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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001 프랑스 혁명 002 인간의 권리 003 토머스 페인 004 무신론 005 불가지론 006 데이비드 흄 007 초현실주의 | CHECK POINT | 오늘날의 초현실주의를 있게 한 사람들 008 낭만주의 | CHECK POINT | 독일 고전주의 문학의 2대 거성 009 백조 010 조선 프롤레타리아 예술가 동맹, KAPF 011 프롤레타리아 012 자본론 013 카를 하인리히 마르크스 014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015 쇠렌 키에르케고르 016 실존주의 | CHECK POINT | 실존주의 철학자들 017 사상계 018 공산주의 019 국부론 020 보이지 않는 손 021 애덤 스미스 022 중상주의 023 명예혁명 | CHECK POINT | 명예혁명의 소용돌이 속의 주인공들 024 권리장전 025 독립선언 026 토머스 제퍼슨 | Level up-01 | 미국 대통령 선거는 화요일에 한다. 왜? 027 버지니아 신교자유법 028 영국 국교회 029 헨리 8세 030 런던 탑 031 엘리자베스 1세 032 무적함대 033 칼레해전 034 동인도회사 | Level up-02 | 녹차, 홍차, 우롱차는 다르다. 뭐가? 035 세포이 항쟁 036 빅토리아 여왕 037 산업혁명 038 앨프레드 마셜 039 경제학원리 | CHECK POINT | 마셜과 동시대를 산 영국의 경제학자들 040 존 스튜어트 밀 | CHECK POINT | 연역법과 귀납법 041 크세노폰 042 아테나이 043 그리스 신화 | Level up-03 | 트로이 성은 어디에 있었을까? | CHECK POINT | 올림포스의 신과 영웅들 | Level up-04 | 4계절이 있는 이유? 044 카오스 045 우주론 | Level up-05 | 태양도 수명이 있다. 얼마나 될까? 046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047 상대성이론 048 형이상학 | CHECK POINT | 형이상학의 20세기 대표 철학자 049 아리스토텔레스 050 이데아 051 소크라테스 | Level up-06 |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의 죽음을 목격했을까? 052 플라톤 053 국가론 054 사회계약론 | Level up-07 | 프랑스 혁명 시민군은 바스티유를 왜 공격했을까? 055 장-자크 루소 056 이원론 057 르네 데카르트 058 스콜라 철학 059 교부철학 060 아우렐리우스 아우구스티누스 061 반달족 062 비잔티움 제국 063 샤를-루이 드 세콩다 몽테스키외 064 앙시앵 레짐 065 루이 14세 066 전제군주제 067 계몽사상 068 존 로크 069 야경국가 070 제러미 벤담 071 공리주의 072 경제적 자유주의 073 고전경제학 074 중농주의 075 경제표 | CHECK POINT | 재생산표식과 산업연관표 076 프랑수와 케네 077 백과전서 078 볼테르 079 아이작 뉴턴 | Level up-08 | 영국? 아일랜드? 080 흑사병 | Level up-09 | 비단길의 주인공은? 081 백년전쟁 082 잔 다르크 083 마녀사냥 | Level up-10 | 종교재판에서 갈릴레이의 죄목은? 084 규문주의 | CHECK POINT | 세계사에 빛나는 법전들 085 신성로마제국 086 30년 전쟁 087 베스트팔렌조약 088 절대주의 089 왕권신수설 090 제임스 1세 | Level up-11 | 영국의 국기는 언제 만들어졌을까? 091 메이플라워 호 092 청교도 혁명 093 올리버 크롬웰 094 노동가치설 095 잉여가치론 096 유물론 097 이오시프 비사리오니치 스탈린 098 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 099 제국주의론 | CHECK POINT | 레닌의 제국주의와 치열한 투쟁을 했던 이론들 100 레프 다비도비치 트로츠키 101 붉은 군대 102 나치 | Level up-12 | 히틀러는 정말 감옥에서 직접 책을 썼을까? 103 제1차 세계대전 104 제2차 세계대전 | Level up-13 | 왜 원자폭탄을 나가사키에 투하했을까? | CHECK POINT | 국제연합의 주요 상설기구 105 파시즘 106 베니토 안드레아 아밀카레 무솔리니 107 에스파냐 내전 108 코민테른 | Level up-14 | 레닌 독살설? 109 김산 110 신흥무관학교 111 청산리 전투 112 북로군정서 113 대한독립군단 114 자유시 참변 115 대한국민의회 116 상해임시정부 117 한인애국단 118 국제연맹 119 제임스 먼로 120 먼로주의 121 존 피츠제럴드 케네디 | Level up-15 | 링컨과 케네디는 같은 삶을 살았다? 122 리처드 밀하우스 닉슨 123 닉슨 독트린 124 베트남전쟁 125 한국전쟁 126 이승만 127 독립협회 128 입헌군주제 129 르네상스 | CHECK POINT | 르네상스의 숨은 조력자 | Level up-16 | 다 빈치는 〈최후의 만찬〉에 왜 생선을 그려 넣었을까? 130 레오나르도 다 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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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들은 처음 들어보는 단어에 대해 강한 집착을 보인다. 그래서 하루 종일 엄마를 졸졸 따라다니며 귀찮을 정도로 질문을 해댄다. 하지만 말꼬리 잡기식의 질문만 있는 것은 아니다. 언제나 그 질문은 ‘왜?’로 귀결되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는 이미 많은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막상 말로 옮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또한 우리는 하나하나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 원인이 무엇인지, 그 결과가 무엇인지까지 알기는 쉽지 않다. 게다가 A를 설명하기 위해 끄집어낸 B가 언제나 말썽이다. 그로 인해 새로운 궁금증이 생겨나니 말이다. 이 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재미있는 인문상식 130≫은 바로 이처럼 끝없이 이어지는 순수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한 사건의 ‘왜’를 찾고, 그 ‘왜’에서 새로운 결과를 찾아감으로써 지식의 폭을 확장시키고자 한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