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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웨이 룩 333
파리에서 만난 패션 피플의
신동선정기범 사진
스타일북스 20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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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fashion celebrity / 런웨이보다 트렌디한 그녀들의 리얼리티 패션쇼
jacket / 오랫동안 고급스럽게 입을 수 있도록 ‘투자’가 필요한 아이템
skirt / 발랄한 스쿨걸, 섹시 우먼, 청순한 아가씨, 우아한 레이디까지!
pants / 제대로 세련된, 멋진 여자가 입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
dress / 여자라면 누구나 입고 신고, 사고 싶고, 꿈꾸는 옷
top / 옷 잘 입는 사람들은 ‘이것’의 선택이 자유롭다
knit / 우아하고 고급스러우면서 이보다 더 럭셔리할 수 없다
leathry / 궁극의 스타일리시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소재
military / 계절을 초월한 사계절 트렌드가 된 스타일의 지존
coat / 퀄리티 좋은 소재, 베이식한 디자인이 정답!
fur / 산뜻하면서도 우아하고 고급스럽게!
balance / 패션 스타일링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균형과 조화
black / 모던하고, 파워풀하고,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도시 컬러
leopard / 화려하고 섹시하면서도 은근히 세련된 패턴
color / 톤을 맞추는 감각을 지니고, 드라마틱한 컬러 대비를 즐길 것
pattern / 비슷한 컬러 톤을 위주로 한 패턴 매치에 도전
bag / 매일 입는 옷만큼, 어쩌면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한 마무리
shoes / 전체 스타일링을 좌우할 수 있는 화룡점정
stole&scarf / 자연스러우면서도 진짜 시크한 멋이란 바로 이런 것
sunglasses /‘생얼’을 가리고 스타일을 살려주는 시티룩의 필수품
men / 클래식을 지향하되 트렌디한 ‘터치’를 가미한 그들

저자 소개 2

주생활학과에서 실내 건축과 인테리어를 전공했다. 졸업 후 대학원 진학과 유학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우연한 기회로 (주)학원사에 공채 입사, 『주부생활』 자매지인 『우먼 리빙』 창간 멤버로 본격적인 기자로서의 일을 시작했다. 그 후 『메종』, 『레츠』, 『앙앙』에서 패션 에디터로, 『코스모폴리탄』에서 패션 디렉터로 일했다. 편집장으로 『제이룩』, 『퍼스트룩』을 창간했고 2012년 1월부터 남성 패션지 『레옹』의 편집장으로 일하며 19년째 매달 잡지 한 권씩 만들고 있다. 공부에 대한 약간의 욕심이 남아 잡지 일을 시작하고 6년 차가 됐을 때 패션 저널리즘으로 예술학 석사 학위를 받
주생활학과에서 실내 건축과 인테리어를 전공했다. 졸업 후 대학원 진학과 유학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우연한 기회로 (주)학원사에 공채 입사, 『주부생활』 자매지인 『우먼 리빙』 창간 멤버로 본격적인 기자로서의 일을 시작했다. 그 후 『메종』, 『레츠』, 『앙앙』에서 패션 에디터로, 『코스모폴리탄』에서 패션 디렉터로 일했다. 편집장으로 『제이룩』, 『퍼스트룩』을 창간했고 2012년 1월부터 남성 패션지 『레옹』의 편집장으로 일하며 19년째 매달 잡지 한 권씩 만들고 있다. 공부에 대한 약간의 욕심이 남아 잡지 일을 시작하고 6년 차가 됐을 때 패션 저널리즘으로 예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중매체와 패션, 패션 저널, 잡지 제작, 브랜드 마케팅 등의 주제로 가끔 대학과 기업에서 강의를 하기도 한다.

사진정기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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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광고 마케팅 학교를 졸업하고 21년째 살고 있다. 유명 패션, 리빙, 여행 잡지와 공중파, 케이블 방송의 해외 통신원이자 전문 코디네이터로 활동 중이다. 파리지앵들의 문화, 음식, 여행에 포커스를 맞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기사를 쓰는 한편 『유럽 100배 즐기기』, 『저스트고 북유럽』, 『시크릿 파리』, 『시크릿 도쿄』, 『유럽 여행 베스트 코스북』, 『파리 핫플 50』 등 18권의 책을 저술했다. ‘꽃보다 할배’,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7일간의 섬머’, ‘쇼핑왕 루이’, '뭉쳐야 뜬다', '국경 없는 포장마차', 네이버TV 웹 예능
파리에서 광고 마케팅 학교를 졸업하고 21년째 살고 있다. 유명 패션, 리빙, 여행 잡지와 공중파, 케이블 방송의 해외 통신원이자 전문 코디네이터로 활동 중이다. 파리지앵들의 문화, 음식, 여행에 포커스를 맞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기사를 쓰는 한편 『유럽 100배 즐기기』, 『저스트고 북유럽』, 『시크릿 파리』, 『시크릿 도쿄』, 『유럽 여행 베스트 코스북』, 『파리 핫플 50』 등 18권의 책을 저술했다. ‘꽃보다 할배’,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7일간의 섬머’, ‘쇼핑왕 루이’, '뭉쳐야 뜬다', '국경 없는 포장마차', 네이버TV 웹 예능 ‘포토 피플 인 파리’ 등 인기 여행 프로그램과 드라마 현지 코디네이터 역시 그의 또 다른 직업이다. 파리에서 승무원 출신의 아내와 호스텔(www.rothem82.com)을 운영하고 있다.

www.facebook.com/gibeom.j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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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06쪽 | 626g | 175*220*30mm
ISBN13
9788962606072

