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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사도 환자도 모호하게 알고 있던 약
- 거짓말 같은 진짜 이야기 사실 의사는 약에 관해서 그다지 잘 알지 못한다 약은 기본적으로는 독물, 지나치게 의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약은 어디까지가 정말 안전한가? 그래도 의사는 많은 약을 처방한다 정제와 캡슐과 가루약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어쩐지 이상한 약의 복용방법 약은 언제 중단하는 것이 좋은가? 웃지 못할 약의 부작용 이야기 ‘늘 처방해 주시는 그 약 주세요’의 위험도 ‘단번에 확 듣는 주사 한 대 놓아 주세요’의 큰 착각 ‘겸해서 비타민제도 넣어 주세요’의 비상식 2. 알 것 같으면서도 모르는 검사의 숫자 - 데이터도 믿지 못하는 이유 환자의 얼굴도 보지 않는 의사 검사는 누구를 위해서 하는가? 검사로 알 수 있는 범위를 알아두자 ‘정상치’와 ‘이상치’ 경계 이것이 집단 검진의 현실이다 청진이나 타진을 하면서 의사가 생각하는 것 엑스레이 검사는 정말 안전한가? 3. '상태를 두고 봅시다'라고 하는 진단의 뜻 - 수상한 그 말을 통역하면 인폼드 컨센트(informed concent)란? 도대체 병명은 누가 붙이는가? 의사의 사전에 ‘절대’라는 말은 없다 ‘상태를 두고 봅시다’ 라고 하는 것은… ‘과잉 검사’와 ‘자율 신경 실조증’의 뜻밖의 관계 ‘백의(白衣) 고혈압증’의 불가사의 의사와 환자의 수상한 말을 통역하면 진료 기록 카드를 독일어로 쓰는 이유 퀄리티 오브 라이프(quality of life) 4. 가장 우려되는 요즘의 병원 사정 - 그 이면을 알고 있기에 더욱 불안하다 대기 시간을 단축시키는 획기적 방법 그래도 당신은 병원에 가는가? 구급차, 구급 병원의 잘못된 이야기 나는 대학 병원에서 진찰받고 싶지 않다 신뢰할 수 있는 홈 닥터를 찾자 간호사에게 성원을 보낸다 5. 뭐가 무서운가? '오늘날의 병'의 진상 - 의문과 수수께끼를 밝힌다 세균들의 역습 편리성과 쾌락성의 대가 배불리 먹은 끝에 스트레스는 바로 ‘오늘날의 병’ 암의 증가는 장수가 원인? 진행암의 치료는 역시 엄격하다 ‘암 예방 12개 조항’을 생각해 본다 내가 ‘암’이라는 것을 알려 주지 않았던 이유 6. 믿어도 될까, 최첨단 의료에 대한 이야기를? - 우리는 어디까지 구조될 수 있을까 최첨단 의료 기술, 이것이 문제다 ‘죽음을 지연시키는 것’과 ‘병을 고치는 것’ 후기 |
Akira Nagai,ながい あきら,永井 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