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이와 간다면, 캐나다!
아이에게 열어주는 즐거운 영어 교육의 시작
박은정
길벗 2020.10.25.
베스트
가정 살림 top100 1주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프롤로그

1장 아이와 간다면 꼭 캐나다

자연을 품은 도시
캐나다는 선한 나라
건강한 몸, 건강한 정신의 사람들
미국과 가까워 또 좋은 캐나다
캐나다 어때요?

2장 캐나다, 너의 매력을 보여줘

한 달 살아볼까?
한 달 동안 뭘 하지?
- 아이들을 위한 여름캠프 / 아이들을 위한 액티비티 / 어른들을 위한 액티비티 / 어른과 아이가 함께하기 좋은 액티비티 / 추천 여행 일정
세달살기 해볼까?
세 달 동안 뭘 하지?
일 년은 어때?
- 가을 / 겨울 / 봄
떠나기 전 알아두어야 할 것들
- 학교 선택 / 보험 / 액티비티 / 짐 싸기

3장 어느 날 아이가 말했다. 행복하다고!

물고기 낚는 법을 알려주는 캐나다 교육
영어 좀 못하면 어때? 수학 천재 한국 어린이들
4無 캐나다
캐나다살이의 가장 큰 고민거리, 도시락
학교선생님과 이메일로 의사소통하기
캐나다 엄마들과 친해지기
캐나다에도 김영란법이 있나요?
선생님을 선생님이라 부르지 않는 나라
학원 없는 캐나다에서 할 수 있는 방과후 활동
- 학교 방과후 / 스포츠 활동 / 음악 / 스카우트 또는 걸가이즈 / 도서관 프로그램 / 중국어 과외
막막하면 교회 문을 두드려라
내 아이의 학교 밖 생활
- 생일파티 / 플레이데이트 / 슬립오버

4장 아는 만큼 쉬워지고, 겪은 만큼 편해지는 캐나다살이

캐나다 주거 형태와 임대료
- 단기 체류 / 6개월 이상 장기 체류
캐나다에서 집 구하기
전기, 가스, 인터넷 설치는 미리미리!
초기 정착에 필요한 생존 영어
- 은행 계좌 개설 / 도서관 카드 발급
쉬우면서도 어려운 캐나다 운전
- 비보호 좌회전, 멈춤 표지판, 학교 앞 서행 / 교통사고 목격자를 찾습니다 / 운전 중 핸드폰 NO! 물 NO!
외국인의 캐나다 신분증 ‘운전면허증’ 만들기
아름다운 사회를 위한 캐나다의 ‘아름다운가게’
- 중고 거래 온라인 사이트
내가 사랑한 캐나다 브랜드 ‘룰루레몬’
가족 중심 사회와 가족의 성(family name)
엄마 영어 실력 다지기
- 학부모를 위한 ESL 프로그램 / 영어 친목 모임

