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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아의 작은 집』
프롤로그 1. 나의 소박한 라이프스타일 집에는 꼭 필요한 물건만 재활용 바구니 수납장소 정하는 법 함께 쓸 일이 많은 물건은 같은 공간에 거실에 둔 두 개의 장롱 자주 쓰는 그릇은 손이 잘 닿는 곳에 그때그때 장보기 잡지는 책장에 들어갈 만큼만 스카프를 활용한 코디법 선물은 즉흥적으로 2. 즐거운 나의 집 생활용품이 인테리어로 낡을수록 멋스러운 가구 골동품을 집 안으로 간접 조명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벽에 포인트를 주는 액자들 정리정돈으로 시작하는 하루 창문과 커튼은 집의 얼굴 러그는 필수품 집 안 곳곳의 양초들 가구는 아주 오래된 친구 3. 나의 주방 사용기 주방도구는 최소한의 것만 제 몫 톡톡히 해내는 이동식 트레이 행주 세 장으로 주방을 깨끗하게 언제라도 할 수 있는 '나만의 요리' 주방을 즐거운 공간으로 만들려면 4. 어머니에게 배운 살림 노하우 집은 조금씩 만들어 가는 것 거실 벽면을 책장으로 커튼 뒤를 수납공간으로 거울을 이용해 공간을 넓고 환하게 벽과 창틀에 페인트칠을 좁은 복도를 넓어 보이게 아름다운 현관을 위하여 수납공간을 최대한 많게 주방 창문 아래에 수납장을 그릇과 식재료의 수납법 녹슬지 않는 커트러리 특별한 시간관리 습관 5. 합리적인 독일식 생활법 눈 뜨면 환기부터 하는 사람들 속옷에까지 다림질을 점심엔 따뜻한 음식을 커피타임의 에티켓 세탁 키친 주방이 없는 임대주택 우모 이불 고르는 법 생활 속에 녹아 있는 허브와 아로마 에필로그 책 속의 매장 소개 『집과 부엌』 프롤로그 1. 맛있는 독일의 식탁 빵 굽는 아침 둥근 브뢰첸 만들기 독일 빵에 대하여 천연발효 빵 천연발효 빵 만들기 독일인의 식탁 곁들임 음식 만들기 독일의 일품요리 독일식 일품요리 만들기 과일로 만드는 보존식품 체리와 사과로 만드는 보존식품 레시피 2. 베를린의 부엌을 찾아서 작지만 아늑한 12가지 부엌 이야기 01 손으로 직접 만든 아담한 2평 부엌 02 푸른 하늘이 그려진 동화 같은 부엌 03 수납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모던 키친 04 음악이 흐르는 사랑스러운 부엌 05 거실과 작업실을 겸한 다용도 부엌 06 아이들이 숨바꼭질하는 편안한 부엌 07 요리사 부부가 함께 만든 부엌 08 하루의 피로를 씻어 주는 화이트 키친 09 커다란 냄비가 가득 매달린 부엌 10 최신 가전제품이 가득한 스테인리스 키친 11 직원들과 함께 쓰는 영화감독의 공용 부엌 12 밝고 따뜻한 색감의 부엌 독일의 손님맞이 3. 독일인의 잘 먹고 잘 사는 법 부활절 달걀, 토끼 그리고 피크닉 두 번째 아침 식사로 먹는 화이트 소시지 매일 먹는 감자 독일의 제철 음식 녹음 밑의 비어 가든 나이테를 닮은 바움쿠헨 독일의 와인 노인을 위한 카페 사람은 저마다 다르다는 생각 에필로그 |
かどくら たにあ,門倉多仁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