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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달콤쌉쌀 수사일기 2
EPUB
백묘
반디출판사 201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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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2권> ______________
제2부. 진정한

15장. 맨티스의 경고
16장. 단서를 찾아서
17장. 어디 한 번 잡아봐라
18장. 달콤하고 쓴…… (long time ago)
19장. 맨티스는 누구?
20장. 구관조와 토끼
21장. 다시 학교로 돌아가다

제3부. 서민준

22장. 학생회장의 정체
23장. 삼류소설
24장. 여행 하루 전
25장. 여행 첫째 날
26장. 여행 둘째 날
27장. 엔딩
에필로그

작가의 말

저자 소개 1

본명:이민영

1982년 더운 여름에 태어났다. 대학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던 중에 인터넷 소설을 집필하며 정말 우연히 ‘소설가’가 되었다. ‘글’을 더 배우고 싶어 국어국문학을 공부했고, 인간 내면세계에 관심이 생겨 심리학을 공부했다. 연세대학교 생명과학과·국어국문학과·심리학과 졸업. 남들보다 학교를 오래 다니고 있지만, 솔직히 공부하는 건 싫어한다. 시험 때마다 글로 도피하려는 증상이 있고, 막상 글을 쓸 때는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다. 로맨스 소설보다 추리 소설을, 순정 만화보다 공포 만화를 더 좋아하는 그녀는 언젠가 스펙터클한 추리공포 소설을 써 보는 게 꿈이다. SBS 소설공
1982년 더운 여름에 태어났다. 대학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던 중에 인터넷 소설을 집필하며 정말 우연히 ‘소설가’가 되었다. ‘글’을 더 배우고 싶어 국어국문학을 공부했고, 인간 내면세계에 관심이 생겨 심리학을 공부했다. 연세대학교 생명과학과·국어국문학과·심리학과 졸업. 남들보다 학교를 오래 다니고 있지만, 솔직히 공부하는 건 싫어한다. 시험 때마다 글로 도피하려는 증상이 있고, 막상 글을 쓸 때는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다. 로맨스 소설보다 추리 소설을, 순정 만화보다 공포 만화를 더 좋아하는 그녀는 언젠가 스펙터클한 추리공포 소설을 써 보는 게 꿈이다. SBS 소설공모전 인기상을 수상했으며, 서강대학교 방송작가아카데미 장르소설 강사, 뚜레쥬르, 3M, 갤럭시 플레이어 등의 홍보 소설을 집필, 드라마의 원작 소설을 쓰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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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8월 16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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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6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5.2만자, 약 4.9만 단어, A4 약 96쪽 ?
ISBN13
9788958044369

책 속으로

“피가 좋다고?”
“응. 피가 좋아. 피가 뚝뚝 흐르는 거, 피가 흘러넘치는 거. 내가 제일 존경하는 사람은 엘리자베스 바토리 백작 부인이야. 멋지잖아. 피가 가득 찬 욕조에 몸을 담그고, 흥얼흥얼.”
‘이 녀석, 진심이잖아.’
유빈의 눈은 광기로 빛나지 않았다. 오로지 피에 대한 열망과 즐거움으로 순수하게 빛나고 있었다.
“그래서 피 튀기는 범죄 기록들만 훔쳐본 거야?”
--- p.117

?
“거짓말하지 말고, 이거 딱 하나만 솔직하게 대답해줘.”
“…….”
“나 너 사랑하거든. 근데 너 내 마음 농락한 거잖아. 친구랍시고 접근해서 내 마음 다 가지고 갔잖아. 그거 용서해줄 테니까, 하나만 대답해줘.”
유빈은 은찬이 뭘 질문할지 고민했다.

--- p.271

줄거리

피를 좋아하는 열혈 형사 강유빈이 유독 혈안이 된 사건이 있다. 키네시스 조직과 연쇄살인범으로 추측되는 맨티스와 연관된 살인. 어느 날 이들의 범행일지도 모르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는데, 바로 안구가 상실된 성폭행 살인 사건.
이때 형사반장으로부터 유빈은 뜻밖의 명령을 받는다. 심증만 있을 뿐, 그 무엇도 확인되지 않은 장소 목성고등학교에 잠복수사를 하라는 것. 여형사 유빈이 남자고등학교에 잠복한다는 건, 남장을 해야 한다는 사실. 등교 첫날 유빈은 앞으로 긴밀해져야 할 남학생 세 명과 맞닥뜨리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피가 좋다고?”
“응. 피가 좋아. 피가 뚝뚝 흐르는 거, 피가 흘러넘치는 거. 내가 제일 존경하는 사람은 엘리자베스 바토리 백작 부인이야. 멋지잖아. 피가 가득 찬 욕조에 몸을 담그고, 흥얼흥얼.”
‘이 녀석, 진심이잖아.’
유빈의 눈은 광기로 빛나지 않았다. 오로지 피에 대한 열망과 즐거움으로 순수하게 빛나고 있었다.
“그래서 피 튀기는 범죄 기록들만 훔쳐본 거야?”
- 2권, 117쪽에서


“거짓말하지 말고, 이거 딱 하나만 솔직하게 대답해줘.”
“…….”
“나 너 사랑하거든. 근데 너 내 마음 농락한 거잖아. 친구랍시고 접근해서 내 마음 다 가지고 갔잖아. 그거 용서해줄 테니까, 하나만 대답해줘.”
유빈은 은찬이 뭘 질문할지 고민했다.
- 2권, 271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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