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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PDF
eBook 실전에 바로 써먹는 토지투자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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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석 저
원앤원북스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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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지은이의 말_ 토지투자, 시작과 완성 그 원리를 말한다

1장 토지투자, 돈 버는 원리는 따로 있다
부동산마다 투자패턴이 다르다
토지투자는 해본 사람이 한다
토지를 매입하는 목적이 우선이다
토지는 사후관리가 더 중요하다

2장 토지투자, 성공 노하우를 밝힌다
토지투자의 첫걸음, 기본이 중요하다
반드시 지켜야 할 토지투자의 원칙 5가지
토지 보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
토지이용계획확인서 이해 못하면 토지투자는 포기하라
용도지역에 따라 토지가격이 결정된다
계획관리지역, 투자에 있어 중요한 지역이다
토지투자, 현장에 답이 있다
토지가격은 순서대로 오른다

3장 특별한 지역에 대한 학습은 투자 성공의 지름길이다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는 지구단위계획이 우선한다
개발행위허가제한구역에는 뭔가 비밀이 있다
군사시설보호구역, 이렇게 대처하면 돈 된다
그린벨트투자, 보다 신중해야 한다
문화재보호구역 내 토지는 실수요용으로 적합하다
물 관리를 위해 특별히 지정된 지역을 주목하자
토지거래허가제, 토지투자의 족쇄인가 기회인가?

4장 토지투자, 전문가의 노하우를 배운다
토지투자, 우선 밑그림부터 그리자
토지투자, 매매 타이밍에 돈이 있다
수도권정비계획을 이해하면 투자할 지역이 보인다
이 점만 주의하면 토지경매가 주택경매보다 쉽다
토지투자에 있어 도로는 중요한 포인트다
맹지, 절대로 우습게 보면 안 된다
연접개발을 모르고는 개발을 말할 수 없다
불법묘지라도 토지 소유자 마음대로 할 수 없다
토지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노하우는 따로 있다

5장 농지투자, 이 정도만 알아도 성공한다
농지투자, 먼저 기본부터 익히자
내가 매입한 토지는 농지인가, 산지인가?
농업진흥지역 내의 농지는 그 활용도를 고려하자
한계농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농지는 이 점을 주의하자
주말·체험용 농지로 농지투자를 시작하라
농지투자, 임대위탁에 매력이 있다
부재지주, 무엇이 문제인가?
부재지주란 무엇인가?
농지투자, 세금지식은 필수다

6장 산지투자와 전원주택, 또 다른 블루오션이다
보전산지와 준보전산지에 따라 매입 대상이 결정된다
산지와 농지 중 어느 것이 더 유리한가?
산지를 매입할 때 이 점만은 고려하자
전원주택, 농가주택, 주말주택은 서로 다른 개념이다
농사짓지 않은 사람은 농가주택을 소유할 수 없다

에필로그 지금 우리는 토지에 투자해야 하는가?
현재의 토지시장
토지시장의 어제와 내일
인구 유입은 토지가격 상승을 부른다
토지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다
하수종말처리시설이 인구를 부른다
2010년, 토지가격 상승으로 시작하다
수도권 토지시장이 확대된다

부록
자료 1_누구나 다 아는 부동산중개업자 100% 활용하기
자료 2_농지취득자격증명의 모든 것
자료 3_농지원부란 이런 것이다
자료 4_이행강제금
자료 5_주말주택=소규모 별장=세컨드 하우스
자료 6_부동산 사기(詐欺)는 널려 있다
자료 7_전화하는 부동산, 토지의 떴다 방 ‘기획부동산’
자료 8_투기의 진수, 중간생략등기는 유효할까?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7월 2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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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패드, PC(Mac)
파일/용량
PDF(DRM) | 2.8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19쪽 ?
ISBN13
9788960609440

책 속으로

토지는 기본적으로 시세차익을 바라는 투자용이거나 건축을 위한 개발용이다. 아파트는 토지에 비해 환금성이 좋으므로 원하는 시기에 팔 수 있지만, 토지는 때를 놓쳐 살 사람이 없으면 수년을 기다릴 수도 있다. 그래도 토지에 투자하는 이유는 부동산 중 돈을 묻어두기에 가장 낫고, 지역 선정만 잘하면 가장 큰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토지는 장기적인 접근이 필요하고, 판세를 읽는 안목이 있어야 한다. 그만큼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1장 중에서

토지를 매입할 때 고려해야 할 요소 중 하나는 향후 어느 지역이 뜰 것인가를 가늠하는 일이다. 물론 이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니 그리 새삼스러울 것은 없다. 그 기준 중의 하나가 내륙보다는 해안이다. 해안을 선택한 이유는 2가지이다. 하나는 관광지이고, 다른 하나는 산업단지이다. 서해안은 관광지와 산업단지가 혼재되어 투자하기에 좋은 지역이다. 서해안 고속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가장 먼저 나오는 곳이 화성이고 그다음이 평택, 그리고 당진과 아산으로 이어진다. 이 축은 산업단지로 새롭게 각광받는 지역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화성의 7개소에 달하는 산업단지와 평택의 포승산업단지, 당진의 현대제철이 그렇고, 아산의 삼성전자단지가 그렇다. 경기가 활성화 되고, 산업구조가 개편되면 이곳부터 움직일 것으로 전망되는 이유이다.---2장 중에서

