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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확 트이는 탁소의 그림책 세트
전5권, 의성어·의태어 말놀이 포스터 증정, 양장
탁소 글그림
꼬마싱긋 2020.11.02.
가격
64,000
10 5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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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마음 성장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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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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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는 것과 아이디어 내는 것을 무척 좋아해서 다국적 광고회사에서 오랫동안 아트디렉터로 일했다. 대한민국공익광고제 대상을 비롯해 뉴욕페스티벌, 런던국제광고제 등 세계 유수 광고제에서 다수의 상을 받았다. 쓰고 그린 책으로 『생각을 헹구어주는 세탁소』 『지구를 구하는 상상력』 『HEART』 『TYPOART』 『구름똥』 『코끼리 방귀』 『데굴데굴 집』 『바나나 킹』 『물방울 공룡』 등이 있다. 꿈과 지혜의 메시지를 담은 〈키워드아트〉 100개로 전시회를 열었고, 〈당신의 키워드는 무엇입니까?〉라는 주제로 강연도 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k_takso

탁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0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1746g | 183*250*48mm
ISBN13
979119027788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아트디렉터 탁소 그림책의 특징

- 말문이 트이는 의성어·의태어 100개를 담았어요
- 재미있는 이야기 구성으로 꾸몄어요
- 마음 성장을 위한 교훈적인 내용을 담았어요
-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었어요
- 만들기, 그리기, 역할극 등 다양한 독후활동이 가능해요

의성어·의태어 말놀이를 해보세요

- 역할을 나누어 의성어·의태어를 말해보세요
- 의성어·의태어를 몸으로 표현해보세요
- 의성어·의태어를 그림으로 그려보세요
- 비슷한 의성어·의태어로 바꿔보세요
- 새로운 의성어·의태어를 만들어보세요
- 초성으로 의성어·의태어 퀴즈를 내보세요
- 의성어·의태어로 문장을 만들어보세요

참신한 시각이 담긴 독특한 그림책

저자 탁소의 직업은 아트디렉트입니다. 아트디렉터는 광고를 만드는 데 빼놓을 수 없는 표현력, 조형력, 색채 감각 등 다양한 능력을 갖춰야만 합니다. 시대 흐름에 맞게 언제나 참신한 감각으로 짧은 시간 안에 사람의 마음을 확 끌어당기는 데 능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저자의 특별한 이력 덕분에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독특한 그림책이 탄생했습니다. 탁소의 그림책 5종 『구름똥』 『코끼리 방귀』 『데굴데굴 집』 『바나나 킹』 『물방울 공룡』은 언제나 참신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탁소만의 개성이 담긴 특별한 그림책입니다. 톡톡 튀는 그림과 생생한 글로 채워진 탁소의 책은 그림책 세계에 시원한 바람을 다시 한번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구름똥: 친구에 대한 고마움과 보답에 관한 벅찬 이야기

『구름똥』은 구름과 개구리가 서로서로 돕는 따스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어느 날 구름이 세찬 바람에 땅으로 떨어져서 온몸이 진흙 색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지나가던 뱀, 원숭이, 병아리는 구름을 똥이라고 여기고 얼른 달아납니다. 그런데 개구리만이 구름똥에게 묻습니다. “너, 구름이니? 똥이니?” 개구리는 구름의 사연을 귀담아듣고선 친구들을 불러 구름을 다시 하늘로 띄워줍니다. 구름은 개구리에게 어떤 선물을 했을까요? 『구름똥』은 겉모습으로만 판단하지 않고 어려운 처지에 빠진 이를 도와주면서 쌓아가는 훈훈한 우정을 보여줍니다.

코끼리 방귀: 모두의 힘을 합쳐 위기 상황을 헤쳐나가는 끈끈한 연대

『코끼리 방귀』는 소풍을 떠나는 동물들의 신나는 모험을 이야기합니다. 화창한 어느 날 코끼리와 동물 친구들이 한데 모여 소풍을 떠나요. 다 함께 ‘룰루랄라’ 꽃길을 지나 숲길을 지나는데, 갑작스레 다리가 없는 낭떠러지를 만납니다. 모두가 발을 동동 구르던 그때, 코끼리는 자신의 코를 ‘쭈∼욱’ 펼쳐 친구들이 낭떠러지를 건널 수 있게 도와줍니다. 친구들은 무사히 건넜지만 코끼리만 혼자 남게 됩니다. 코끼리는 어떻게 건너야 할까요? 『코끼리 방귀』는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도 모두가 힘을 모으면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다는 따스한 울림을 줍니다.

