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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 부자의 길로 가는 시크릿 풍수
고제희
21세기북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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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세술/삶의 자세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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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부동산 재테크는 풍수테크다
부자 아빠가 선택한 그곳
강남 아파트는 왜 값이 오를까?
풍수와 투자 가치 모두 좋은 집
열에 아홉은 부자 되는 이곳
대박 나는 가게는 따로 있다
장사의 신은 절대 가지 않는 곳
흥하는 쪽을 바라보면 흥한다
돈이 되는 집의 다섯 가지 조건

2장 살기 좋아야 재물도 흘러든다
덜 채워야 운기가 차오른다
복 받는 구조를 만들어라
남 보기에만 좋은 펜트하우스
몸도 편하고 돈도 들어오는 집
전망은 안 좋은데 값이 오르는 집
낭만적인 오션 뷰의 함정
수맥은 피하는 것이 답이다

3장 운이 저절로 찾아와 머물게 하라
사람 따라 운도 들어온다
마음이 편안해야 일이 잘 풀린다
건강한 몸에 운이 깃든다
운이 확 트이는 공간
재물운을 붙들어두는 공간
건강운이 막히지 않는 공간

4장 잘 고르면 운발이 살아난다
지붕 모양에 따라 운기가 달라진다
성공운을 불러들이는 식물
부잣집에는 수족관이 없다
잘나가는 집에 꼭 걸려 있는 이것
운수대통 소원성취 색 궁합

5장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길로 가라
기업의 운명을 바꾼 필살기
부(富)로 이어지는 길
복이 있어야 복 받는 땅을 차지한다
운을 끌어안으려면 피해야 할 다섯 가지
N서울타워가 사업운을 빼앗는다

저자 소개 1

대동풍수지리학회 학회장.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고려대학교 대학원 환경생태공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가장 활발하게 활동 중인 풍수사이며 풍수 교육가이기도 하다. ‘풍수지리 전문가 과정’을 개설해 1400여 명 이상의 풍수 지리사를 배출했으며, 대통령 정책실 신행정수도건설추진기획단에서 풍수지리 자문 위원을 맡은 바 있다. EBS ‘이야기로 풀어보는 풍수 기행’을 진행했고, 매일경제신문에 ‘부동산과 풍수’ 칼럼을 연재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다양하고 유용한 풍수 콘텐츠를 사람들에게 알려왔다. 여러 공공기관과 대기업에
대동풍수지리학회 학회장.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고려대학교 대학원 환경생태공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가장 활발하게 활동 중인 풍수사이며 풍수 교육가이기도 하다. ‘풍수지리 전문가 과정’을 개설해 1400여 명 이상의 풍수 지리사를 배출했으며, 대통령 정책실 신행정수도건설추진기획단에서 풍수지리 자문 위원을 맡은 바 있다.

EBS ‘이야기로 풀어보는 풍수 기행’을 진행했고, 매일경제신문에 ‘부동산과 풍수’ 칼럼을 연재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다양하고 유용한 풍수 콘텐츠를 사람들에게 알려왔다. 여러 공공기관과 대기업에서 풍수지리 컨설팅과 강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풍수 분야 최고의 유튜브 채널인 ‘제이J풍수TV’를 통해 풍수지리의 실용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저서로는 《쉽게 하는 풍수 공부》 《손감묘결》 《풍수 인테리어》《돈 버는 풍수》 《부자 생태학》 《한국 명문가의 문화 유적》 등 20여 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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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98g | 140*190*20mm
ISBN13
9788950992415

책 속으로

부자가 되려면 부자가 가는 길을 따라가면 된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가 매년 자선경매에서 수십억 원에 낙찰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워런 버핏을 따라 하고 싶은 사람이 많은 것이다. 우리는 워런 버핏과 점심은 같이 못 먹어도 한국 부자들이 어디에 살며, 왜 그곳에 사는지는 알 수 있다. 지금부터 우리나라 부자촌을 대표하는 세 곳의 자연환경과 입지를 자세히 살펴 하늘이 감춰두고 땅이 비밀로 부친 부자마을을 파헤쳐보자. --- pp.16~17

대부분의 원룸주택은 직사각형이나 정사각형 모양이고, 현관문을 열면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구조다. 이 경우 침대를 놓는 위치가 애매한데, 풍수적으로 집 밖에서 침대가 바로 보이면 좋지 않다. 그러나 원룸의 구조상 침대 위치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원룸 안에서 최대한 길한 위치를 찾아 침대를 배치해보자. --- p.92

흔히 수맥이 있는 땅을 흉지라 여긴다. 그런데 수맥이 없는 땅도 흉지다. 말장난 같아 보이겠지만 실제로 그렇다. 수맥은 다른 말로 지하수다. 땅속을 들여다보면 물길이 폭 좁은 지층을 따라 나무줄기 모양으로 촘촘하게 뻗어 있다. 우리 몸 구석구석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동맥과 실핏줄처럼, 수맥도 땅속 여기저기로 물을 공급해 만물을 탄생시키고 기르는 생기를 북돋는다. 건강한 땅에는 물, 즉 수맥이 있기 마련이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모든 집에는 수맥이 있다는 것이 정설이다. --- p.130

침대머리를 북쪽에 두면 흉하다는 이야기가 퍼진 이유는 또 있다. 중국 뤄양--- p.洛陽)에 위치한 북망산은 무덤이 많기로 유명해서 사람이 죽으면 ‘북망산천’으로 간다는 말이 생겼다. 이것이 ‘사람이 죽으면 북쪽으로 간다’는 의미로 변해 북쪽은 죽음을 뜻하는 방위가 되었다. 게다가 매장할 때 시신의 머리를 북쪽으로 눕히는 풍습도 있어, 북쪽을 죽음과 연관 짓는 일이 흔해졌다. 하지만 북망산천과 관련된 이야기는 그저 미신일 뿐 건강과 행운을 부르는 침대 배치의 기준은 아니다. --- p.160

풍수는 웰빙을 위한 생활과학이다. 예로부터 산을 등지고 앞쪽에 물이 흐르는 배산임수의 땅에서 살면 장수한다고 했다. 집의 앞쪽이 낮고 뒤쪽이 높은 ‘전저후고’이면 영웅호걸이 태어나고, 집을 출입하는 곳이 좁고 안쪽이 넓은 ‘전착후관’이면 부귀가 산처럼 쌓인다고 했다. 이 세 가지 원칙은 집을 어떤 방향으로 지어야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공간이 되는가 하는 의문에 기본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 pp.65~66

리뷰/한줄평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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