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걷고, 밟고, 달리고 미서부 기행 8,800km
60대 은퇴자들의 겁 없는 도전기
김기인
큰솔 2020.10.15.
베스트
여행 top100 4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Part 1. 바람 따라 달리다
미 태평양 해안 라이딩 38일, 3,200km

드디어 출발이다! / 첫날부터 ‘Follow Me!’ / 수백 명의 남녀가 나체로 자전거 행렬을 이루다 / 10년 만에 한국 손님을 처음 만난 한인교포 / 선상 상점 아주머니가 물 3통을 선물하다 / LA 친구 유종배에게 JMT용 배낭을 보내다/ 갈 수 있는 데까지만 가자고? 안돼! / GPS와 종이 지도의 장단점 / 예비일에도 자전거를 타다 / 비 오는 위험한 도로에서 미국인의 도움을 받다 / 갈 길은 멀고 비는 억수로 쏟아지고 / 수리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준 아주머니 / 사슴에게 로드킬 당할 뻔하다 / From my mother! To my home! / 방 둘, 침대 셋에 70달러면 정말 착한 가격이다 / 잃어버린 배낭을 다시 찾다 / 무사건, 무사고의 완벽한 날 / 드디어 캘리포니아 입성이다! / 아직도 예정보다 하루가 늦다 / 깜깜한 밤길 4.5km를 달리다 / 내리막길이라도 20km 거리는 무섭고 힘들다 / 말없이 초콜릿 세 개를 건네주고 가는 노인 / 내가 야구 감독 김성근 같다고? / 윤석아! 어디로 갔니? / 친구들과 북가주 동문들의 환영을 받다 / 데빌스 슬라이드 트레일에서 강풍을 이기지 못하다 / Seat on the Down Road! / 무시무시한 Big Sur 아름다운 Big Sur / 몬터레이까지 차를 얻어 타고 되돌아가다 / 속도계와 랜턴을 도난당하다 / 거북등처럼 갈라진 길에서 상규가 허리를 다치다 / 경찰의 안내 방송을 무시하고 계속 달리다 / 맥을 끊을래? 목을 끊을래? / LA에 도착해 유종배를 만나다 / JMT 트레킹을 위한 10일 치 식량을 중간 보급소로 보내다 / 펑크! 펑크! 또 펑크! / 허리가 아프다, 삼 일만 더 버텨라 / 군사지역이니 외국인은 돌아서 가라! / 드디어 종점, 멕시코 국경이다!

Part2. 길에서 과거를 만나다
미국 서부 국립공원 차량 투어 11일, 5,200km

상상을 뛰어넘는 경외스런 자연박물관 서부 사막의 국립공원 / 백 여사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 으윽, 교통범칙금 345달러 / 아치스 국립공원 가는 길 / 아치스 국립공원 / 브라이스 캐니언-지온 국립공원 / 그랜드캐니언 노스림-사우스림 / 데스밸리 국립공원 / Moving Rock의 흔적은 어디에? / 요세미티 국립공원 / 정식으로 존 뮤어 트레일 허가서를 받다

Part3. 구름 따라 걷다
존 뮤어 트레일JMT 트레킹 21일, 360km

두 발로 걸어야만 만날 수 있는 천국 존 뮤어 트레일 / 존 뮤어 트레일헤드 해피아일스 / 구름도 쉬어가는 클라우즈 레스트 / 곰, 모기, 통증, 갈증, 허기와의 전쟁 / 비 오듯 쏟아지는 팥알만 한 우박 / 천 섬 호수에 천의 요정들 / 모닥불에 둘러앉은 제니퍼와 올리비아 / 회자정리 거자필반이라 / LA 교민 서보경 님과 교민들 /홀로 트레킹하는 일본 여성 마야 / 존 뮤어 트레일 중간 지점Muir Trail Ranch Halfway Point / 무게를 줄이려면 아침 저녁을 부지런히 준비해라 / 사슴에게 완전히 무시당하다 / 송어 라면이 먹고 싶다 / 내 존재조차 느껴지지 않는 무의식의 세계로 / 밤하늘에 다이아몬드 가루가 흐른다 / 눈물 나게 아름다운 내 모습에 행복한 미소 / 가끔은 좋은 것도 건너뛰어야 한다 / 물! 물! 물! / 미국 본토 최고봉 휘트니산 4,418m 정상에 서다 / 축하객 없는 자축 파티

저자 소개 1

金基寅

1955년 서울 생. 경복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졸업. 대우중공업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해 전문건설업체 대표를 거쳐 지금은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소속으로 AI(조류 인플루엔자) 방역을 위한 탐사 활동을 하고 있다.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속리산, 한라산, 설악산 등을 등반하면서 산에 대한 꿈을 키우기 시작하여 백두대간과 8정맥을 종주했다. 2004년 한국등산학교를 수료하고 고교 동기들과 산우회 활동을 하며 틈틈이 킬리만자로, 엘브루즈 등 원정 산행과 히말라야, 알프스 산맥 트레킹을 경험하기도 했다. 직장 은퇴 후 자전거에도 재미를 붙여 4대강 자전거길을 완주하고 2018년 미국 태평양
1955년 서울 생. 경복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졸업. 대우중공업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해 전문건설업체 대표를 거쳐 지금은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소속으로 AI(조류 인플루엔자) 방역을 위한 탐사 활동을 하고 있다.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속리산, 한라산, 설악산 등을 등반하면서 산에 대한 꿈을 키우기 시작하여 백두대간과 8정맥을 종주했다. 2004년 한국등산학교를 수료하고 고교 동기들과 산우회 활동을 하며 틈틈이 킬리만자로, 엘브루즈 등 원정 산행과 히말라야, 알프스 산맥 트레킹을 경험하기도 했다. 직장 은퇴 후 자전거에도 재미를 붙여 4대강 자전거길을 완주하고 2018년 미국 태평양 연안 자전거 종주에 도전하기에 이르렀다. 최근 활동으로는 2020년 5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두 달 동안 전국 100대 명산에 올랐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506g | 145*210*18mm
ISBN13
9788964964347

책 속으로

인생은 한 번뿐인데 경험해 보고 싶은 것은 많아 태평양 연안 자전거 여행, 미 서부 국립공원 탐방에 이어 시에라네바다 산맥의 JMT트레킹까지 한걸음에 마쳤다. 겪어보니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았지만 어려움을 극복하며 벅찬 감동을 느낄 때가 많았다. 빡빡한 일정에 쌓이는 피로가 힘겨웠지만 머리 속이 비어가고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더 즐거웠다. 태고의 자연 속에서 물과 바람, 나무와 돌들이 전하는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며 수시로 마음이 정화되는 경험을 했다. 여행을 마치고 나니 남은 인생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더 힘든 도전을 하고픈 의욕까지 자라났다. 인생은 아름답지만 자유롭게 여행하지 않으면 빛을 잃을지도 모른다.

--- 「저자의 말」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