개발제한구역은 소위 말하는 ‘그린벨트’다. 세간에서는 주로 이를 그린벨트라고 부르므로 여기에서도 그냥 그린벨트라고 하겠다. 그린벨트는 서울특별시와 6개 위성도시, 6개 광역시, 그 외 춘천, 청주, 마산, 진해, 충무, 전주, 제주 등 13개 도시권에 지정되고 있는데 주로 녹지지역, 특히 자연녹지지역에 지정된다. 한번은 경기도 안산에 있는 토지가 자연녹지지역인데도 그린벨트로 지정되어 있지 않아 이를 안산시에 확인을 요청하자, 안산시는 그 지역은 아직 그린벨트로 지정되지 않았지만 그린벨트로 간주해 행위제한을 가한다고 회신해왔던 적이 있다. 물론 이는 명백하게 행정착오일 뿐만 아니라 법치주의에도 어긋나는 것이지만 이처럼 수도권에 지정된 자연녹지지역은 거의 대부분 그린벨트라고 봐도 좋다.---3장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지역에 도로가 개설된다는 정보를 접했다면 그 정보대로 여러분들이 소지하고 있는 지도상에 도로를 표시한다. 신도시가 들어선다면 그 예정지를 표시한다. 굵직한 기업이 입주한다면 그 입주지역을 표시한다. 공장도 마찬가지이다.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지면 그 그림의 밀집도를 살펴본다. 다시 말해 개발되는 지역과 새로 개설되는 도로가 먼 거리에 있으면 토지가격이 크게 상승할 수 없겠지만, 이 같은 개발 요소가 근거리에 밀집되어 있으면 그 지역은 투자에 가장 적합한 지역이 된다. 지도에 개발되는 순서에 따라 번호를 매기고, 그 번호 순서대로 별도 파일을 작성하면 나만의 중요한 투자지도가 완성된다. ---4장 중에서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임야가 있는데, 뜬근없이 누가 찾아와서 자기네 할아버지의 묘를 쓴 지 20년이 지났으니, 자신들에게 연고권이 있다고 주장하고 나선다면 이 황당한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사람은 바로 관습상 분묘기지권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관습상 분묘기지권이란 묘지를 쓴 사람이 설령 그 토지 소유자의 동의를 받지 않더라도 20년 동안 평온하게 점유했다면 봉분과 그 위수 지역을 점유할 수 있는 권리, 즉 분묘기지권을 가지게 되는 것을 말한다. 그렇다고 분묘기지권이 아무 때나 성립하는 것은 아니고 다음의 요건을 갖춰야 성립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임야에 있는 다른 사람의 묘지 형태를 잘 살펴볼 일이다.---4장 중에서

농업진흥지역은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행위제한이 엄격한 편이고, 허용되는 행위도 농업과 관련된 것에 한하는 것이 원칙이다. 농업진흥지역 내의 행위제한이 이렇게 심하다 보니 해당 지역에서는 불법과 탈법이 빈번하게 행해지고 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농업진흥지역 내에 버섯 재배사를 설치하거나 축사를 설치하는 행위이다. 이는 농지전용에 해당하지 않아 처음에는 이 같은 용도로 사용하다가 나중에 이를 일반 창고나 상업용 공장 등으로 불법 용도변경해 사용하거나 이를 다른 사람에게 임대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5장 중에서

특히 중요한 것으로 산지를 5년 이상 택지나 농지, 과수원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한 경우 1년간 한시적으로 지목을 변경해준다. 산지를 불법 전용해 농사를 짓거나 주택을 짓는 경우 이를 합법화해준다는 것으로, 현재 실제 토지의 용도를 인정해 실제 용도로 지목을 바꿔 양성화한다는 취지이다. 다만 무조건 양성화하는 것은 아니고, 보전산지처럼 용도가 정해진 곳은 그 용도에 맞게 사용하고 있어야 양성화가 가능하다. 따라서 보전산지에서 허용되지 않은 시설을 설치한 경우에는 양성화 대상이 아니고 오히려 원상복구명령을 받게 된다. 이 양성화 조치는 2번에 걸쳐 시행되었는데 1995년에 1만 5천여 건, 1998~2003년에 3천100여 건이 각각 지목변경 허가를 받은 바 있다.---6장 중에서

주식투자의 귀재라고 일컬어지는 워렌 버핏의 주식투자 방법도 이와 같은 식이다. 9? 11테러나 금융위기와 같은 어떤 변수에 의해 주가가 대폭 빠질 때를 기다렸다가 거의 헐값에 주식을 사들이는 것이다(버핏은 최근 금융위기 때 지방채와 회사채를 터무니없이 싼 가격에 매입했고, 더 매입하지 못한 것을 못내 아쉬워하는 서한을 주주들에게 보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가 주식으로 많은 돈을 번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로는 다른 사람은 향우 시장을 비관적으로 전망해 투자에 전혀 나서지 않는 반면에 버핏은 낙관적으로 봐 가치 있는 주식이나 채권을 지속으로 싼 가격에 매입했다는 것이다. 자신이 산 주식이나 채권 가격이 오르지 않으면 그 회사운영에 직접 관여해 회사가치를 올린 다음 시세차익을 냈다는 것은 이제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다. 토지를 매입한 후 이를 리모델링 한것이나 같은 이치이다.

