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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서문 1부 성경에서 만나는 하나님 이야기 01 요셉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18 / 내가 너를 등에 업고 22 / 2044년까지 살아야 하는 이유 26 / 어메이징 그레이스 29 / 고객에게 돈 벌게 해주면 33 / 복과 간섭 37 / 눈과 동침 40 / 사랑과 죄 43 / 거룩과 듣기 46 / 거룩과 피난처 50 / 명철과 기다림 53 / 거룩과 감옥 56 / 사랑과 트라우마 59 / 형통과 범사 63 02 다윗 산성과 승리 68 / 킹덤 빌더 72 / 예상하지 못한 일을 만날 때 76 / 타는 목마름으로 79 / 명품 인생 82 / 눈물 젖은 빵 85 / 보디가드 88 03 엘리야 비야, 비야! 94 / 잘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 97 / 엄마의 젖처럼 101 / 하나가 끊어져도 104 / 둘 사이에서 107 / 진흙으로 바위를 110 / 불 113 / 모든 것을 쏟아부어도 117 / 약속 121 / 불과 물 125 / 나의 필요, 하나님의 필요 128 04 엘리사 빚 132 / 믿고 쏘자 135 / 기대 138 / 신의 한 수 141 / 무명의 한 여인 144 / 낙엽 하나 슬며시 147 / 아름다운 인생 150 /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154 / 축복의 양면 157 / 죽으면 끝인가? 161 / 인생의 해독제 164 / 먹고 남으리라 167 / 가라! 171 / 마음 변하기 전에 174 / 사람과 친밀하듯이 178 / 이 순간 믿고 의지하는 것은 182 / 하늘이 도와주지 않으면 186 2부 삶에서 만나는 하나님 이야기 05 나라 왜 너는 조선으로 가지 않느냐? 194 / 자유 독립을 회복하면 198 / 오소서! 201 / 나부터 204 / 리더와 리더십 208 / 더불어 사는 삶 212 / 아버지, 저 이만하면 잘 살았지예? 215 / 이제 통일을 주옵소서 219 / 슬픔과 위로 223 06 복음 성탄과 눈 228 /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 232 / 예수 그리스도를 따를 때 236 / 상 239 / 호산나! 242 / 바로 너를 위해 한 일이다 246 / 빚진 자 250 / 뺨 254 / 부활을 막고 싶어도 258 / 먼저! 262 / 부활은 상식입니다 265 07 믿음 거봐, 신은 없다니까! 270 / 부르심 275 / 모두 다 안 될 거라 했다 279 / 몰라서 그런 거야 282 / 드림 285 / 어, 볼펜이 땅에 붙었네 288 / 부스러기 292 / 오직 믿음 296 / 큰 용사여! 300 08 삶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코로나19 306 / 무엇이 성공이냐 실패냐 310 / 성공을 원하면 313 / 소원 316 / 모난 돌이 빛 발한다 319 / 오늘도 가슴이 뛰는가? 323 / 내가 선생이 될 것이다 327 / 나는 멋진 삶을 살았고 330 / 절대기준이 상실된 혼돈의 시대에 333 / 쉼 337 / 더 중요한 그 무엇 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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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의 이야기와 그리고 우리가 삶의 현장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사물과 인생을 바라본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매우 지혜롭고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고 있다.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를 원하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주승중 (목사. 주안장로교회 위임목사/전 장로회 신학대학교 예배설교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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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나님)은 없다” 함으로 신의 있음(존재)을 이야기하는 책. 성경과 인간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를 보여주는 이 책은 우리 자신을 돌아봄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게 한다. - 이현웅 (교수. 한일장신대학교 실천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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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삶 속에서 제기되는 수많은 질문에 대해서 성경 말씀 속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답변을 세밀하고 감동적으로 풀어내어서 독자로 하여금 감동을 자아내게 만듭니다. 소중한 이 노작을 많은 분이 읽고 용기를 얻으며 예측하기 어려운 이 현실 속에서 지혜를 얻어 그리스도인의 멋진 삶을 살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 신경수 (선교사. Ph.D, 열린문선교회 대표, 네팔 NNCC조직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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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게 목양의 길을 걷는 신동윤 목사님의 책은 긴 여운을 남긴다. 책에서 예수님과 함께 길가는 자의 행복에 동참할 수 있어서 참 좋다. 일상에서 경험하는 다양하고 진솔한 예화가 신앙과 삶의 다리를 놓아 예수님을 만나는 감격을 누리게 한다. - 김영근 (목사. 가족치유상담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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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는 이 책을 읽어 내려가는 동안 『거봐, 신은 없다니까!』라는 제목이 “거봐, 신은 여기에 있다니까!”라는 말의 역설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의 삶의 이야기와 하나님의 이야기가 서로 조우되는 경험을 얻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 유해룡 (목사. 모새골공동체교회 담임/전 장로회 신학대학교 영성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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