책 속으로

“ 옷을 잘 입는 다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고 가치있는 일이다. ”

1년에 두 번씩, 10년 동안 뉴욕과 밀라노, 파리 컬렉션을 참석하며 남다른 패션의 안목을 지닌 〈레옹〉 편집장 신동선과 파리에 거주하면서 컬렉션 기간마다 사진을 찍은 정기범이 만나 그동안에 나온 패션책들과는 차별화된 책을 만들었다.
패션 컬렉터들을 보러 다니며 패션 피플들이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달라지는 봐온 그들은 실용적인 팁을 〈리얼웨이 룩 333〉에 고스란히 담았다.
수년 동안 컬렉션장을 돌며 찾아낸 수만장의 컷 속에서 옥석을 고르는 힘겨운 과정을 거치고, 그 컷 속에 숨겨진 인물과 패션의 글을 담아 내었다. 저자 신동선은 이 책을 서문에 이렇게 정리했다.

“ 옷 잘 입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사람들이 전 세계에서 모여드는 파리 컬렉션 기간에 각 디자이너 브랜드의 컬렉션장과 거리에서 마주친 패션 피플들이 자연스런 일상 룩을 모아 놓은 스타일 북”

이처럼 〈리얼웨이 룩 333〉은 검증된 패션피플들의 리얼 룩이 담긴 책이다. 1장에 스트리트 패션 블로그에 끊임없이 업데이트 되는 사람들, 패션 에디터, 스타일리스트, 패션 바이어, 블로거 등 트렌드의 중심에서 자신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는 아이템을 선택해 믹스 매치한 완벽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리얼 패션 피플들을 화려하게 담았다. 2장 부터는 꼭 갖추고 있어야 할 아이템인 재킷, 스커트, 퍼, 팬츠, 니트, 탑, 코트 등과 밸런스, 블랙, 컬러, 패턴, 레어파드, 슈즈, 백, 선글라스 등 패션 중요 코드로 분류해 냈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패션은 나를 표현하는 가장 솔직한 방법이다.

내가 나를 표현하는 데 있어서 가장 솔직하고 쉬운 방법은 옷이다. 어떤 아이템을 선택하느냐. 선택한 아이템을 어떻게 소화하느냐는 바로 나를 직설적으로 표현해 내는 방법이다.
요즘은 20대는 물론 40대 이상까지 나를 개성 있고 강하게 표현한다. 물론 표현의 느낌은 모두 다르다. 블랙이나 화이트 또는 비비드 같은 컬러를 포인트로 표현해 내기고 하고, 핫한 아이템을 기본으로 트렌디함을 강조하며 표현해 내기도 한다. 이렇게 패션으로 표현하고자 할 때는 수많은 스터디가 필요하다. 하루아침에 패셔니스타가 되긴 힘들다.
옷 입기 스터디의 1단계는‘다른 사람 패션 엿보기’다. 국내 패션지의 영원한 인기 아이템은 ‘스트리트 패션’기사이다.연예인의 파파라치 스트리트 사진 등이 인터넷 검색어 1위 자리를 지속적으로 차지하는 것도 이런 이유.
이렇게 나를 개성 있게 표현하고 개성 있는 패션니스타가 되기 위한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 리얼웨이 룩 333 〉
꾸민 듯 자연스런 멋이 녹아 있는 파리 거리에 패션 피플들 일상 룩을 통해 나만의 패션 세계를 만들어 본다.

추천평

패션위크는 쇼장 안만큼이나 바깥풍경이 즐겁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입고 패션위크를 빛내는 진정한 패셔니스타가 거리에 가득하다.
에디터들에게도 무엇을 어떻게 입을것이냐는 그래서 늘 즐겁고도 심각한 고민이 된다.
여기 거리의 패셔니스타들을 통해 진정한 리얼웨이 룩의 다양한 영감을 얻어보자.
- 윤경혜 (허스트중앙 대표, COSMOPOLITAN&ELLE 발행인)

신동선, 그녀를 규정하는 데 있어 필수 요소인 '패션'은 늘 기분 좋은 변수로 다가온다.
그녀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라이프를 보는 건 언제나 즐거우니까.
그녀를 보며 패션은 도전이고, 실천이며, 힐링임을 실감하곤 한다.
패션을 즐기는 이가 글로 패션을 정의하고,정리하는 건 결코 만만한 작업이 아니란 걸 잘 알지만
신동선 편집장 그녀이기에 살아있는 패션에 그녀만의 빛과 소금을 더해
더욱 독보적인, 또 하나의 패션 바이블을 탄생시켰음을 확신한다.
- 김유미 (스타일 조선일보 편집장)

때론 드라마보다 리얼이 훨씬 더 드라마틱한 것처럼 요즘은 런웨이보다 리얼웨이가 더 멋져 보인다. 한마디로 대세다. 아마도 그 스타일링 아이디어가 유니크하고 현실적이기 때문인 것같다. 우리나라에 스트리트룩 열풍을 주도한?원조 듀오가 골라낸 룩은 한번쯤 따라해봐도 좋을만하다. 옷입기에 공식이 따로 있냐고 누굴 왜 따라 입어야 하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이 창조적이고 살아있는 사진 앞에서는 잠시 눈길을 멈출 만하다.
- 한성미 (CJ E&M 스타일사업국장)

그녀는 스마트하다. 그녀는 감각이 있다. 그녀는 노력파다. 그녀는 늘 새로운 도전을 한다. 내 친구 동선의 이 책에 이 메시지가 가득하다. 이 책의 매력에 함께 빠져 보세요!
정윤기 (스타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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