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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의 씨와 날
아이들한테서 배우자_쉬운 글, 좋은 글 ? 13 국어사전 거꾸로 쓰기_글을 쉽게 쓰는 방법 한 가지 ? 19 사투리가 촌스럽고 천한 말이라고?_사투리를 보는 눈 ? 24 말 병을 다스리는 명약_겹말, 어떻게 할 것인가? ? 31 마음에도 없는 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_높임말, 어떻게 볼까? ? 38 집사람과 바깥양반_부름말에 대하여 ? 45 쌀 닷 되, 나무 석 짐_수를 세는 말 ? 50 그런 말, 아닌 말_잘못 쓰는 말, 써도 되는 말 ? 56 얼버무리기 또는 덧칠하기_‘지식인 말투’의 참을 수 없는 어수선함 ? 63 꽃이 예쁜 것 같다고요?_요즘 사람들 이상한 말버릇 ? 68 우리말과 남의 말 웃기는 남의 나라 말_일본말 찌꺼기 ? 77 우리말 아닌 우리말_토씨 ‘-의’ 덜 쓰기 ? 83 바담 풍_일본말 소리 흉내 내기 ? 90 옮긴 글도 우리 글이다_다른 나라 말 옮기는 문제 ? 98 한글날에 생각나는 것들_한글은 누가 지켜 왔나? ? 105 말이 아니라 마음이 문제다_말 바꾸기, 어떻게 볼까? ? 111 영어 잘 하는 놈, 못 하는 놈, 관심 없는 놈_우리에게 영어는 무엇인가? ? 117 머리글자 전성시대_로마자 머리글자, 이대로 좋은가? ? 124 외국말에 스며든 돈 냄새_자본주의 사회의 외국말 ? 130 정겨운 말, 귀에 선 말_북녘 말의 이모저모 ? 135 이런 말 저런 말 마음이 편안해지는 말_토박이말 이름 ? 143 소통하는 말, 억압하는 말_세상에 있는 두 가지 말 ? 149 군대 말은 군대로 돌려보내자_병영사회의 서슬 퍼런 말 ? 155 시상식에 가서 호명된다고?_말글세상에서 약자들은 서럽다 ? 161 나잇값, 사람값_나이에 얽힌 말 ? 166 이상한 말밑_말밑, 어디까지 믿을까? ? 172 옛말에 딴죽 걸기, 하나_재물과 살림살이에 얽힌 옛말 ? 180 옛말에 딴죽 걸기, 둘_사람의 도리를 말하는 옛말 ? 186 옛말에 딴죽 걸기, 셋_세태에 따라 달라진 옛말 ? 192 옛말에 딴죽 걸기, 넷_편견과 차별을 담은 옛말 ? 198 세태를 담은 말 술은 마셨지만 음주는 아니다?_앞뒤 안 맞는 말 홍수가 났다 ? 207 콩으로 메주를 쑨대도 못 믿을 말_거짓말의 등급 ? 213 당신들의 선진과 일류_다툼 부추기고 차례 매기는 말 ? 219 위아래만 있고 옆은 없다_건달사회의 말 ? 225 - 5 - 난장맞을 멍청이 같으니라고!_상말과 욕의 두 얼굴 ? 230 아줌마를 위하여_차별 부추기는 말 ? 237 공밥, 두레밥_밥에 얽힌 이런 말 저런 말 ? 243 치사한 돈 아름다운 돈_돈에 얽힌 이런 말 저런 말 ? 249 신상녀와 품절남_소비주의 시대의 이런 말 저런 말 ? 254 노잼은 노답?_말 줄여 쓰기 풍경 ?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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