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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서론
제2장 삼국시대 이전의 전쟁 제3장 삼국시대의 전쟁 제4장 고려시대의 전쟁 제5장 조선시대의 전쟁 제6장 한국전쟁(6?25전쟁) 제7장 새로운 전쟁 : 전복전 제8장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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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전쟁사는 또한 평화가 얼마나 절실하며, 이를 유지하기 위해서 한국과 한민족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지적하고 있다. 한민족 전쟁사는 이와 같이 어제와 오늘의 한민족과 한국인들이 전쟁을 막고, 이를 치르는 과정에서 어떠한 모습을 보였고 어떠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를 통하여 앞으로 전쟁을 억제하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하여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가를 사실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한민족 전쟁사는 한글을 해독할 수 있는 모든 독자, 한국과 한민족의 어제와 오늘을 이해하기 위하여 이들이 수행한 전쟁을 연구하는 학생과 학자, 그리고 어제의 전쟁을 분석하여 내일의 전쟁을 억제하고, 전쟁을 강요당했을 때, 이를 신속하고 경제적으로 치르는데 필요한 지혜를 탐구하려는 사관생도, 직업군인 및 정치가들이 참조할 수 있도록 엮어졌다. 시대적으로 고대부터 현재까지 망라하였으며, 조직적으로 치러진 모든 전쟁과 전투를 포괄하였고, 전쟁을 막기 위한 군사외적인 노력, 전쟁계획과 준비, 경과, 결과, 그리고 영향 및 교훈까지 총괄하였다. 그리고 한민족 전쟁사는 앞으로 기록될 한국과 한민족의 역사가 전쟁의 역사보다 평화의 역사가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소망까지 담고 있다. 전쟁과 평화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는 물론 평화를 현실적으로 보장해야 하는 전문직업인, 그리고 이들에게 경험적 지혜를 제공하려는 학자 및 연구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한국 전쟁사는 고대 부족국가 성립시기부터 시작된다. 삼국시대 이전,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의 크고 작은 전쟁들, 6?25한국전쟁, 새로운 형태의 전쟁인 전복전과 월남전 참전 등의 배경과 원인, 경과와 결과, 특징과 의의에 주안점을 두어 전쟁의 비참함을 객관적 필치로 정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