 문제를 해결하면, 부모보다 나은 종은 손자를 낳고 부모보다 못한 종은 도태시키는 식이다.
--- 제2장 정보의 획득_기계가 학습할 수 있는 지식

이제 알파고가 왜 그렇게 대단한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바둑판에는 19×19=361개의 교차점이 있고 각각의 교차점은 백이나 흑의 양자택일이 가능하다. (…중략…) 인류가 2000년 동안 두었던 바둑은 3,000만 판이다. 인류가 둔 바둑 대결은 거대한 바닷속 물 한 방울(의미가 없는 판은 제외)과 같다. 바둑기사 한 명이 매일 2판씩 50년 동안 두어도 평생 둘 수 있는 바둑은 36,500판에 불과하다. (…중략…) 바둑을 두는 궁극적인 목표는 수많은 산 중 가장 낮은 바닥을 찾는 것(가장 이상적인 방법)과 같다. 만약 모든 가능한 방법이 수천 리에 걸친 거대한 산이라면 인류의 바둑기사는 2000년 동안 작은 산속의 같은 곳을 맴돌고 있었던 셈이다. 첫 번째 기사의 우연한 수가 그의 제자에게 영향을 미치고, 그 후대는 결국 작은 산의 언덕 근처만을 배회한 꼴이 된다. 반면에 머신러닝은 ‘신의 걸음’과 같다. 인간보다 100만 배 빠른 속도로 산을 훑어 순식간에 2000년 동안 인간이 배회했던 골짜기보다 더 깊은 골짜기(절대적으로 낮다고 할 수 없지만 인간이 배회한 곳보다는 낮은)를 찾을 수 있다. 이것이 기성이라 불리는 녜웨이핑마저 알파고의 수를 보고 “보고도 이해할 수 없다”고 소리친 이유이다.
--- 제3장 신경망_숨겨진 연관성을 추출하다

딥러닝에서 GPU의 쓰임은 모델 훈련과 식별, 2가지이다. 전자는 방대한 양의 훈련 데이터를 처리해야 할 뿐 아니라, 다른 모델과 파라미터를 끊임없이 시험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연산량이 매우 크고 하나의 훈련 모델에 수백 수천 개의 GPU로 계산되어야 한다. 식별된 연산량은 훨씬 적지만 사용자가 많기 때문에(구글, 페이스북의 사용자가 10억 명이다) 전체 연산량은 더 크다. 일반적으로 모델 훈련의 수십억 심지어 수백억 배에 달한다. 거의 모든 딥러닝이 엔비디아의 GPU를 사용하므로 엔비디아 칩은 계속 공급이 부족한 실정이다. 주가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10배나 뛰었다.
--- 제4장 실리콘밸리 각축전_AI 산업 쟁탈전

의료산업은 AI의 가장 유망한 응용 분야 중 하나이다. 의료산업에는 AI의 도움으로 질적인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벤처 캐피탈 추세를 추적한 데이터 회사 CB인사이트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7년 7월까지 의료산업에는 270건의 투자 및 거래가 있었다. 음성 인식, 이미지 식별 기술, 딥러닝 기술은 이미 빠른 속도로 의료산업과 융합하고 있고 보조 의료, 영상의학, 의약품 개발, 디지털 건강, 질병 예측, 가상 간호 등 분야에서 응용되며 약품의 연구 개발 속도와 의사의 진단 치료 효과를 높이며 환자의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의료 데이터는 현재 비교적 분산되어 있어 수많은 신생기업이 수직 영역에 진입할 기회가 있다.
--- 제5장 허리케인이 온다_세상을 바꿀 산업

유사한 원리에 따라 AI 작곡도 거의 진짜를 혼돈하게 하는 정도에 이르렀다. 이 분야의 선두자 아이바 테크놀로지는 AI 작곡가 아이바(Artificial Intelligence Virtual Artist, Aiva)를 만들었다. 그리고 AI에게 클래식 음악을 작곡하는 방법을 가르쳤다. 클래식 음악은 고급 예술로써 독특한 인간의 품격으로 여겨져왔다. 아이바 테크놀로지는 싱글곡이 포함된 「제네시스」라는 제목의 첫 번째 음반을 2016년에 발표했다. 아이바의 음악 작품은 영화, 광고를 비롯한 게임의 배경 음악에도 이용할 수 있다. 2017년 초 아이바는 프랑스와 룩셈부르크 저작권협회SACEM에 합법적으로 회원 등록을 마쳐 인공지능 영역에서 정식으로 최초의 세계적 작곡가가 되었다.
--- 제6장 기계는 과연 인간을 뛰어넘을 수 있는가?

