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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유물 속 동물이야기 1
EPUB
박영수 저
영교 201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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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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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용·청룡>
종 꼭대기에 왜 용이 있을까/ 용은 왜 물의 신처럼 여겨질까/ 자격루에 용무늬가 새겨진 까닭/ 경복궁 경회루에 왜 용을 넣었을까/ 용은 왜 여의주를 물고 있을까

<봉황·주작>
서양의 피닉스는 봉황과 어떻게 다를까/ 봉황이 왜 용보다 아랫단계의 상징동물로 여겨질까/ 봉황에 왜 닭의 모습이 들어 있을까/ 봉황의 성격과 상징/ 백제금동대향로, 불교 유물에 봉황이 있는 까닭/ 신분이 높은 여성을 상징하는 이유/ 대통령의 상징이 왜 봉황일까

<호랑이·백호>
'호랑이' 와 '범', 그리고 '비호같다'의 어원/ 호환과 부적, 그리고 범발톱노리개/ 맹호도와 송하맹호도에 담긴 뜻/ 호랑이 몸에 줄무늬가 있는 까닭/ 까치와 호랑이가 나무 근처에 함께 있는 그림/ 호랑이 담배 필 때는 어느 시기를 뜻하나/ 백호를 왜 신성하게 여길까

<거북·현무>
사신도의 현무는 무엇을 지키나/ 왜 거북 모양 울병에 왕(王)자가 새겨져 있을까/ 거북은 왜 장수를 상징할까/ 조선의 국새를 왜 거북 모양으로 만들었을까/ 대한 민국 국새에 대한 궁금증/ 비석을 받치고 있는 거북은 거북이 아니다/ 거북선은 이순신 장군 혼자만의 창작이 아니다

<해태·해치>
어원과 생김새, 그리고 성격/ 신라 도제 기마 인물상의 외뿔/ 백제 무령왕릉 석수/ 경복궁 근정전 해치 석상/ 경복궁 영제교 옆 해치 석상/ 광화문 앞 해태 석상은 왜 뿔이 없을까/ 해태는 왜 정면이 아닌 옆을 보고 있나/ 국회 의사당 앞의 해태 석상

<불가사리>
불가사리무늬가 왜 경복궁 아미산 굴뚝에 새겨졌을까/ 왜 경복궁 경회루에 불가사리 조각상이 있을까

<기린>
기린을 왜 '용마'라고도 부를까/ 왜 우리 유물에서 기린무늬가 보기 드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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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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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4.5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7만자, 약 1.2만 단어, A4 약 24쪽 ?

출판사 리뷰

◆ 처음으로 유물 속 동물들을 통해 살펴보는 살아있는 역사이야기 입니다!
지금까지 대개의 경우 큰 틀에서 유물을 이야기 해 왔고,이 처럼 무늬와 소재의 관점에서 동물의 상징을 통해서 역사와 문화를 접근한 도서는 처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우리의 유물을 만나고 그 속에 감춰져있던 역사를 알게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경복궁 문화답사에서도 모두 다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을, 아이들이 미리 알고 만난다면, 경복궁 입구에서 처음 만난 영제교의 해치 석상이 얼마나 반갑고 기쁘겠습니까?

◆ 아동용과 일반 성인용으로 독자 대상에 맞게 기획하여 동시 출간하였습니다.
유물 속의 동물이야기를 통한 역사탐험은 처음으로 출간되는 도서이고, 아동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필요한 내용이므로 일반 성인대상의 내용도 기획하여 동시 출간하였습니다. 같은 소재라도 그 내용과 깊이를 아동과 일반 성인의 대상에 따라 쉽고 흥미있게 편집하였습니다.

◆ 유물 속 동물을 세 부류로 나누어 보다 쉽고 흥미있게 유물에 접근하도록 했습니다.
1권은‘상상의 동물, 하늘의 초능력자', 2권은 ‘네 발 짐승, 인간 곁의 수호신', 3권은‘새와 물고기, 이색적인 행운'으로 나누었고,어느 것이나 먼저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1권‘상상의 동물, 하늘의 초능력자’는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믿어지는 상상의 동물로 색다른 재미를 주었고, 2권 ‘네 발 짐승,인간곁의 수호신’ 과 3권 ‘새와 물고기, 이색적인 행운운’은 실존하는 동물로 나누어서 친근하게 접근하여 쉽게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 십여년간 오직 유물속 동물이라는 하나의 테마만을 위해 연구 해 온 결정체입니다.
현재 < 테마역사문화연구원>을 운영하고 사학을 전공한 저자가 십 년여에 걸친 오랜 기간 동안에 ‘유물속 동물‘이라는 하나의 테마 만을 위해 자료를 모으고 연구해 왔습니다. 사진의 90%는 저자가 직접 가서 보고 찍어 온 것으로 자료만이 아니라 실재하는 부분을 확인하고 내놓는 역작입니다.

◆ 우리의 박물관을 가고 유물을 만나는 일이 즐겁고 쉬운 일이 되는 계기가 되고 싶습니다!
이전에는 고궁을 가고 박물관을 가는 일이 그리 즐겁지 않게 교육적 필요에 의해서 의무적으로 가기도 했습니다. 즐겁지 않았던 것은 어렵고 모르기 때문이었습니다. 자칫 따분하게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을 쉽게 알게하고 재미까지 준다면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울 한층 높이고 더욱 소중히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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