5장 배움을 빛내는 작은 여행

부모님이 물려준 여행 유전자
한 번 갈 비용으로 두 번 여행 가기
캐나다 공휴일과 방학
추천 여행 코스
- 코스 1 : 빅토리아, 올림픽 국립공원, 시애틀 / 코스 2 : 킬로나, 오카나간, 오소유스 / 코스 3 : 포틀랜드, 캐넌비치 / 코스 4 : 밴쿠버에서 샌디에이고까지 로드 트립 / 코스 5 : 샌프란시스코, 나파밸리, 요세미티 국립공원, LA / 코스 6 : 라스베이거스, 피닉스, 세도나, 그랜드서클 / 코스 7 : 밴쿠버 섬 투어 / 코스 8 : 휘슬러, 선샤인코스트 / 코스 9 : 로키 산맥, 캘거리, 킬로나 / 코스 10 : 캐나다 동부 여행 / 코스 11 : 걸프아일랜즈 / 코스 12 : 옐로스톤 국립공원, 그랜드티턴 국립공원 / 코스 13 : 오로라 체험 여행
사회·과학 탐구 여행
- 알래스카 크루즈 / 세계 최대 공룡 화석 발견지, 드럼헬러 / 지구의 신비를 체험하다, 옐로스톤 국립공원
문학 여행
- 아이들의 친구, 해리포터 / 엄마의 추억, 빨강머리 앤
나를 찾아 떠난 여행
- 캐나다의 대자연, 로키 산맥 / 인생 여행, 쿠바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어린이 영어 교육에 20년 몸담고 있는 영어 교육 전문가입니다. 이화여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교육대학원 TESOL 교육 석사 과정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오랜 기간 유·초등 어린이들에게 직접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영어 교육의 이론과 실질적 경험을 결합하여 이상적인 영어 유치원을 운영하겠다는 철학으로 영어 유치원의 커리큘럼을 직접 설계·운영하였습니다. 어린이 영어 교육에 대한 올바른 방향성을 계속 고심하며 오랜 티칭 경험과 영어 교육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현재는 학부모와 영어 교사들을 위한 영어 교육 강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YBM 커리어 캠퍼스에서 영
어린이 영어 교육에 20년 몸담고 있는 영어 교육 전문가입니다. 이화여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교육대학원 TESOL 교육 석사 과정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오랜 기간 유·초등 어린이들에게 직접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영어 교육의 이론과 실질적 경험을 결합하여 이상적인 영어 유치원을 운영하겠다는 철학으로 영어 유치원의 커리큘럼을 직접 설계·운영하였습니다.

어린이 영어 교육에 대한 올바른 방향성을 계속 고심하며 오랜 티칭 경험과 영어 교육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현재는 학부모와 영어 교사들을 위한 영어 교육 강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YBM 커리어 캠퍼스에서 영어 독서 지도사 과정, 파닉스 전문가 과정 등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네이버 도치맘 카페를 비롯해 다수의 커뮤니티와 유튜브에서 라이브 방송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영어 교육에 대한 고민으로 『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시리즈를 집필하였습니다. 저서로는 『아이와 간다면, 캐나다』, 『파닉스 쿡북』,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워드 1,2』, 『한 권으로 파닉스 + 사이트 워드 끝!』이 있습니다.

박은정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524g | 152*225*18mm
ISBN13
9791165213138

책 속으로

영어권 국가에서 아이와 한달살기, 일년살기를 계획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이들을 영어에 자연스럽게 노출시키고 싶어서일 겁니다. 내 자식은 나처럼 영어울렁증으로 허우적대지 않고, 언어의 제약 없이 세계를 누비며 주체적인 세계인이 되길 바라는 마음은 다들 비슷하잖아요. 영어를 잘한다는 기준은 사람마다 제각각이에요. 언어를 익히는 속도도 아이마다 천차만별이라 캐나다에서 살면 무조건 영어가 해결된다고 장담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캐나다에서 살기 전과 살고 난 후의 영어 실력은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 「프롤로그, 아이 영어 정말 많이 느나요?」중에서

한달살기, 세달살기, 일년살기를 꿈꾸며 떠나는 많은 사람들처럼 나도 아이를 데리고 외국에서 일 년을 살아보자고 마음먹었다. 나는 무엇보다 아이가 넓은 세상을 직접 보고 경험하고 느끼길 바랐고, 학원으로 뺑뺑이 돌지 않고 드넓은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기를 원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아이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영어를 익혔으면 하는 흑심이 컸다. 그래서 떠난다면 영어가 모국어인 영어권 나라로 가자고 결심했다.
--- 「아이와 간다면 꼭 캐나다」중에서

캐나다에서 일년살기를 하면 한 해의 모든 공휴일과 각종 행사를 다 경험할 수 있다. 일 년을 살면 웬만한 문화 체험은 모두 할 수 있다. 문화 체험, 이것이 다른 나라에서 살아보기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 중 하나 아닌가. 또한 일 년을 살게 되면 이웃이나 친구와도 안정적이면서 깊은 관계 맺기가 가능하다. 물론 짧은 기간에도 좋은 친구를 사귈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길어지면 그만큼 관계가 무르익는다. 전혀 다른 문화권의 친구와 나누는 우정이 아이에게 얼마나 값진 경험인지 충분히 잘 알 것이다.
--- 「캐나다, 너의 매력을 보여줘」중에서