어떠한 조치를 취하든지 기계가 인간을 대체하는 추세는 거스를 수 없다. 대규모의 구조적 실업은 결코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극단적인 예로 산업 전체가 철저하게 기계로 대체되어, 해당 산업의 상당 부분 종사자가 다른 산업으로 이직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출 수 없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만약 이 집단의 규모가 매우 크다면 하나의 사회문제로 대두될 것이다. 이 사람들에게 기본 생계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 외에 그들의 심리 건강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자존감을 찾아주는 것이다. 오랜 기간 실직한 사람은 기본적인 생활이 보장되더라도 가치감을 상실한다. 가정이나 사회에서 열등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이때 우울증을 초래하고 알코올 중독과 마약 복용까지 이어질 수 있다. 개인의 자존감은 사회와 타인에 대한 공헌으로부터 나온다. 금전과는 무관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존감을 얻는 중요한 경로는 각종 사회 공익단체에 참여하는 것이다. 공익단체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찾으면서 단체에 대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다.

--- 제7장 비범한 사람과 한가한 사람_AI 시대의 사회와 윤리

출판사 리뷰

AI 시대의 투자와 경제 법칙을 파악하라!

최근 몇 년간 폭발적인 성장이 있었지만 AI의 역사는 생각보다 오래되었다. 1940년대 중반부터 가능성이 논의됐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랜 역사만큼 AI가 우리 생활 곳곳에 활약하고 있는 것도 생각보다 많다. 시리나 빅스비 같은 스마트폰 음성인식 인공지능뿐만 아니라 인터넷쇼핑몰의 상담 챗봇 같은 것이 그렇다. 이렇게 생활 전반에 AI가 곳곳에 활약하고 있다는 것은 산업과 미래 직업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말해준다.

저자 왕웨이자는 실리콘밸리에서 AI 투자에 주력하고 있는 벤처투자가이다. 매년 실리콘밸리와 중국의 IT회사 수천 곳을 방문하고 조사하며 관련 대학의 최신 연구도 접하고 있다. 저자는 단순히 기술 혁신에 그치지 않고 엄청난 반향을 일으킬, 혹은 이미 일으키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의 잠재력이 어느 정도인지 이 책에서 정리하고 있다. 미래에는 어떤 산업이 치열한 경쟁에서 우뚝 서고, 어떤 산업의 판도가 뒤집힐 것인지, 또한 개인의 일과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AI 트렌드와 투자 인사이트』는 AI 시대에 투자 기회를 잡으려는 투자가들이 AI 산업과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계기로 단편적으로 접해 정리되지 않았던 AI 관련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원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최신 신경망 기술과 키워드로 풀어본 미래 전망

4차 산업혁명, 뉴노멀, 언택트, AI 시대 등 온갖 용어들이 난무하고 있다. 뭔가가 크게 변하고 있지만, 그게 뭔지는 대략 알고는 있지만, 정리가 되지 않는다. 여기저기 복잡해 보이지만 요점은 간단하다. AI 관련 기술이 사회를 크게 변화시키고 있으며, 여기에 코로나19 바이러스 영향으로 그 속도가 더 빨라진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가 2017년에 말한 “AI is Everywhere”는 이미 실현되고 있다.

