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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미술 교육 과정을 배우지 않았는데 그림을 잘 그릴 수 있을까?’
그림을 그리기 전 우리의 머릿속에는 이런 두려운 생각으로 가득하다. 그림은 감성과 느낌이 중요하다고하지만 이미 기본기의 중요성을 교육받은 우리는 그것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그리는 것이 어렵다. 어떤 분야이든 기초를 잘 다지면 생각한 것 보다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 그림 역시 마찬가지다. 『나의 두 번째 드로잉 : 모든 사물편』은 드로잉의 걸음마부터 시작해 달리기까지 완성해준다. 아주 간단한 직선, 곡선 그리기부터 대칭, 부피, 원근법 등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은 마치 미술의 기본기를 쌓아 주는 하나의 교재 같기도 하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 건축물, 아름다운 풍경까지 이 책의 그림을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어떤 그림도 쉽게 그릴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나의 두 번째 드로잉 : 모든 사물편』은 1권과 같이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순서대로 정리해 놓아 따라 그리기 쉽고 옆 페이지를 비워두어 언제 어디서나 연습하기 편하도록 했다. 1권 동물편에 이어 2권 모든 사물편 역시 모든 연령대의 남녀노소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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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내 곁을 떠나버린 물건들과 풍경들.
빠르게 변해버린 세상 속에서 어릴 적 추억과 함께 그때 그 시절의 감성을 만나고 싶다면 이 책의 공간을 채우면서 따뜻함을 느껴보세요. 과거의 나에게 또는 그 시절에 살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 속으로, 거기에 나에게 건네는 한마디도 적어가면 더 재밌는 공간이 될 거예요. - 황미영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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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아이디어를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훈련 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드로잉의 길잡이처럼 활용한다면 독자는 숨겨진 자신의 그림 실력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창의적인 예술가의 길로 한 발짝 다가서게 될 것이며, 그림을 그리는 재미와 기쁨을 알게 될 것이다. - 김동범 (카툰작가, 한국영상대학교 만화콘텐츠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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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초보들을 위한 내비게이션, 눈앞에 맴도는 형태들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첫 선을 긋는 순간부터 형태의 마무리까지 우리의 설렘과 망설임에 도움을 주는 드로잉 내비게이션~ 책을 보는 내내 사랑스러운 조카가 떠올랐다. - 장원영 (한국영상대학교 게임애니메이션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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