어찌 보면 2년밖에 안 되는 시간이지만, 엄마로서 그리고 교육 분야에 몸담고 있는 교육자로서 캐나다의 교육 방식을 보며 겸허해졌다. 캐나다 교육은 물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어, 교과서 지식을 하나하나 전달하려고 안달하지 않았다. 어떻게 공부할지 알려주면 아이들 스스로 지식을 탐구해갈 것이라는 믿음이 깔려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 「어느 날 아이가 말했다. 행복하다고!」중에서

캐나다는 동네마다 커뮤니티센터, 레크리에이션센터, 스포츠클럽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저렴하게 운영하고 있어 이것저것 경험해보기에 좋다. 아이가 학교를 마치면 공원에 나가 뛰어놀고, 도서관에 가서 책과 뒹굴고, 엄마와 집에서 오붓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의미 있는 활동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비싸거나 거리가 멀거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엄두를 내지 못했던 여러 활동들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캐나다 친구들과 어울려 색다른 경험을 쌓는 것도 좋지 않을까?
--- 「어느 날 아이가 말했다. 행복하다고!」중에서

현지에서 직접 집을 구하려면 에어비앤비로 학교 근처 숙소에서 1~2주 머물면서 알아보자. 크레이그리스트 사이트(vancouver.craigslist.org)에 들어가면 임대 매물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내가 원하는 동네와 위치, 주거 형태, 가격 등을 감안하여 맘에 드는 집을 골라 연락하면 된다. 직접 집을 본 뒤 마음에 들어 계약을 할 경우에는 주의할 사항이 있다.
--- 「아는 만큼 쉬워지고, 겪은 만큼 편해지는 캐나다살이」중에서

동네 작은 교회에 가보면 알려지지 않은 소규모 ESL 프로그램들이 있다. 교회에 다니는 이민자들을 위한 것으로, 특히 직업을 가진 이민자들을 위한 생존 영어 프로그램인 경우가 많다. 학생 수가 적어 발런티어로 일하는 원어민 선생님과 많은 대화를 나눌 수가 있다.
--- 「아는 만큼 쉬워지고, 겪은 만큼 편해지는 캐나다살이」중에서

원서 《해리포터》를 다 읽으면 해리포터를 만나러 플로리다 유니버설스튜디오에 가자는 ‘보상’은, 이미 한국말로 다 읽었지만 영어로 읽어볼 엄두를 못 냈던 아이들에게 최고의 외적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해리포터를 원서로 읽다 보면 아이들의 영어책 읽기 실력도 훌쩍 성장한다. 그렇다고 영어책 읽기 실력이 안 되는 아이들에게 이런 ‘보상’ 제안은 오히려 부작용을 낳을 수 있으니 조심하자.
--- 「배움을 빛내는 작은 여행」중에서

내가 엄마로서 가장 잘한 일이 무엇일까 뒤돌아보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아이와 함께 캐나다에 가서 살아본 것”이라고 말하겠다. 캐나다에 가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우리는 캐나다에서 2년을 행복하게 살다 왔다. 만약에 누군가 캐나다로 떠난다면 그들도 우리처럼 캐나다에서 최고의 행복을 만끽하고 돌아왔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 「에필로그」중에서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 영어 공부, 괜찮은가요?

아이에게 열어주는 즐거운 영어 교육의 시작,
영어 교육 전문가 엄마가 들려주는 ‘아이와 함께 떠난 캐나다 교육여행’ !