---에필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큰돈 만드는 토지투자 성공 노하우 42가지

부동산에도 수없이 많은 종류가 있으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장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동산은 토지이다. 원래 토지는 장년층의 투자 분야로 인식되어 왔으나 이제는 경매 등을 통해 젊은이들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렇지만 평범한 사람이 아무런 지식도 없이 토지투자로 큰돈을 벌기란 쉽지가 않다. 오히려 잘못된 토지투자로 투자금도 날리고, 몸만 고생하는 초보투자자들이 많은 편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토지투자 교과서이다. 저자는 부동산 관련 강의와 실무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토지투자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지식을 총망라해 함축시켜 놓았다.
토지투자가 돈이 되는 원리를 따져보고, 땅의 가치를 보는 안목과 토지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전문가들의 핵심 노하우를 속속히 알려준다. 토지투자의 3박자라 할 수 있는 정보 취득 능력, 분석 능력, 자금 동원 능력 등 핵심 투자 비결 등을 수록하고 있어 이제 혼자서 연구한 다음 망설이지 않고 투자할 지역을 결정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적은 투자비용으로 미래투자가치가 풍부한 곳에 남들보다 한발 앞서 투자한다면 부를 축적하는 자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토지투자의 기본에서부터 실전까지 담은 투자교과서!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토지투자의 시작과 완성 그 원리까지 망라하고 있다. 1장에서는 부동산 종류에 따른 투자패턴을 분석하고, 토지투자의 기본인 공부를 보는 법과 토지를 매입한 후, 사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2장에서는 토지투자시 확인할 서류들과 토지투자의 원칙 5가지에 대해서 살펴본다. 이를 통해 토지 보는 안목을 기르게 될 것이다. 3장에서는 특별 지역인 개발행위허가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그린벨트, 문화재보호구역, 상수원관리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등을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특별 지역만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도 투자 성공의 지름길로 접어든 것이나 다름없다. 4장에서는 실전으로 들어가 전문가들도 쉬쉬하는 핵심 투자 비결을 알려준다. 부동산투자의 3박자라 하는 정보력, 분석력, 그리고 자금동원능력 등을 습득하고, 언제 사야하고 언제 팔아야 할지를 배운다. 5장에서는 농지투자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리모델링을 통해 큰 이득을 볼 수 있어 모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장에서는 또 다른 블루오션이라 불리는 산지투자와 전원주택을 매입할 때 고려해야 할 점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투자자들이 기대한 소기의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마지막으로 에필로그에서는 왜 우리가 토지에 투자해야 하는지 알아보고 토지시장의 미래를 예언하고 있다.

추천평

토지에 대한 지식도 없으면서 토지투자로 돈을 벌겠다고 달려드는 사람이 많다. 그렇지만 토지투자는 반드시 토지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익혀야 돈을 벌 수 있다. 이 책은 이런 지식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토지투자 교과서이다. 토지투자로 돈 버는 원리에서부터 토지의 사후관리까지 필요한 내용들을 모두 수록하고 있어 토지투자에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김형운(김형운법률사무소 변호사)
이 책의 저자는 토지투자로 수천만 원 또는 수억 원을 벌었다는 허황된 말을 하고 있지 않다. 그 대신 토지투자의 기본 원리와 절차, 관련 법안, 절세 방안, 실제 투자 성공 노하우 등을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초보투자자에게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당첨되지 않는 로또보다는 수익이 확실한 토지에 투자해보자.
김호갑(대한생명 PA 인천지점장)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장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동산은 토지이다. 많은 사람들이 토지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단순히 어느 땅이 개발될 것인가에만 집중한다. 이 책은 토지투자 전문가들도 쉬쉬하는 정보 취득 능력, 분석 능력, 자금 동원 능력 등 핵심 투자 비결을 알아보고,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이제 소문난 잔치에 뒤늦게 몰려다니기보다는 한발 앞서 정확하게 정보를 분석하는 능력을 키우길 바란다.
윤덕주(OBS 교육아카데미 원장)
토지투자를 할 때 ‘과연 이 땅에 내가 투자해야 될까, 말아야 할까’를 두고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다가 투자기회를 놓친 적이 많았다. 적은 투자비용으로 좋은 위치의 토지에 투자한다면 좋겠지만, 땅의 가치를 알아보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이 책은 땅의 가치를 알 수 있는 안목과 토지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노하우를 담고 있어 당신을 토지투자의 고수로 만들어줄 것이다.
김희(코리아트레이딩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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