데굴데굴 집: 모두가 외면할 때 다가와 말을 건넨 고래의 따스함

『데굴데굴 집』은 거센 바람에 날아가버린 ‘다람쥐 집’이 땅을 데굴데굴 구르다 바다에 빠졌다가 천신만고 끝에 집으로 돌아오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데굴데굴 구르는 다람쥐 집을 발견한 새, 토끼, 기린, 두더지는 자신이 다칠까봐 다람쥐 집을 외면해버립니다.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한 다람쥐 집은 결국 바다에 풍덩 빠지게 됩니다. 과연 다람쥐 집은 숲속 다람쥐 마을로 무사히 되돌아갈 수 있을까요? 『데굴데굴 집』은 아무리 사소하고 자그마한 관심이더라도 어려운 처지에 빠진 사람에게는 아주 커다란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바나나 킹: 늘 함께라서 잊어버린 가족의 애틋함에 관하여

『바나나 킹』은 낮잠을 자고 일어난 꼬마 원숭이가 엄마 아빠를 찾아 바나나 숲으로 향하는 모험 끝에 엄마 아빠와 재회하는 장면을 감동적으로 그려냈습니다. 모험을 떠난 꼬마 원숭이는 기린, 거미, 카멜레온 등 여러 친구들을 만나며 도움을 주고받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레 소나기가 내립니다. 너무 높이 오른데다 비까지 와서 손이 미끄러워진 탓에 그만 떨어질 위기에 처합니다. 과연 꼬마 원숭이는 무사히 엄마 아빠를 만날 수 있을까요? 『바나나 킹』은 너무도 익숙해서 잊어버리기 쉬운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물방울 공룡: 사소해 보여도 알고 보면 귀중한 재능에 관하여

『물방울 공룡』은 공룡산에서 열린 장기 자랑 대회에서 다양한 공룡들이 등장해 저마다 묘기를 부리는데 ‘공룡답지 않은 장기’로 친구들의 놀림을 받은 스테고케라스가, 공룡산에 큰불이 나자 호수에 뛰어들어 물을 머금고 나와 물방울을 한껏 내뿜으며 마을을 구하는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눈에 띄지 않는 사소한 능력일지라도 어떤 상황에서는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소중한 재능이 될 수 있다는 교훈을 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누군가의 가치를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 자세를 배우고 주변의 친구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도 간직할 수 있습니다.

추천평

단순하지만 화려하고, 다양한 색감이지만 담백한 그림에 각 동물의 특성에 딱 맞은 풍부한 의성어·의태어가 완벽하게 조화된 작품입니다. 의성어·의태어가 관찰력과 상상력을 키워준다는 점에서 이 책은 최고의 선물이고 아이들을 둔 부모들께는 행운으로 여겨집니다. 이야기는 간결하지만 품고 있는 뜻은 웅숭깊습니다. 적이나 경쟁자가 아니라 친구로 함께 돕고 이겨내는 전개가 그림과 글의 아름답고 인상적인 조합으로 향기롭게 피어납니다. 무지개는 여러 색들이 어울려서 더 아름답다는 걸 저절로 깨닫게 됩니다. 제 아이가 어렸을 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래도 손녀 손자와 함께 이 책을 ‘뿡뿡’거리며 읽을 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 김경집 (인문학자, 전 가톨릭대 인간학교육원 교수)
『데굴데굴 집』은 바람에 휩쓸려간 다람쥐 집이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마주하며 겪게 되는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간결한 문체로 깊이 있게 담고 있습니다. 다음 장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모르는 예측 불허의 상상력과 다채로운 의성어·의태어의 사용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이 그림책은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소중함을 담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상대방의 감정과 입장을 세심히 배려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일깨워줍니다. 아주 작은 관심과 손길이라도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며 따뜻한 감동을 전합니다. 다람쥐 집의 좌충우돌 모험을 통해 ‘새로운’ 관점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긍정적인’ 모습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할 것입니다. - 엄주리 (아동심리전문가, 더잼그림책심리상담센터장)
다 읽고 나면 알록달록 컬러 꿈을 꾸게 될 것만 같은 탁소의 그림책. - 이미수 (제일기획 카피라이터)
모든 가족은 다 달라. 하지만 같은 게 하나 있지. 바로 그 누구보다 서로를 사랑한다는 것! 늘 함께 있어 소중함을 모르는 가족에 관한 이야기. - 조상은 (인스타그램 ‘동심공작소’)
물방울을 뿜어내는 공룡이 진짜로 있다면 얼마나 재밌을까? 애니메이션으로도 꼭 만들고 싶은 그림책이다. - 윤광현 (CF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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