『AI 트렌드와 투자 인사이트』는 일반인과 비 전문가가 AI의 전반적인 상황을 이해하기 위한 책이다. 저자 왕웨이자는 인간과 AI가 인지하는 지식의 차이를 설명하는 것을 시작으로, 최신 AI 관련 연구와 트렌드, 경제에 미치는 영향, AI가 미래 사회에 가져올 영향을 다룬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1장에서는 AI(기계)와 인간의 인지하는 지식의 차이를 ‘명시적 지식’, ‘암묵적 지식’, 그리고 ‘어두운 지식’으로 나누며 알파고가 어떻게 이세돌을 이겼는지를 다룬다. 2장에서는 최신 머신러닝 동향과 신경망에 대해 정리한다. 3장에서는 신경망의 학습원리와 상업적 전망을 집중적으로 이야기한다.

4장은 AI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소개한다. AI를 중심으로 세계 유명 기업들이 어떻게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지 정리한다. 이론과 기술을 제외하고 AI 산업 생태계만을 다루기 때문에, AI 시대에 투자 기회를 잡으려는 이들에게 관련 산업과 비즈니스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제공한다. 5장에서는 향후 10년 이내 AI가 경제 분야에 가져올 거대한 변화를 탐구한다. 자율주행, 의료산업, 금융산업, 스마트 시티 등 전방위적으로 다가올 충격을 고찰한다.

6~7장은 AI가 미래와 사회에 가져올 영향을 다룬다. 6장에서는 아직 상업화되지 않았지만 우리에게 깊은 영향을 미칠 AI 응용에 대해 다루었다. 7장은 AI가 인간이 하는 대부분의 일을 대체하면 어떤 사회 문제가 초래될지 등의 내용을 담았다.

추천평

이 책을 추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 책은 머신러닝의 발명이 가져올 다음 산업혁명에 대해 상세하게 분석했다. 나는 이 기술이 인류의 삶을 더욱 아름답고 평화롭게 하는 데 사용되기를 바란다. 더 이상의 전쟁 없이.
- 버나드 위드로 (인공지능의 창시자이자 미국 국립공학원 회원인 스탠포드대학교 교수)
인공지능은 한 차례의 기술적인 혁신에 그치지 않고 다음 세대 경제와 산업혁명의 핵심 원동력이 되어 인류사회의 새로운 발견, 변혁, 융합, 발전의 시작이 될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인공지능 기술의 잠재력은 어느 정도인가? 배후의 발전 움직임은 어떠할 것인가? 미래에는 어떤 산업이 치열한 경쟁의 한가운데에 서고 어떤 산업의 판도가 뒤집힐 것인가? 개인의 일과 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 이에 대한 답을 책에서 찾을 수 있다. - 리카이푸 (시노베이션벤처 이사장 겸 CEO, 『AI 슈퍼파워』 저자)
현대사회의 가장 큰 도전은 항상 ‘어떻게 낯선 사람들과 성실하게 협력할 수 있는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지식을 어떻게 이용하는가?’였다. 왕웨이자 박사는 이것이 점점 더 가혹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 뤄전위 (지식공유 앱 더다오(得到)의 개발자)
스탠포드대학에서 AI의 창시자에게 배운 왕웨이자 박사는 본인 역시도 AI 분야의 전문 투자자이다. 이렇게 AI에 대해 학문적 배경을 가진 투자자는 전 세계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로 드물다. 그가 수십 년간 실리콘밸리에서 창업과 투자 활동을 하면서 AI 산업에 대해 폭넓은 관점을 가지게 된 것은 물론 직접 느낀 바도 적지 않았다. 이 책은 AI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읽어볼 것을 추천하지만, 특히 투자자나 주식 투자자라면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 쉬샤오핑 (전거펀드 창립자)
인류는 끊임없이 자신의 인지를 탐색하고 향상시켜왔다. 하지만 과학 기술의 발명은 전통적인 인지 구조를 완전히 바꾸어 인간이 실현할 수 없는 기능을 기계가 실현하도록 했다. 과거의 세계를 인류 혼자 주도했다면, 미래의 세계는 기계와 공생하는 사회로 변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독자를 완전히 새로운 세계로 인도한다. - 런즈창 (중국 금융박물관서원 이사장)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