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죄의 역사
EPUB
가격
15,000
13,500 15,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머리말
약어표

1부 문제제기
1장 죄는 무엇인가
2장 져야 할 짐
3장 갚아야 할 빚

2부 부채 상환
4장 속량과 변제
5장 고대의 채권자, 예속 노동자, 땅의 신성함
6장 채무 기한 연장
7장 대출금과 랍비 현자들
8장 초기 기독교의 속죄 사상

3부 선행으로 빚을 상쇄하기
9장 구제로 죄를 속량하라
10장 행위로 인한 구원?
11장 하늘의 보고
12장 하나님이 인간이 되신 이유

저자 소개 2

게리 A. 앤더슨

관심작가 알림신청
 
노터데임대학교 신학과 교수. 듀크대학교(M. Div)와 하버드대학교(Ph. D)에서 공부했으며, 성서학의 모든 분야에 관심이 있다. 히브리 성경과 구약 성경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지만, 해석사에도 관심이 있어서 제2성전기 유대교와 초기 기독교 문헌 분야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Christian Doctrine and the Old Testament (2017), Creatio ex nihilo: Origins and Contemporary Significance (2017), Charity: The Place of the Poor in the Biblical Tradition
노터데임대학교 신학과 교수. 듀크대학교(M. Div)와 하버드대학교(Ph. D)에서 공부했으며, 성서학의 모든 분야에 관심이 있다. 히브리 성경과 구약 성경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지만, 해석사에도 관심이 있어서 제2성전기 유대교와 초기 기독교 문헌 분야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Christian Doctrine and the Old Testament (2017), Creatio ex nihilo: Origins and Contemporary Significance (2017), Charity: The Place of the Poor in the Biblical Tradition (2013) 등이 있다.
김명희는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IVP 편집부에서 일했다. 옮긴 책으로는 『성경은 드라마다』 『영혼을 세우는 관계의 공동체』 『제자도』 『너의 죄를 고백하라』 『영성에의 길』 『리더는 무엇으로 사는가』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아담』 『기독교 탐사』 『삶 탐사』(이상 IVP) 등 다수가 있다.

김명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1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6.30MB ?
ISBN13
9791188255733

출판사 리뷰

“죄를 어떻게 이해하느냐는 죄와 관련해 어떻게 행동할지를 결정한다.”

‘죄’를 정의하기란 생각보다 복잡하다. 한 단어가 가진 깊고 다채로운 어감과 의미는 단일하고 다소 단조로운 번역문 속에 함몰되기 쉽고, 그로 인해 정서적, 심리적, 신학적으로 복잡한 특징들이 사라져버리곤 하며, 세월이 흐르면서 성경 표현에서 일어난 방언의 주요 변화들도 간과하기 쉽다. 인간 언어의 구체적 특수성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먼저 죄를 ‘빚’으로 보는 개념이 처음 등장하는 구약 본문에서 그 기원을 추적하여 이 개념이 이미 구약성경의 후기 전승에 나온다는 것을 밝힌다. 그리하여 죄를 빚으로 보는 비유가 어떻게 죄를 짐으로 보는 비유를 대체했는지, 또 그 비유가 어떻게 해서 서서히 초기 유대교와 기독교 사상에 들어오게 되었는지를 설명한다. 이는 그리스도의 속죄 사역에 관한 초기 기독교 사상을 제대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그리고 ‘구제’가 어떻게 해서 구약성경 이후 시대 초기에 유대인과 기독교인 사이에서 중요한 영성 실천이 되었는지를 살펴보는 한편, 어떻게 구제와 빚 비유가 동시에 나타나서 서로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게 되었는지를 보여 준다.
이 책의 1부에서는 성경 앞부분에서 죄를 어떻게 보았느냐 하는 문제와, 어떻게 빚이 죄의 이미지가 되었는지를 소개한다. 성경의 이른 전승들에서 죄는 죄인들의 어깨에 드리워진 짐이거나, 누군가의 손을 더럽힌 얼룩이었다. 후기 전승들에도 얼룩의 이미지는 여전히 있었지만, 짐의 이미지는 하늘의 회계장부에 출금(차변)이 기입된다는 개념으로 대체되는 과정을 추적한다. 2부에서는 구약성경 후기의 몇몇 책, 즉 레위기, 제2이사야서, 다니엘서에서 죄를 빚으로 보는 개념이 어떻게 시작되어 발전했는지를 추적한다. 그런 다음 그 개념이 랍비 문헌과 초대교회에서 어떻게 전개되는지로 넘어간다. 3부에서는 다시 구약성경 시대로 돌아가서, 가난한 자들에게 구제를 베푸는 공로 행위가 어떻게 해서 하나님의 용서를 담보하는 수단이 되는지를 살펴본다. 특히 종교개혁 시기에 논란이 많았던 다니엘서 4:27(“그런즉 왕이여 내가 아뢰는 것을 받으시고 공의를 행함으로 죄를 사하고 가난한 자를 긍휼히 여김으로 죄악을 사하소서. 그리하시면 왕의 평안함이 혹시 장구하리이다 하니라”)을 중심으로, 이 개념이 토비트서와 집회서를 비롯한 제2성전 시대의 수많은 유대교 저작에 어떻게 흘러 들어갔는지를 추적한다. 그런 다음 랍비 자료들과 초기 기독교 자료들에서 중세 시대까지를 아우르며 이 개념이 어떻게 발전되어 갔는지를 밝힌다.
죄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느냐는 죄와 관련하여 어떻게 행동할지에 큰 영향을 미치게 마련이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우리의 단순하고 추상적이고 피상적인 죄 이해를 넘어 폭넓고 다양한 죄의 실체(thing)를 보게 해준다.

리뷰/한줄평6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8.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