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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Part. 5 빛과 사랑으로 충만한 마돈나 씨의 체험 빛에 둘러싸여 임신한 나 딸의 영혼이 부모의 사랑을 회복시켰다 낙태 위기에 처한 아이가 직접 호소하여… Part. 6 중절을 했다는 죄책감으로 고민하지 말기를 태어나지 못한 아기에게… 다시 내 아이로 태어나 주기를 바다 밑에 있는 아기 하늘 위에서 몹쓸 엄마를 보고 있기를 태어나는 목적은 ‘사랑’ 좌절하지 마세요 함께 있을 수 없었잖아요! “돌아와 주어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자신의 인생을 열심히 사는 것이 보답하는 길 괴로워할 필요는 없다 중절시킨 아이에게는 미련을 두지 않는 것이 좋다? 중절한 아이와 마주하는 것이 바로 공양 계속 고통스러워하던 나를 질책한 아기 열심히 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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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걸친 탄생을 기억하는 아기에 관한 투고 기사를 모았다. 하지만 이 책이 “아기가 엄마를 선택한다”는 메시지를 주장하기 위한 것은 아니다. 그것은 현대 과학으로는 증명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 조나단도 인터뷰 중에 말했지만 전세계 사람이 아무리 같은 체험을 했다고 해도 그것이 사실이라는 증명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정말 아기가 엄마를 선택하는 것일까?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단순한 환상에 지나지 않는 것일까? 최종적인 결론은 여러분 자신이 내려야 할 것이다. 대답을 도출하기 위한 재료는 이 책 속에 엄청나게 많이 들어 있다.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보내 준 이야기들은 거의 대부분 단편소설을 읽는 것 같은 충실감이 있다. 이 책 속에는 미소를 짓게 하는 이야기, 마음이 따스해지는 이야기, 불가사의한 이야기,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 영화처럼 드라마틱한 이야기 등 많은 이야기가 실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