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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제1부 봄:눈 ‥‥ 012/ 하루 ‥‥ 014/ 어쩜! ‥‥ 016/ 꽃샘추위 ‥‥ 018/ 나팔꽃 씨의 꿈 ‥‥ 020/ 우렁각시 비 님 ‥‥ 022/ 여름 ‥‥ 023/ 매미 ‥‥ 024/ 물고기처럼 ‥‥ 027/ 소낙비 ‥‥ 028/ 바람 운동회 ‥‥ 030/ 가을이 왔어! ‥‥ 032/ 참새가 하는 말 ‥‥ 034/ 가랑잎 ‥‥ 035/ 계절 바퀴 ‥‥ 036/ 얼음판 ‥‥ 038/ 동강 ‥‥ 039 제2부 발끝으로 서 봐! ‥‥ 042/ 장난꾸러기 바람 ‥‥ 044/ 복더위 ‥‥ 045/ 바람 놀이터 ‥‥ 046/ 신호 ‥‥ 048/ 말 공부 ‥‥ 050/ 마음 ‥‥ 052/ 놀이터에서 ‥‥ 054/ 수다쟁이 ‥‥ 056/ 뱀 ‥‥ 058/ 빈 교실 ‥‥ 059/ 누나랑 헤어지기 싫어요 ‥‥ 060/ 내 짝꿍 빈자리 ‥‥ 063/ 점심시간 ‥‥ 064/ 줄넘기 ‥‥ 065/ 방학 ‥‥ 066 제3부 달빛 수다 ‥‥ 070/ 그래그래 ‥‥ 071/ 키 크는 약 ‥‥ 072/ 손님 ‥‥ 074/ 학교 가는 길 ‥‥ 076/ 보름달 ‥‥ 079/ 사철나무 ‥‥ 080/ 할머니 돌아가신 날 ‥‥ 082/ 외갓집 가는 길 ‥‥ 084/ 골목 ‥‥ 085/ 할머니의 시간 ‥‥ 086/ 길치 ‥‥ 087/ 뚱이 ‥‥ 088/ 슬레이트 양철지붕 ‥‥ 090 제4부 유모차 ‥‥ 094/ 밤 요정 ‥‥ 096/ 꽃의 이름 ‥‥ 098/ 코로나 19 ‥‥ 099/ 항아리 ‥‥ 100/ 달콤한 맘 ‥‥ 102/ 코트 속에 있었네 ‥‥ 104/ 글자 춤 ‥‥ 106/ 향기 ‥‥ 108/ 친절한 구름 ‥‥ 110/ 엄마 없는 날 ‥‥ 112/ 자장가 ‥‥ 114 추천의 글 | 이화주 익숙한 것들을 색다르게 만들어 예쁜 그릇에 담아 놓은 동시 ‥‥ 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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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시인은 어떻게 아이들 마음을 환히 알고 있을까요?
시인은 아이들과 평생을 함께한 교장 선생님이에요. 지금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힘들어하는지, 무슨 귀한 것을 더 먹고 싶어하게 해야 하는지 다 알고 있으니까요. 무엇보다 아이들 마음을 읽으며 살아온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랍니다. (중략) 이경 시인은 앞으로 어린이들 가슴을 뛰게 하는 시인이 되리라 믿어요. 망설임 없이 기쁜 마음으로 이경 시인의 첫 동시집을 추천한답니다. 동시의 향기가 어린이들 가슴으로 멀리멀리 퍼질 수 있기를 바래요. 이경 시인의 동시집 속 동시들이 기쁨에 차서 활짝 활짝 가슴을 열고 어린이들 귀에다 소리 없는 향기로운 나팔을 불어 줄 수 있게요. - 이화주(동시인), 「추천의 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