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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합류
제1장 신도시 베네티노바에서 제2장 급보와 해후 제3장 미완의 큰 그릇 제4장 사람을 알다 제5장 공동전선 제6장 교섭의 마지막 카드 제7장 삼국 의료 동맹 에필로그 불온한 낌새 귀국 후 편 Ⅰ 날씨 아가씨 귀국 후 편 Ⅱ 쿠의 왕국 체류기 귀국 후 편 Ⅲ 들에 핀 꽃과 새장 속의 새 귀국 후 편 Ⅳ 신호의 숲의 가장 긴 하루 귀국 후 편 Ⅴ 위령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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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히 국가의 토대를 다지고, 아미도니아 공국과의 합병을 통해 ‘프리도니아 왕국’의 국왕이 된 용사(?) 소마.
국가가 강대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강대한 무력? 풍부한 재산? 아니다! 국민 계몽이다!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 정신이다! 한 치 앞도 모르는 미래를 대비해야 하는 강철의 의지다! 그렇게, 항상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며 왕국 개조를 진행하는 [현실주의] 용사는, 이윽고 시대를 앞으로 움직이는 선구자가 되는데…….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으로! 자, 이제는 왕국을 ‘개조’할 시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