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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ree 내 이름은 작은 나무 11The Way 자연의 이치 21Shadows on a Cabin Wall 할아버지와 조지 워싱턴 32Fox and Hounds 붉은여우 슬리크 45“I Kin ye, Bonnie Bee” “당신을 사랑해, 보니 비” 64To Know the Past 과거를 알아두어라 79Pine Billy 파인빌리 92The Secret Place 나만의 비밀 장소 108Grandpa’s Trade 할아버지의 직업 121Trading with a Christian 기독교인과 거래하다 141At the Crossroads Store 사거리 가게에서 163A Dangerous Adventure 위험한 고비 178The Farm in the Clearing 어느 빈 터에 걸었던 꿈들 204A Night on the Mountain 산꼭대기에서의 하룻밤 220Willow John 윌로 존 246Church-going 교회 다니기 269Mr. Wine 와인 씨 284Down from the Mountain 산을 내려가다 299The Dog Star 늑대별 322Home Again 집으로 돌아오다 351The Passing Song 죽음의 노래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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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rest Carter, Asa Earl Ca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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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보낸 세계의 찬사『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자연에서 얻은 재료들로 짠 체로키 바구니와 비슷하다. 이 바구니는 겉모양은 단순하고 투박하지만 아주 많은 것을 운반할 수 있다. 흔히들 이 책을 작은 고전이라 표현하지만, 내가 느끼는 것은 그 이상이다. 환경문제와 가정, 인간관계 등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만드는 이 책은 누구나 한번씩 읽어야 하는 책인 동시에, 올바르게 읽고 이해되고 그에 따라 행동한다면 어른이든 아이든 삶을 바꿀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파라볼라나는 이 책처럼 자주 나를 웃다가 울다가 다시 울다가 웃게 만든 책을 일찍이 본 적이 없다…… 내가 올해 딱 한 권의 책밖에 선택할 수 없다면 당연히 나는 이 책을 택할 것이다. 그만큼 이 책은 그럴 수 없이 충만된 만족감을 느끼게 해주는 감동적인 작품이다.-채터누가 타임즈나는 정말 좋은 것을 만나게 되었다. 어찌나 좋은지 이렇게 외치고 싶은 마음을 억누를 수가 없다. ‘이 책을 읽어라! 정말 아름답고 진실 된 이야기다!’ 나는 진심으로 이 책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뉴 멕시칸저자는 자신의 소년 시절을 따뜻한 시각으로 되돌아봄으로써 어떻게 자연과 일치하는 삶을 살 수 있는지 보여 준다…… 정말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독서 경험을 했다…… 통쾌하면서도 따뜻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만들어주는 책…… 인디언의 삶에 대한 사랑과 존경이 충만한 책이다.-북리스트『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자라나는 새로운 세대들이 그때마다 다시금 발견하여 읽고 또 읽어야 하는 얼마 안 되는 책들 중 하나이다. 익살스런 이야기에 저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을 떠올렸다가는, 가슴 절인 이야기에 눈시울을 붉히게도 하는 이 책은 읽는 동안에 그야말로 독자의 영혼이 따뜻하게 젖어드는 것을 느끼게 해 준다…… 이 책은 한번 읽고 나면 결코 읽기 이전 상태로 되돌아갈 수 없게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난 독자들은 이제 그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세계를 보지 않는다……-레나드 스트릭랜드이 책에 대한 국내 서평읽고 난 후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권하는 책 중의 하나. 읽는 동안 저절로 미소가 얼굴 가득 피어오르는 책, 읽고 나면 영혼과 가슴이 동시에 따뜻해지는 책. -한비야(여행가, 작가)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큰 소득이 하나 생겼다. 내 아들에게 귀가 닳도록 해줄 말을 여기서 발견한 것이다. -안도현(시인)인디언들의 지혜가 담긴 이야기…… 인디언들뿐만 아니라 스러지는 모든 것들에 대한 애정을 갖게 만들어주었다. -김창완(가수, 연기자)따뜻했던 어린 시절을 차분하게 떠올리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 무엇이 바람직한 인간의 생활방식인가 알고 싶다면 더더욱 읽어보라. -허병두(숭문고 교사, 책따세 대표)메마른 가슴을 따뜻하게 만드는 책…… 이 책은 자연과 인간이 서로 존중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교훈을 일깨운다. -《동아일보》책을 읽으며 감동의 눈물을 흘린 게 도대체 얼마만인가…… 이 책은 나를 이전의 내가 아닌 새로운 방식으로 세계를 바라보도록 변모시켰다. -《한겨레》《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당신의 잠든 영혼을 조용히 흔들어줄 것이다. -《국민일보》자연에서 꼭 필요한 만큼만 취하고도 밝고 아름답게 살아간 체로키족…… 잠시 팍팍한 발길을 멈추고 땅을 내려다본다. ‘도대체 나는 왜 이렇게 멀리 와버린 걸까?’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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