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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4
감사의 글 9 프롤로그 12 1 장 새벽에 부르시는 하나님 17 2 장 열망을 세우다 35 3 장 하나가 되다 53 4 장 헌신으로의 부름 69 5 장 기도로 준비하다 87 6 장 죽으면 죽으리이다 107 7 장 모든 것을 드립니다 129 8 장 협력하여 세우다 149 9 장 치유의 이적으로 165 10 장 새벽의 확신 189 에필로그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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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거운 짐을 지고 매일 새벽에 하나님 앞에 나아간다. 하나님만이 문제 해결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따뜻한 위로는 잠시의 격려만 될 뿐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나님은 온 세상의 권능을 가지신 창조주로서 사랑하는 자녀들의 문제에 귀를 기울이신다.
--- p.11. 나는 새벽기도를 모든 성도들이 참여하는 놀라운 신앙의 DNA로 삼고 싶었다. 누가 강요해서가 아니라 저절로 몸이 움직여져서, 참석하고 싶어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일어나 나오는 새벽기도가 되기를 원했다. 강제로 독려한다고 새벽기도가 활성화되는 것은 아니다. 새벽기도의 은혜를 체험하고 새벽기도로 시작하는 하루의 놀라움을 느낄 때에만 참석하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장년 성도뿐 아니라 온 성도, 그것도 아이들까지 열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면, 그것이 이야기가 되고 교회의 역사가 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p.30. 새벽기도 총진군이 우리 교회에 가져온 변화는 상당하였다. 성도들은 솔선하여 주님께 예배드리기를 작정하였고, 믿음의 뜨거운 열정은 식을 줄 몰랐다. 성도들은 21일 동안 시행되었던 새벽기도 총진군을 마쳤지만 계속해서 새벽기도를 출석하였다. 그동안 받았던 은혜가 더욱 강하게 믿음으로 이끌었기 때문이다. 성도들은 이제 자신만 믿음 생활하는 것으로 만족할 수 없었다.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힘껏 전도했다. 우리의 변화된 모습은 주변에 점점 입소문으로 퍼져 나가기 시작했다. 이때를 기점으로 교회는 갑자기 변화된 모습을 갖게 되었다. --- p.41. 성도들은 주님을 사랑하는 강력한 마음으로 세상을 향해 새벽기도 총진군을 알렸고 이를 통해 주님을 만나야 함을 설명하였다. 새벽기도 총진군은 분명 우리가 거주하고 있던 지역을 흔드는 강력한 나팔 소리가 되었다. 비록 적은 수의 성도들이었지만 복음의 나팔 소리는 점차 우리가 거하는 지역을 넘어 멀리까지 전해지게 되었다. 이는 주님의 승리를 이 땅 모든 사람에게 알리는 기쁨의 소리가 되었다. --- p.57. 새벽기도 총진군은 간증이 넘치는 예배가 된다. 지금까지 소망했던 것이 이루어지고 마음의 고민이 해결된다. 하나님의 이적을 눈으로 체험하고 들으니 예배는 승리의 축제와 같다. 모두 힘 있게 찬양하고 기쁘게 예배드린다. 누가 우리가 드리는 새벽기도 총진군 예배를 보면 주일 낮 예배로 착각하기도 한다. 아니 그 이상이다. “새벽예배를 이렇게 드리고 있다고요?” 놀랄만한 이야기지만 사실이다. --- p.66. 우리가 새벽에 나와 기도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신다는 사실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써 죄 사함을 받게 되었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고백함으로써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게 되었다. 그뿐 아니라 우리는 이로 말미암아 담대히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할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은 자녀인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응답하신다. --- p.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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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를 통해 체험하고 경험한 살아 있는 현장 스토리 『왜 새벽기도인가?』는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어려움에 처한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제공할 것입니다. -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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