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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나는 강물이었다
2판
이학준
별빛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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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그런 날 10 / 꽃 한 송이 때문에 12 / 젖은 낙엽 16 / 은사(恩師) 20 / 모란 26 / 필름 카메라 30 / 안정기 34 / 경주(산을 위하는 까닭에) 38 / 걸음마를 뗀 자식 42 / 밀양(secret sunshine) 46 / 첫 문장을 쓰기가 참 어렵더라 50 / ‘아, 잘 왔다.’ 54 / 한강을 놓친 이유 58 / 핫도그 62 / 雪 66 / 그물 70 / 빵 72 / 젊은 부부 78 / 이사 82 / 늙어진 나룻배 86 / 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90 / 친구 94 / GS25 98 / 장염 100 / 무제 104 / 고백 106 / 성수부동산 파라솔 110 / 나는 노래나 부른다 114 /

*2장
Come Back Home 136 / 밀양2 140 / 하늘에 구멍이 뚫렸나 146 / 이 밥상 150 / 살을 드러낸 고목의 뿌리 154 / 무제2(‘신원갤러리&커피’에서) 160 / 논(non) 164 / 부전역 승객 168 / 친구2 172 / 기다림(피천득의 시〈기다림〉을 읽고) 174 / 경주2(더 모른 척 살아가는 이유) 180 / 얇은 손목 184 / 3호차 11호석 188 / 종규 삼촌 195 / 얌전한 구름 198 / 경주3 204 / 왜냐하면 우리 큰아빠는 206 / 고백2 210 / 무제3 214 / 가을 216 / 이별택시 220 /

저자 소개 1

1990년 경상북도 경주 출생. 오로지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글이 읽히길 바라며 2015년 『괜찮타, 그쟈』 작품을 스스로 출판하며 활동을 시작, 뛰어난 시적 묘사로 대중들에게 인정을 받으며 『그 시절 나는 강물이었다』를 발행했다. 이후 많은 출판사의 관심과 제안을 받았지만 자유로운 창작을 희망했던 그는 2019년 『동이 틀 때까지』를 스스로 출판하였다. 끊임없이 자신을 위한 글쓰기와 타인을 위한 글쓰기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나를 위한 글쓰기와 당신을 위한 글쓰기, 그 경계선을 넘나들고 싶다." 앤솔러지 『페이지스 2집-나를 채운 어떤 것』을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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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246g | 114*185*15mm
ISBN13
979118988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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