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제1장 쿠시나다 자매와 스사노오 제2장 오시리스의 심문 제3장 신명재판 에필로그 작가 후기 |
Namekojirushi,なめこじるし,なめこ印
김정규의 다른 상품
|
“마침 잘 왔다 마안술사여――
짐의 휘하가 되거라” 일곱 신화의 힘을 손에 넣은 학생들에 의한 신화 대리 전쟁―― 방과후, 고도에 있는 학교에서 이단의 소년은 신들에 대한 복수를 맹세한다――. 일요일, 라이카 일행은 섬 안에 있는 워터파크로! 평소보다 적극적인 샤로, 그리고 그녀에 대항하려는 것처럼 신이 난 텐카, 루이루이, 마리아―― 하지만, 안식의 시간은 한때에 불과하고――. 행방불명이었던 히메코가 돌아왔다. 언니 나데코는 열심히 동생을 챙기지만, 그 몸은 스사노오에게 빼앗긴 채인데――. 게다가 섬 전체를 『죽음』으로 뒤덮어버리는 오시리스의 술식 발동까지 앞으로 열흘. 라이카는 불사신의 힘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섬 안을 달린다!! 과연 불멸의 명왕을 쓰러트릴 방법은 있을까? ――신명재판 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