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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정성을 다해 보낸 아홉 달
01 임신 계획 전-엄마 될 준비가 안됐을 때 알아두어야 할 게 있어. 널 위해 공부한 시간 ● 넌 몸을 어떻게 돌볼지 배웠으면 좋겠어. 02 첫 번째 아픔-내 몸에 대해 너무 몰랐어 널 위해 공부한 시간 ● 힘들지만 자책해서는 안 돼 03 두 번째 아픔-나를 안아주는 시간 널 위해 공부한 시간 ● 내 몸은 더 강해졌어 04 심한 입덧과 함께한 첫 3개월-내게로 와줘서 고마워. 널 위해 공부한 시간 ● 사람은 중대한 결과를 기다릴 땐 뭐든 믿고 싶어 해. 05 너무 너무 졸린 두 번째 3개월-네가 움직이는 걸 느껴. 널 위해 공부한 시간 ● 난 나와 다른 선택을 한 사람을 지지해. 06 길고도 긴 마지막 3개월-넌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사랑받고 있었어. 널 위해 공부한 시간 ● 내가 지금을 사는 건 축복인 것 같아. 07 출산 이야기-아가, 널 본 순간 울음을 터뜨렸어. 널 위해 공부한 시간 ●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제대로 알고 싶었어. 08 집으로-넌 그 자체로 온전한 존재야. 에필로그-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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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의 남다른 지적 태교
매력적이고 재밌는 책. 황홀한 색상과 친근한 블랙아트로 구성된 이 책은 한편으로는 여성의 몸과 삶에 대한 지적인 확장을 도모한다. - The New York Times "Lucy Knisley는 감정적으로 호기심이 많고 내성적이며 친밀한 일상의 이야기로 명성이 높다. 그녀의 작품은 더욱 세련되고 더욱 야심이 넘치며 실제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특정 감정과 반응을 이끌어낸다." - AV 클럽 똑똑하고 재능 있고, 그만하면 “다 갖춘” 저자. 아무리 노력해도, 간절히 바라도, 충분히 똑똑해도 마음대로 할 수 없었던 한 가지. 바로, 임신, 출산. 거침없이 솔직하고, 완벽하게 매력적인, 그러면서도 지적인 태교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2. 웃기고 가슴 아프고 유익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단 한 권의 태교 책 그녀의 임심출산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완벽한 임신 이야기는 없지만 어떤 힘겨움조차도 아이의 황홀한 도착의 기쁨을 어둡게 할 수 없다는 것을 확신하게 된다. - Booklist 아름답고 감동적인 책, 임산부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좋습니다. - 아마존 리뷰 중에서 /Janelle Taillon 감동적이고 유쾌하지만 기대 이상의 정보도 가득한 이 책은 단순히 한 개인이 엄마가 되는 과정을 기록하는데 그치지 않고, 여성의 몸과 삶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며 임신과 출산 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새롭게 조명한다. 아이가 있건 없건, 아이를 원하건 원하지 않건 생생한 그래픽으로 전하는 신선한 지식과 감동을 얻을 수 있다. 3. 아이도 나도 더 똑똑하게 사랑하는 법을 찾아가는 태교책 아빠로서 이 책은 내가 아기를 갖는 기적이 무엇인지 깨닫게 했다. 이 책을 읽을수록 아내에 대한 사랑이 커졌습니다. 저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를 찾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존 리뷰 중에서 /Dlark 웃기고 가슴 아프고 유익한 태교 책. --아마존 리뷰 중에서 /Carrie 어머니가 되는 정직한 모습 --아마존 리뷰 중에서/ Hannah 이 책은 여느 태교책들처럼 아이를 위해 아홉 달을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그녀의 임신 출산과정은 오히려 몰랐던 자신에 대해 알아가고 더 똑똑하게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찾기 위해 공부하며 남편과 함께 힘겨운 시간들을 지혜롭게 풀어나가는 과정들을 생동감 있게 그려냄으로써 우리가 한 생명을 맞이하기 위해 정작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다. 그 과정을 지켜보며 우리는 성숙해져가는 저자를 느낄 수 있고 모든 힘겨운 과정을 딛고 아이를 받아 안으며 ‘ 너는 그자체로 온전한 존재’라고 말할 때 이 책이 우리에게 무엇을 전하고 싶어 하는지 마음깊이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