영어 교육 전문가 엄마의 똑소리 나는 외국살이 교육 여행! 글로벌 시대에 아이들이 자기 생각을 다른 사람의 입과 글을 빌리지 않고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려면, 무엇보다 영어 공부의 시작이 즐겁고 행복해야 합니다. 하지만 학원으로 내몰리는 아이에 대한 안타까움, 그러면서도 뒤처지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으로는 아이를 ‘바른 배움의 길’로 이끌기 힘듭니다.

영어 교육 전문가이면서 초등학생을 둔 이 책의 저자는 아이를 데리고 ‘캐나다에서 살아보기’ 여행을 떠났습니다. 아이는 다른 문화권 친구들과 마음껏 뛰노는 사이, 언어 감수성이 깨어나고 의사소통 능력이 한층 업그레이드됐습니다. 생활 속 언어로 즐겁게 익힌 영어는 한국에 돌아온 뒤 높은 성적이라는 ‘성취감’까지 안겨주었지요.

이 책 《아이와 간다면, 캐나다!》는 영어 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외국살이 교육 여행’을 준비하면서 점검할 사항들과 2년 동안 아이 교육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터득한 알짜 정보와 알뜰살뜰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저자는 교육 전문가답게 아이의 정서, 대인관계, 생활습관, 경험까지 고려해 교육 여행의 효과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이러한 최상의 결과는 영어 교육 전문가 엄마의 현명한 판단과 알뜰살뜰한 돌봄이 뒷받침된 덕분이었습니다. 영어 실력을 높이겠다는 욕심도 있지만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물하고 용기 있는 도전을 응원하고자 했던 엄마의 노력은 ‘캐나다에서 살아보기’ 여행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노하우로 쌓였고, 그 노하우를 영어 교육 전문가로서 영어 교육으로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해 이 책을 펴내게 되었습니다.

영어 교육 전문가에게 물었습니다.
아이의 영어 교육을 위해 외국살이 여행을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영어를 배울 수 있고, 다른 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좋을 것입니다. 가성비로 따지면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동남아시아 나라들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영어 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캐나다’를 선택한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저는 영어가 ‘모국어’이냐를 가장 중시했습니다. 필리핀, 말레이시아에서도 충분히 영어를 잘 배울 수 있어요. 하지만 영어가 모국어이냐 아니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영어를 배울 때는 언어의 형식(파닉스, 어휘, 문법 등)은 물론이고 실제 의사소통 방식을 익히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책, 영화 등 우리가 접하는 외국의 문화 대부분이 영미권 나라의 것이라는 사실을 보면, 우리는 무엇보다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울 필요가 있겠지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아이의 정서적인 안정감도 고려해야 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그러하듯 ‘영어 하면 미국’이라고 여겼지만 미국은 벽이 높았다. 미국을 지우니 캐나다가 눈에 들어왔다. 천혜의 자연환경이란 이미지도 좋았고, 미국과 가깝다는 사실도 마음에 들었다. 영국과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도 매력적이었지만 교육시스템이나 안전, 물가 등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 결국 캐나다가 최선이란 생각이 들었다.”

또한 돈과 시간을 들여서 준비하는 영어교육인 만큼, 부모의 교육철학과 교육의 기준을 확실히 해야만 교육의 질을 높이면서도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가성비 높은 여행을 다녀올 수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에 아이와 함께 간 이상 교육의 질을 더욱 높이면서 엄마표 어학연수에 꼭 필요한 ‘꿀팁’이 가득합니다. 어딘가에 꽁꽁 감춰져 있는 비밀 정보가 아니라, 캐나다에서 최소 몇 개월 이상 살면 알 수 있는 알짜배기 팁들 말입니다. 그런 정보를 늦게 접해 기회를 놓치면, 살아보기 여행인 만큼 다시 만나기 힘든 기회가 아닌가. 영어 교육 전문가가 미리 한 번 전체적으로 알려만 줘도 주어진 시간을 훨씬 알차고 재미있게 채우고 오지 않을까요?

낯섦을 설렘이라 배우고,?배움을 즐거움이라 여기는 시간!
일상은 여행이 되고 여행은 배움이 된다!

리뷰/한줄평6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